상징 : 아랍풍의 단검 같은 군도... 손잡이에 십자가가 달려있고, 칼의 끝에는 갈고리가 달려있다.
반달모양의 원을 그리고 아직도 서 있는 천사들 - 그래서 그 민족은 쓰러진다.
베로니카 : 성모님께서 그분의 묵주를 꺼내시어 십자성호를 긋고계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예수님께서는 성모님의 곁에 서 계신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 그분의 키는 예수님의 어깨에 조금 못 미친다. 예수님께서는 상당히 크시다. 오-오-오. 예수님께서 십자성호를 그으시는데 그분의 손가락들로부터 빛이 쏟아져 내려오고 있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이제-성모님께서는 손을 기도하시는 모습으로 모으셨는데 아직도 그분의 얼굴에 눈물이 빛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계속 우셨던 모양이다. 그리고 성모님과 예수님의 뒤로 반달모양의 원을 그리고 아직도 서 있는 천사들의 음성이 들린다. 그들은 이렇게 반복하기를 계속하고 있다.
“그래서 그 민족은 쓰러진다.....(오)
시련과 재난에 의해서
천주님의 손길이 그릇된 국가에 미치셨다.”
베로니카 : 그들은 계속 그렇게 반복하고 있다. 그들의 음성은 매우 멀어져 가고 있다. 먼 곳에서 들리는 것처럼 다른 곳에서도 그 음성이 반복되고 있는 것처럼.
이것은 상징이다 : 단검 - 아랍풍의 군도
이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하늘 높이 가고 계시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성모상 바로 위로 하늘 높은 곳에 십자가가 아주 큰 십자가가 형성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단검-단검같이 보인다-의 손잡이이다. 아래 부분에 고리가 달려있는 이상한 모양의 단검이다. 그것은 상징이다. 예수님께서도 고개를 끄덕이신다.
예수님 : “나의 딸아, 너는 곧 이해하게 될 것이다.”
베로니카 : 그렇다. 그것은 군도이다. 이상하게 보이는 단검 같은 군도다. 손잡이에는 십자가가 달려 있고, 흔히 보는 칼은 아니다. 아랍풍의 또는 그런 비슷한 종류다. 칼의 끝에는 갈고리가 달려있다. 이상하다. 오! 그것은 이제 사라지고 있다. 더 이상 볼 수 없다.
성모님께서 몸을 앞으로 굽히고 계시다. - 1979.12.24.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의 일촉즉발 위기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그리고 나의 딸 베로니카야, 너희나라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당장이라도 시작할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기에 내가 너를 이곳에 불렀다. - 1987.10.2 -
미국은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진정한 평화에로의 길은 이미 세상에 주어졌다. 너희는 로마 교황에게 파티마의 모든 메시지가 세상에 드러나도록 간청하여라. 너희에겐 이제 헛되이 보낼 시간이 없다. 나의 딸아, 너희 나라는 너희 나라의 보도기관들이 네게서 나온 진리의 말을 감추려 해 왔기에 큰 곤궁에 빠지고 말았다. 너희나라는 페르시아만에서 많은 사람들을 잃을 것이며 큰 곤궁에 빠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는 너희 나라 보도기관이 알리는 모든 사실을 전부 진실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이들 또한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 1987.6.6 -
다음에 일어날 전쟁에는 많은 나라가 휘말릴 것이다.
그 전쟁은 종말에 이르는 전쟁이 될 것이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지상에 일어날 끔직한 징벌을 인류에게 전해야 한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내 말을 듣는 모든 이들아, 너희는 군대로서 평화를 지키려 하지만, 너희 나라의 군대는 곧 또 다른 전쟁에 휘말리게 될 것이다." "너희의 기도가 하늘에 다다라야 한다. 나는 그 기도를 전능하신 천주님께 돌려드릴 것이다.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아마도 기도만이 인류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일 것이다." "다음에 일어날 전쟁에는 많은 나라가 휘말릴 것이다. 그 전쟁은 종말에 이르는 전쟁이 될 것이다. 인간은 많은 지식을 쌓았지만, 파괴를 막지 못하며, 그 지식을 혼자서 독차지하고, 그를 따르는 이들을 억압하고 통치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인류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은 너희가 알기 이전에 전능하신 성부와 천국의 모든 자들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임을 알아야 한다. 징벌의 공은 이미 너희 공기 중에 떠다니고 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너희의 핑계와 낮아지는 신앙심, 그리고 너희 자녀들을 악마에게 빼앗기는 것을 보시고 오늘밤 이곳에서 이 모든 것들을 경고케 하셨다." - 1994.6.18. -
인간의 무기로 싸우는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 전쟁으로 온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
종교 전쟁으로 온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 적그리스도와 맞서는 전쟁이 될 것이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전쟁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구나. 인간의 무기로 싸우는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 전쟁으로 온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 적그리스도와 맞서는 전쟁이 될 것이다." "너희의 신문이 타락되었다. 가톨릭계 신문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지금 성교회를 파멸시키려 날뛰는 주님의 적들에게 넘어갔다. 그들은 주님의 적들이며, 반그리스도이다." - 1974.8.21 -
세상은 육신의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전쟁, 즉 영혼의 전쟁에 빠져 버린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전에도 얘기하였지만 다시 한번 말한다. 세상은 육신의 전쟁뿐만 아니라 종교전쟁, 즉 영혼의 전쟁에 빠져 버린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믿음과 진리'의 깃발을 들고 앞장서야 한다. 최후의 승리는 성자께서 거두실 것임을 명심하여라. 자신을 너희의 창조주이신 성부위에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자들이더냐? 그들은 역사에서 교훈을 배우지 못했구나. 루치펠과 그의 사자들은 천국에서 쫓겨난 자들이다! 너희가 지상에서 성부를 모른다고 부정할 때 너희가 갈 곳이 어딘지 생각해 보았느냐? 사탄의 왕국에서 사탄과 함께 있는 벌을 받게 될 것이다. 지옥. 영원한 지옥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모독하는 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 1974.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