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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의 주인은 누구인가?
트럼프는 자신 때문에 북한과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늘 자랑삼아 얘기한다. 그는 오바마가 집권 시 북한과 전쟁을 벌여 수백만명의 인명을 희생하는 끔찍한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며 자신의 집권 이후 북한과 평화롭게 지내고 있다고 강조한다.
"미국이 북한과의 전쟁 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는 트럼프 대통령. (2019년 2월) 5일 국정연설에서도 자신이 대통령으로 선출되지 않았다면 북한과 수 백만 명이 희생될 수 있는 전쟁을 치렀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 그러나 (오바마 행정부에서 근무한 민타로 오바 전 국무부 한국·일본 담당관은) 북한과 전쟁을 벌이기 쉽지 않은 많은 요소들이 있었을 뿐 아니라, 오바마 행정부는 충돌을 피하고 비군사적 해법에 중점을 뒀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4779268
이 상황은 남북을 바라보는 시각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남한은 미국의 통제 아래 전작권도 없는 빈 껍데기고 실질적 힘은 미국이 갖고 있는 반면, 북한은 자주적이고 주체적으로 미국과 맞짱을 떠서 미국 대통령들로 하여금 골머리를 앓게 한다는 시각이다.
[1] 한반도의 적통성을 위한 '단군 복원'

평양시 대성구역 의 단군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한 김일성 집단은 왜 국호에 '조선'이란 명칭을 사용했을까? 처음에는 이성계가 창업한 조선의 정통성을 이어받아 정권의 정당성을 알리려는 생각을 가진 듯하다. 그러나 후에, 조선보다는 단군 왕검이 창건한 배달 조선에 그 어원적 근거가 있음을 알아채고 1993년 김일성의 '단군릉개건방향에 대하여'라는 연설을 통해 단군의 정체성에 대해 방향을 설정하고, 이듬해인 1994년 평양시 강동군 대성구역 내의 단군릉을 개건하게 된다. 북한에는 평양 단군릉을 비롯해 묘향산과 구월산 등지에 단군 유적지가 많이 남아 있다.
이와 관련 김대중 대통령의 승인에 의해 남쪽에선 '민족회의' (내 친구) 김영기 대표를 비롯해 많은 단체 대표들이 '남북 국조 단군 대회'에 참석하게 된다. 당사자의 말에 의하면, 북조선에서는 남북 통일의 밑그림으로 '단군' 사상을 공통이념으로 채택하려 했다고 한다.

그러나 남한 내에는 (고)조선에 대한 역사적 인식 부족으로 단군 조선에 대한 확고한 학문적, 고고학적 발굴이 제대로 복원되지 않고,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과 태백산 천제단 등 소수의 유적지만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남북의 역사적 적통성은 북조선에게 있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2] 전주 모악산(母岳山) 살기 해소공사
이제부터는 섭리적 고찰을 통해 남북의 적통성(適統性)에 대해 논하기로 할까요?
전주 모악산에는 전주 김씨인 김일성의 시조묘가 자리하는데, 김일성 주석의 32대 조상인 김태서의 묘로 알려졌다. 풍수지리가들에 의해 '갈마음수형(渴馬飮水形)', 즉 '목 마른 말이 물을 먹는 형'으로 자손들이 부귀하고 크게 흥할 자리라고 한다. 북한 통일신보에 따르면 김태서는 1254년 고려 고종 41년 왜군의 침입으로 경주 일대가 폐허가 되자 일족을 데리고 전주에 정착했으며 정착 후 3년 만에 사망, 전주군(지금의 완주군)에 묻혔다. 고려 무신집권기인 명종 등 다섯 임금에 걸쳐 '수태보 문하시랑평장사'(守太保 門下侍郞平章事)를 지냈다. 후손들은 김태서가 묻힌 전주를 본관으로 삼았으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주 모악산은 '토종 도판'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전주 모악산(母嶽山)은 순창 회문산(回文山)과 서로 마주보는 부모산(父母山)으로서, 증산이란 분에 의해 중요한 공사의 대상으로 활용된 곳이다. 모악산에 대해 증산은 다음처럼 말씀한다.
