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고]
짝퉁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출처 디지털타임스 : https://www.dt.co.kr/article/12029560?ref=naver
정인식 특허법인 성암 변리사
짝퉁은 인류 역사만큼 오래되었다. 고대 로마 시장의 모조품 항아리에서부터 중세 화가들이 스승의 그림을 연습용으로 모사했던 역사까지, 이를 증명하는 사례는 많다. 루벤스의 제자들이 명화를 베껴 그리며 실력을 쌓았듯, 당시의 모방은 학습의 과정이었고, 원작자의 허락 아래 이루어진 정당한 창작 행위였다.
이렇듯 인간은 언제나 진짜를 흉내 내며 배우고, 또 욕망해 왔다. 하지만 오늘날의 짝퉁은 성격이 완전히 달라졌다. 예술적 모사나 배움이 아니라, 타인의 창작물과 브랜드 가치를 무단으로 가져와 이익을 취하려는 상업적 도용, 즉 ‘훔치기’다. 원작자의 권리를 불법적으로 침해하며,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현대의 짝퉁은 사회적·경제적 피해를 야기한다.
짝퉁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인간 심리에 있다. 우리는 누구나 갖고 싶지만 가질 수 없는 것을 동경한다. 명품 가방은 단순한 가죽제품이 아니라 지위와 자존감의 상징이다. 짝퉁 소비자는 그 상징을 절반의 가격으로 손에 넣고 싶어 한다. 진짜처럼 보이기만 하면 충분하다는 강한 심리가 작동하는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상징적 소비’(symbolic consumption)라 부른다. 사람들은 물건의 기능보다 그것이 전달하는 의미를 소비한다. 아이폰을 쓰는 사람은 세련된 사람으로, 테슬라를 타는 사람은 혁신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한다. 제품이 자기표현의 수단이 되는 것이다. 짝퉁 소비는 이 상징적 소비의 왜곡된 형태다. 진짜 가치를 살 능력은 없지만, 그 상징만이라도 빌리고 싶은 욕망이 짝퉁 시장을 떠받친다.
상징적 욕망은 경제 수준과 무관하게 존재한다. 후진국에서는 동경의 표현으로 나타나고, 선진국에서는 패러디나 풍자적 소비로 변주되기도 한다. 공통점은 명확하다. 결국 짝퉁 소비는 사회적 불평등과 심리적 비교에서 비롯된다. 타인의 시선 속에서 자신을 증명하려는 욕망이 짝퉁 시장을 지탱하는 본질적인 힘이다.
역사를 돌아보면, 18세기 영국 도공들이 중국 도자기를 모방하며 도자기 산업의 토대를 마련했고, 20세기 일본이 서구 제품을 본떠 제조 강국으로 성장했듯, 모방은 때로는 새로운 산업 발전의 동력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날의 짝퉁은 더 이상 배우거나 혁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상징을 이용해 자신의 지위를 과시하려는 행위로 변질됐다.
디지털 시대에는 짝퉁의 영역이 훨씬 넓어졌다. 인공지능(AI)이 만든 가짜 이미지, 가짜 뉴스, 가짜 목소리 등으로 진짜와 가짜의 경계가 기술로 흐려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단순히 짝퉁 명품을 사고파는 것보다, SNS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꾸며진 자아나 진짜보다 더 진짜처럼 보이는 나를 소비하는 현상이 더 두드러진다.
사람들은 사진, 영상, 게시글을 통해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지위를 과시한다. 즉, 짝퉁 소비는 단순히 물건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 자신을 포장하고 과시하는 행위로 진화한 것이다. 겉모습이 곧 정체성이 되는 시대, 우리는 진짜보다 ‘진짜처럼 보이는 것’에 더 쉽게 끌리고 있는 것이다.
결국 짝퉁은 인간의 욕망, 경제, 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 존재하기에 단속과 법만으로는 사라지지 않는다. 루벤스의 제자는 진짜를 배우기 위해 베꼈지만, 오늘날의 모방은 가짜를 팔기 위해 진짜를 훔친다.
진짜를 지키는 일은 단속기관만의 몫이 아니다. 소비자가 정품에 담긴 창의성과 노력의 가치를 존중하고 진짜를 선택하는 순간, 우리는 모두 상표특사경이 된다. 진짜를 존중하는 소비문화, 그것이 짝퉁이 설 자리를 잃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해법이자, 진정한 경제선진국의 출발점이다.
