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3777
전 세계인 몰리는 월드컵 ‘감염병 주의보’… 미국·캐나다·멕시코 홍역 유행
오는 11일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다. 다음 달 19일까지 39일간 월드컵 기간에 전 세계인이 경기를 직관하러 세 나라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다중 밀집이 예상
n.news.naver.com
첫댓글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