"모악산(母嶽山)은 '청짐관운형(靑鴆貫雲形)'인데 그 살기를 피워내는 바람에 세계가 물끊듯 하리라"
증산의 말씀에 따르면 천하의 어머니산인 모악산은 '짐새라는 새가 구름을 뚫는 형상'이며, 그 살기로 인해 세상이 물끓듯 시끄러워진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 살기를 제거하기 위해 특별한 공사(公事)를 행하신다. 먼저 '짐새(鸩鳥)'에 대해 알아보자.
"짐조(鴆鳥)는 중국 고대 문헌에 등장하는 맹독을 가진 새이다. 짐새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 새의 독으로 만든 독을 짐독(鴆毒), 그 독으로 만든 술을 짐주(鴆酒), 짐주로 사람을 죽이면 짐살(鴆殺)이라고 하였다.
짐조는 중국 남방의 광동성(廣東省)에서 살았다고 한다. 크기는 독수리 정도로 녹색의 깃털, 그리고 구리 색을 가진 부리를 가졌다고 한다. 몸은 검은 빛이고 눈알은 붉은 빛으로 살모사(殺母蛇)와 야생하는 칡을 먹고 살며, 온몸에 독기가 있어 그 새가 논밭 위를 날면, 그 아래 논밭은 모두 말라 죽었다고 한다. 또 그 깃털에 술잔이 스치기만 해도 이를 마시는 사람은 곧 독사(毒死)한다고 하며, 이에 따라 그 깃을 술에 담근 뒤 이 술로 사람을 독살하기도 하였다. 돌아래에 숨어 있는 뱀을 잡아 먹는데, 대변을 걸치면 돌이 부서졌다고 하는 기술도 있다 ... 결국 짐새를 죽이기 위해 짐새가 사는 산을 불태워 죽이고, 짐새의 병아리를 가진 사람도 짐새와 함께 죽였다는 역사 기록도 있다." 참조 : https://blog.naver.com/joon776/100186770062
증산은 모악산의 살기를 풀어내기 위해 공사(公事)를 행하시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앞에서 언급한 '매화둔(埋火遁) 공사다. 도판의 공사(公事)는 천지인(天地人)을 대상으로 하므로, 반드시 땅에도 투사돼 실제적으로 행해져야만 한다.
"따라서 증산은 후천선경의 기지로 삼을 모악산의 살기를 풀어내기 위해, 김태서 장군묘의 '갈마음수형' 명당기운을 김일성 일가에게 붙여 조선 인민민주주의공화국을 세우게 하셨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로 일어난 사건이 지금의 북핵문제이고, 핵무기야말로 짐새와 같이 독사처럼 생긴 것이 하늘을 날아다니며 독한 기운을 뿌려 논밭이 말라죽게 하고, 그 독에 스치기만 해도 사람들이 죽게하는 물건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독한 기운을 후천까지 가져갈 필요는 없겠지요. 그래서 핵무기의 핵심 기운인 변산과 같은 큰 불덩이를 묻어 없애는 매화공사를 처결한 것입니다." 참조 : 네이버 블로그, '별로 좋은소식' '매화공사와 북미정상회담, 그리고 술해인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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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판(道板)의 원칙 중 하나는, "진짜(眞)는 감쳐지고 그림자는 외부에 화려하게 등장"한다는 것이다. 많은 자칭 도인(道人)들이 가장 중요한 이것을 몰랐기 때문에 드루킹처럼 비결서를 현재 등장한 인물에게 적용하는 무리수를 두는 실수를 저질렀다.
서두에서 본 것처럼, 한반도에서 행해지는 표면적인 상태만을 보고 북조선이 한반도의 적통(適統)을 가진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관성처럼 자리한다. 그러나 섭리는 '만국제왕기운'을 걷어 버려 북조선같은 억압적 왕조를 절대로 섭리의 주인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제 남북 통일이 다가오고 있다. 남북이 통일되면, 유라시아가 열린다. 개벽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 주인공은 섬처럼 범피중류(泛彼中流, 배가 만경 창파에 떠 흘러가는 모습) 중인 남한이다.