빛명상
빛명상이란 어원
빛명상과 관련된 복합어들을
의장등록이나 서비스표 등록을 해두었다.
카피를 잘 하는
꾀 많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사단법인의 목적 사업으로
법원 등기까지 해야 했다.
속이 빈 쭉정이들을 경계함이다.
일부 대학 문화강좌에서도
어떤 교수의 학위 논문에서도
우려했던 일들이 시작되었다.
결국 뿌리가 없으면
시들고 말 것을
그도···
그 주변까지도···
빛명상이란 어원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250-251
빛VIIT이란?
우주 근원에서 오는 생명과 창조의 에너지.
이 에너지를 통해 심신이 정화되고 삶의 여러 분야에 있어 행복하고 풍요로운 변화가 나타납니다.
처음 특별한 명칭도 없이 그저 '빛' 혹은 '우주의 에너지' 정도로 부르던 이 힘에 혼란을 막기 위해 고유한 이름이 필요하게 되었고 빛과 같은 형태로 오되 초월적인 우주의 힘이라는 의미로 '초광력(超光力:Ultra Cosmic Spirit), 이를 보다 쉽게 '빛', 영문으로 한글 발음 그대로 'VIIT'이라 표기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빛(태양빛, 달빛, 별빛, 인공조명에서 오는 빛 등)과 차별되는 우주 근원의 힘이라는 의미에서 한글과 영문을 병기한 "빛VIIT"으로 표기하였습니다.
행복을 나눠주는 남자
초판 1쇄 발행 1996년 11월 25일
개정판 1쇄 발행 2009년 11월 30일 P. 7
빛VIIT, 우주초광력宇宙超光力(Ultra Cosmic Sprit), 우주마음, 우주근원의 힘,
빛명상[Viit Meditation] 등 빛명상 관련 용어일체는
<사단법인 건강과 행복을 위한 빛명상>의 고유 자산입니다.
빛명상 관련용어는 대한민국뿐만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도
상표등록 되어 법적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법에 저촉됩니다.
유사단체에 현혹되지 마시고, 이책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주는
우주근원의 빛VIIT과 함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본문중 빛VIIT의 영문 첨자는 생략될 수 있습니다.
출처 : 나도 기적이 필요해
2017년 5월 3일 초판 3쇄 P. 9
손 한 번 잡아볼께요
이 힘은 인종과 국경,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며 기적의 사랑을 내린다.
나는 다만 그 힘을 전달해주는 전령사일 뿐이다.
주위에 초광력超光力에 대한 소문이 퍼지자 그것을
가장 두려워하신 분이 내가 다니던 성당의 신부님이셨다. 한때 효성여자대학에서 총장직을 역임하셨고, 지금은 중국에서 선교 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그분은 나를 아끼고 총애하셨던 만큼이나 당시 충격도 크셨던 모양이다.
“자네에게 그런 힘이 있다면 먼저 나에게 그 힘을 사용해보게.”
신부님은 내게 사탄이 든 것이 아닐까 두려워하시는 모양이었다. 하루는 나를 부르시더니 십자가와 성모상이 놓인 자리 앞에 앉으시며 내게 힘을 펼쳐 보이라고 하셨다. 아마도 내게 사탄이 들었는가의 여부를 시험해보시려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난 사탄이 들린 것도, 귀신이 씐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나 자신이 잘 알고 있었다.
내가 십자가 앞에서 신부님께 초광력超光力을 펼쳐 보이자 ‘탁탁탁탁’하는 불꽃 튀는 소리가 나는 등 없던 현상까지 생기며 오히려 더 강력한 초광력超光力의 징후들이 나타났다. 신부님의 손은 온통 황금색으로 빛났고, 그분이 앓아오시던 허리 통증과 만성 질환들이 그날 이후로 사라져 갔다.
“머리가 타는 줄 알았네, 음… 이건 분명 진리에서 오는 좋은 힘일세, 부디 사악한 곳에 쓰지 말고 이 힘이 온 뜻에 충실하게 생활하게나.”
그 후로 신부님은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셨다. 『대구일보』 윤재인 편집국장을 비롯해 많은 인사들은 물론이거니와 때론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데려오기도 하셨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의 오해로부터 앞장서서 나를 지켜주셨다.
신부님만큼이나 초광력超光力에 대해 부정적이던 분 중에 계명대 박노열 교수라는 분이 있다. 워낙 학문을 하는 양반이라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분이다. 내가 처음 박 교수를 만났을 때 이분은 초광력超光力에 대해 콧방귀도 뀌지 않았다.
“어디서 그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나? 협잡이 아니고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 그거 자세히 보면 다 사기라고 사기!”
그분은 처음 누군가로부터 초광력超光力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하기는 손도 대지 않고 병을 고치고, 근심을 풀어주며, 바라던 소원을 이루게 한다는 소리가 학문을 하는 입장에서는 가당찮은 얘기로 들렸을 것이다.
이런 분의 오해를 푸는 방법은 오직 하나뿐이다. 백 마디 말이 필요 없다. 찾아가서 보여주고 눈으로 확인시키면 되는 것이다. 그것보다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하물며 내 능력이 짧아 초광력超光力에 대한 이론적 설명이나 과학적 증거를 제시할 수 없는 마당에야 더더욱 그러했다.
마침 그분은 허리 디스크를 심하게 앓고 있었다. 내가 그 허리를 풀어주겠다고 제의하자 박교수는 신통치 않은 반응을 보였다.
“내가 몇 년을 앓아왔는데 그게 되겠어요? 병원에서도 완치를 못 시킨 건데? 그러다 안 되면 민망해서 어쩌실라고 그러우? 관둬요. 괜히 피차 미안한 일 만들지 말고….”
그러나 박 교수는 신부님으로부터 직접 초광력超光力 사례를 듣고 진심으로 초광력超光力을 받은 이후 디스크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의 눈이 커지고 입이 하염없이 벌어졌음은 물론이다.
초광력超光力을 직접 체험한 이후 적극적으로 초광력超光力을 홍보(?)하고 다니던 박 교수는 내게 한 대학의 부설로 운영되고 있는 사회교육원에 나가 주부들에게 초광력超光力을 줄 것을 권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초광력超光力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나 역시 마다할 이유가 없어 기꺼이 응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곳에서 총무를 맡고 있던 여인이었다. 그때 나이가 서른 둘 이었던 그 여인은 나만 가면 헤어질 때까지 내 손만 쳐다보고 있었다. 처음엔 느끼지 못했지만 나도 손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으니 눈치 못 채는 게 이상할 정도였다. 내 손이 특별하게 예쁜 구석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이상했다.
그날도 그랬다. 시간이 끝나고 몇 명 사람만 남아 가벼운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그녀가 옆에 다가와서 내 손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는 품세가 꼭 내 손을 한번 잡아보고 싶다는 눈치인 것 같았다.
“왜요?”
“예…? 아, 아니에요….”
넋을 놓고 내 손만 바라보고 있는 그녀에게 내가 기적을 보내자 그녀는 화들짝 놀라며 눈길을 돌렸다.
“왜요? 내 손을 한번 잡아보고 싶어요?”
“…….”
그녀는 얼굴이 빨갛게 홍조를 띨 뿐 대답을 하지 않았다.
“어허, 정 선생. 숙녀 분에게 무슨 그런 실례의 말씀을? 아무렴 남편 있는 유부녀가 유부남의 손을 잡고 싶어 할까?”
곁에 있던 박 교수가 짓궂게 농을 던졌다.
“아닌데요? 그럼 왜 내 손만 보고 있겠어요? 저 봐요. 대답을 못 하지 않습니까?”
나 역시도 짓궂게 박 교수의 말을 받았다.
“괜찮아요. 잡고 싶으면 잡아 봐요. 자….”
나는 그녀에게 손을 내밀었다.
“정말 잡아도 괜찮겠어요?”
그녀는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물었다.
“괜찮고 말구요. 왜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잡고 싶으면 잡아요. 자요.”
“어라? 정말 잡으려구 하네?”
박 교수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녀를 쳐다봤다. 그러나 그녀는 그런 박 교수의 모습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내 손을 덥석 잡았다.
“어라? 어라? 그것 참….”
정작 손을 잡히는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오히려 당황스러워 하는 것은 박 교수였다.
“손 참 따뜻하네요. 됐어요? 아, 기분 좋네. 그럼 이만 놓으시죠.”
막상 여자에게 손을 잡히고 보니 그것도 참 어색했다. 나는 갑자기 서먹한 기분이 들어 궁색스런 너스레를 떨며 손을 빼려고 했다. 그런데 내가 손을 빼려고 하자 그녀가 잡은 손에 더욱 힘을 주면서 놓아주지 않는 것이다.
“그만 잡으시죠. 손 닳겠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내 손을 놓아주지 않았다. 여러 사람들 눈이 지켜보고 있어 정말 난처했다.