재미있는것이 하나 있어요 도 닦는거랑 세상 살아가는거랑 똑같아요. ㅎㅎㅎㅎ
우리나라는 식민지다 라고 단정하면 안되요.
우리나라는 지금 어떤 상태인지 면밀히 살펴 보세요.
올바른 관찰과 올바른 행동은 한몸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참 인용하기는 싫은 표현인데 안주하고 만족하면 도둑놈들이 설쳐대며 또 해먹습니다. 돼지우리에서 새끼를 낳고 만족하고 자고 있으면 새끼들도 또 그리 됩니다.
날아오는 돌을 보면서 생각 따위 하지 않아요. 그냥 피하지.
보지 못하니 행동하지 못하는겁니다.
그냥 피하기만하니 요행으로 만족하는거죠 맞아 봐야 어디서 날라 오는지 왜 던지는지 근원을 직시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발본색원 조치를 취해 다시는 피하지 않아도 됩니다. 형제가 그 일로 민족의 천년만년을 책임지고 보증할려니 응원을 하는 겁니다.
@cibies 응원하는것은 좋은 일이죠. 저도 응원합니다. ㅎㅎㅎㅎㅎ
남한에는 내세울만한 전통이 없다 있다면 외세을 선호한다는것 외에는 없다
😄😁😆
바람과 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긴 생각보다 좀 드센 곳이군요. 역(易)으로 보면 지금은 분명히 후천입니다. '지천태괘'의 형국입니다. 곤(坤 음)은 위에 있고 건(乾 양)은 아래에 있어, 음은 아래로 양은 위로 오르려는 성질 때문에 음과 양이 하나로 합쳐지므로 지천태괘를 후천 괘로 활용합니다. 사실 일부의 정역(正易)은 조금 잘못됐습니다. 그래서 증산께서 그것을 바로 잡지요. 주역 구궁도 각 수에 +1(가일점)을 하면 제대로 된 정역이 됩니다. 암튼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현무경해설책을 쓰신 분이 후천의 시작을 己丑年 2009년이라 했습니다
정치계의 노무현 대통령 타계/ 아홉번째 대통령
종교계의 김수환 추기경 타계 /카돌릭
서양철학의 학자 000 타계 /서양기운 滅
지천태괘를 나름 설명해 보겠습니다. 우선 건태리진손감간곤 선천 팔괘부터 풀어 보자면 건태 리 진손 감 간곤이 오행에 대치됩니다. 토화목수금이죠 이것은 우주가 생성된 빅뱅과정을 8단계 5단계로 나눈것이며 궁극적으로 음양2단계로 압축됩니다. 건태는 우주의 자궁으로 무에서 빛알갱이가 터져나와 우주에 자리를 확보하고 편재하며 빛, 끈과 아원자 그리고 이들이 상호 결합해 이온화 전까지 발전한 상태로 보이진 않지만 70% 꽉 찬상태로 25% 못속의 못처럼 암흑물질로까지 발전한 상태입니다. 토입니다. 리는 이온화와 이들간의 결합단계로 우주는 갑자기 밝아지고 뜨거워지며 수소 기체가 발생하기전 전단계입니다. 화입니다.
@cibies 진손은 수소가 만들어지며 헬륨으로 결합해가며 바람이 일며 천둥번개가 내리치는 상태로 질소 산소를 비롯 무거운 분자로 결합해 나갑니다. 목입니다. 감은 기체 분자간 결합으로 물을 비롯 액체들이 생성되는 단계이며 움푹 들어간 곳입니다. 수입니다. 간곤은 물을 그치게하고 고이게하는 고체상태를 말하며 특이점에서 비롯된 땅과 산을 상징하며 비로소 하늘로부터 사람이 머물 수 있는 행성이 생겨 났습니다. 금입니다. 이렇듯 8괘5행은 천부경/카발라와 더불어 빅뱅과정을 소상하게 밝히고 있으며 생성된 우주는 역과정을거쳐 수축회수 되는데 이 행성적 산발적 역과정의 변곡점이 바로 지천태괘이며 미래역 정역이 되는 것입니다.
@cibies 지천태괘 정역의 단계에서 인간사에 일어날 일들을 생각해보면 우선 빅뱅오행 토화목수금의 역방향을 상생상극으로 고찰해보면 금생수생목생화생토생금입니다. 바로 상생상승의 방향으로 우주시간의 태엽이 풀려감에 따라 땅에서 하늘을 지향하며 진보 발전해 나간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를 저지유지 하고자 하는 힘은 보수 저항 금극목극토극수극화극금입니다. 이를 인간사에 적용해보면 참으로 많은 부분이 서로 적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긴 시간과 호흡으로 들여다보면 하늘의 운행법칙은 땅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심지어 점을 칠 수도 있는 것입니다.
@cibies 작금 일어나고 있는 조미대결의 상징적 의미, 이온 플라즈마의 세계를 정복하고 화의 보살도를 펼치려하고 있는 미카엘의 화신 조선의 실체와 기존 가치관이 무너져가는 말세적현상과 보수적폐들의 발악적 저항 그리고 금권을 이용한 세계지배의 종말을 모두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모두 다 지천태괘 정역으로 변곡점을 나타냅니다. 화극금으로 행성 물질 금권의 제한을 극복한 영적인 존재로의 각성 인본주의 인즉천 이것이 바로 천리이자 하늘의 섭리이며 순리입니다.
😄😁😆
cibies
철학자시군요, 반갑습니다. 孟子(맹자)의 告子章(고자장)에 나오는 글귀처럼 한반도는 오랜 시간의 인고의 세월을 거쳤고, 남북이 분단됐음에도 오히려 세계 속에 머리를 들고 일어서고 있습니다. 사실 섭리는 3가지로 나타납니다. 첫째 하늘 영계(기독교의 천사, 불교의 불보살, 도판의 신명)에 가장 먼저 적용되고, 두번째는 도판(또는 종교)에, 세번째는 시속에 투사돼 나타납니다. 이 글에서 주목해 보는 부분은 세번째에 맞춰졌습니다. 한반도에 발을 딛고 사는 사람들의 의식이 점프하고 있습니다. 예사롭지 않아 보입니다.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고 하면
必先勞其心志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게 하고
苦其筋骨(고기근골)
근육과 뼈를 깎는 고통을 주고
餓其體膚(아기체부)
몸을 굶주리게 하고
窮乏其身行(궁핍기신행)
그 생활은 빈곤에 빠뜨리고
拂亂其所爲(불란기소위)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한다
是故 動心忍性(시고동심인성)
그 이유는 마음을 흔들어 참을성을 기르게 하기 위함이며
增益其所不能(증익기소불능)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일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
마고본성
오늘도 뵙게 되는군요. 반갑습니다.
😄😁😆
올빼미
본인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찬동합니다. 감사합니다
😄😁😆
kkhh4618
우리에겐 숨겨진 고대의 유전자가 우리들 피에 도도히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습관과 의식이 곧 전통사상입니다.^^
오늘 강화도에 세계유산 등제 고인돌 18번 을 보고왔더니
예사롭지 않은 글을 대합니다 ㅎ\
@신정주 (본명 신경희)
신정주 시인님 반갑습니다. 상고사와 고대사에도 관심이 많으시군요. 그리고 한반도를 바라보는 관점 또한 특별하십니다. 시인님의 글을 기대합니다
한줄기 바라보며 멀어져간다
😅🤣😂
cibies
역(易)에도 일가를 이뤘군요. 시간이 허용된다면 역에 대해서도 장차 글을 함 올려볼까 합니다.
선천역인 희역은 오행과 관련이 없습니다. 오행은 희역의 후대에 나타납니다. 희역은 하늘에서 땅을 바라본 것을 표현한 것으로, 팔괘의 배치는 태양 빛의 크기에 맞쳐 위치가 정해진 겁니다. 팔괘로 빅뱅을 설명까지 하다니 놀랍지만 적용이 틀리다는걸 말하고 싶군요.