“놓으세요. 다른 사람들 눈도 있는데… 마누라한테 혼난다 말이에요.”
당황하는 빛은 보일 수 없어 농담처럼 얘기했지만 등허리가 스멀스멀했다. 하지만 그녀는 요지부동이었다. 나는 억지로 그녀에게서 손을 빼냈다.
“그래, 잡았으니 이젠 말해봐요. 왜 내 손을 잡고 싶었어요?”
내가 물었지만 그녀는 대답이 없었다. 웬일인지 함박웃음만 잔뜩 머금고 있을 뿐이었다.
“근데 그 손은 왜 그러고 있어요?”
박 교수가 그녀의 손을 턱으로 가리키며 물었다. 그러고 보니 그녀는 계속 주먹을 쥐고 있었다.
“왜 그러고 있어요? 손을 펴요.”
“모르시는 말씀 마세요. 집에 가서 신랑에게 보여줘야 한단 말이에요.”
“신랑을 보여줘요? 뭐를 신랑을 보여줘요?”
알고 보니 그녀는 손바닥에서 땀이 한 번도 나지 않았다. 추운 겨울은 말할 것도 없고 푹푹 찌는 한여름에도 손바닥에 땀 한 방울 나지 않아 언제나 건조했다. 여자의 손이 그렇게 퍼석퍼석하고 꺼칠하게 말랐으니 연애할 때도 남편에게 놀림을 받은 모양이었다. 딱히 그런 이유 때문만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그녀는 손바닥에서 땀이 나는 게 소원이었다고 했다.
“그동안 선생님이 초광력超光力을 주시는 걸 보고 선생님 손을 한 번 잡으면 땀이 날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까 선생님 손을 잡는 순간 갑자기 전기가 오는 것처럼 찌리리하더니 손바닥이 뜨거워지면서 땀이 나는 거예요. 땀이 났다구요.”
그녀는 발까지 동동 구르며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다. 땀 한 번 난 걸 가지고 그렇게 좋아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 손바닥의 땀이야말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일 것 같지만 정작 땀이 안 나던 사람에게는 그런 게 아닌 모양이었다.
“됐으니까 손 펴요. 그게 뭐에요? 나이네 안 맞게….”
박 교수가 그녀를 가볍게 놀렸다.
“안돼요. 집에 가서 신랑한테 자랑할 거예요. 주먹을 펴면 땀이 날아가버린다구요.”
그녀는 고집스레 주먹을 쥐고 있었다.
“안심하고 손 펴세요, 초광력超光力이 들어갔으니 앞으론 계속 땀이 날 겁니다.”
“정말이세요. 선생님? 그럼 앞으로 제 손에서 계속 땀이 나는 거죠?”
그녀는 고개를 주억거리면서 주먹 쥔 손을 눈으로 바짝 올려붙였다. 그러더니 주먹 안을 짝눈으로 들여다보면서 마치 파리 잡은 손을 살살 열어보듯이 그렇게 조심스레 손을 펴는 것이었다.
그녀의 작은 행복 속에서 나는 우주의 마음을 보았다. 이런 작은 행복이 인간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가꿔주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우주의 마음은 생로병사의 커다란 문제뿐만 아니라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겨주는 것이 아닐까? 나는 어린아이처럼 마냥 즐거워하는 여인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이 힘은 인종과 국경,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며, 평소 이 힘을 사이비라 칭해온 사람들에게까지도 겸손하게 청하기만 하면 기적의 사랑을 내린다. 나는 다만 그 힘을 전달해 주는 전령사일 뿐이다.
5권 행복을 주는 남자
초판 1쇄 인쇄일 2002년 6월 07일
초판 1쇄 발행일 2002년 6월 20일 P. 127-133
첫댓글 누구나 갖고 싶지만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동경
빛명상인이 되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합니다.
오늘 하루도 빛으로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힘은 인종과 국경,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며 기적의 사랑을 내린다.
손바닥에 땀이 나기를 원하던 여인의 이야기~ 웃음이 피어납니다~
귀한 빛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삶의 의미를 바깥의 시선이 아닌 내안에서 찾아야겠습니다.
겸손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행복과 건강을 주는 빛명상...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을 주는 빛 명상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명상의 어원...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빛명상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우주마음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글 올려주셔서 함께 마음으로 담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주생명 근원의 빛 초광력은 간절히 청하면
이루어 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