다만 빅뱅도 특이점에서의 대폭발로부터 온도가 급격히 내려간다는 점에서 그렇게 추리할 수도 있겠단 생각입니다^^
글구 마지막 부분의 조선이 이온 플라즈마 무기로 전세계를 상대로 싸울 준비가 돼 있다는 과거 서프 논객들의 동화를
마음 깊이 간직하고 있음을 추카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21세기입니다. 썰을 풀어도 좀 상식에 맞아야겠죠. 동화나라의 이야기에 심취하는거야 각자의 취향이지만 어른들의 이야기론 거시기해 보입니다그려.
그점도 시간이 허용되면 함 써볼 예정입니다. 건필하세요^^ 😀😃😄
@목공예가 희역과 오행의 시대적 발생전후로 따져 적용이 틀리다는 것은 맞지 않은 표현입니다. 옛것은 맞고 뒤에 나온 것을 비유로 적용할 수 없다면 정역도 틀려야 하고 체와 용의 방편도 잘못된 것이 됩니다. 복희의 체를 문왕 일부가 시대에 따라 용을 달리한 것이고 근원은 하나이고 모두 같은 것을 본 것입니다. 그래서 복희 오행 김일부 최제우 심지어 카발라조차 모두 같은 것을 보고 방편을 달리해 묘사한 것입니다. 통일장이론처럼 선인들의 선지식을 집대성해 현대어에 맞게 플아야 할 것으로 봅니다. 오행으로 천지창조를 표현할 수 있다면 팔괘야 더욱 잘 묘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천부경이 그러합니다.
@cibies 희역은 오행 전에 만들어진 것이고요
주역은 오행에 맞춰 만들어진 겁니다.
인류 시발점 당시, 인류는 거의 동일한 것을 족속에 따라 달리 보고 표현한 것은 맞다고 봅니다.
복희는 하도(河圖)의 천부 숫자 1~10을 가지고 우주를 설명합니다. 그럼에도 복희 팔괘는 땅에 태양이 비치는 것을 기준으로 괘를 긋습니다. 팔괘는 일종의 캘린더 역할이죠. 팔괘보다는 하도(河圖)로 우주를 설명하는게 훨씬 이치에 닿습니다.
님이 함 복희 팔괘를 가지고 글을 써 보시죠. 저도 열시미 배우겠습니다.^^
북한에 소 500마리가 3번에 걸쳐 1501 마리가 나갔습니다
戊寅年 1998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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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坤 先後天 合 1501
힌트 풀이
나의 말은 듣기가 어렵다
엎치고 뒤치고 들이치고 내치고
左로 돌리고 右로 돌리고 알겠느냐?/ 甑山의 話頭
음양
대대의 원리와 유행의 법칙
천도가 상을 이루어 8려음으로 돌고도는 천부의 이치에서 벗어나지 않음을...
@마고본성
좌궁 우궁
궁궁의 도를 말씀하심
鄭鑑錄이나 격암유록에는 정도령을 "正道令 또는 "鄭道令"이라 칭하는데
저의 생각으론 井道令입니다
우물같은 道이군요~^^
새물이 계속 나온는 우물처럼 길을 찾아 가라...
@인향만리
네. 그런 뜻도 있고 甑山이 태어난곳이 "井邑"인지라...
周易은 개벽할 때 쓸것이니..주역을 알면 내 일을 알리라.....증산의 화두
주역 29번에 "水風井 ."坎爲水
후천은 陰기운이 강한 세상
@바람과 비 정읍이 풍수적으로 좋은 곳인가요? ㅎㅎ
뭐 내장산, 방장산, 좀 낮지만 두승산은 있지만...물이 부족한? 지역인데요 ㅋㅋ
저는 정말로 풍수는 풍자도 모릅니다만... 증산도의 강증산 선생이 나셨다하니...
@인향만리
저는 증산도에는 가입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동양학 동학에 관심이 있어서 찿다보니 甑山道典을 어느 분이
주셔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름없는 사람 이름없는 땅이 기세를 얻으리라
농민이 상등사람이 되리라
부자가 걸뱅이되고 가난한 사람이 부자 되리라 / 증산의 화두
그렇게 되기를 믿고싶은 마음 ㅎㅎㅎ
@바람과 비 그야말로 개벽 되기를? ...^^
세상은 어느 누구의 것도 아닌 세상 모든 만물의 것이죠. 한반도로 국한시 하지마세요!
😀😃😄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