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덕(陰德)'쌓는 사람에게 '양보(陽報)'의 꽃이 핀다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인생의 승부는 당장의 화려함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착실하고 성실하게 정의를 관철한 세월은 시간과 함께 나와 권속(眷屬)을 번영시키는 절대 승리의 선근(善根)이 된다. 희망은 노력과 인내로 피는 꽃이다. 희망은 음덕을 쌓는 사람의 명예로운 양보이다. 누가 보든 보지 않든 다른 사람을 위해, 법을 위해, 사회를 위해 존귀한 땀방울을 흘리며 걷고 활동하고 투쟁한다. 정의를 끝까지 외치며 한 사람 또 한 사람 평화의 연대를 넓힌다. 그러한 서민보다 훌륭한 '위인'은 없다. 중요한 것은 인간으로서 빛나는가 아닌가, 힘을 내는가 아닌가이다. 그 힘의 근원은 자각이다. 내 사명을 자랑스럽게 확신하는 일이다. 한결같이 사명에 사는 사람은 엄청난 지혜가 솟고 용기가 솟으며 경애가 열리고 앞길이 열린다. 나는 오늘도 달린다! 나 자신의 승리의 길을 달린다! 내 행동에는 고독이 없다. 한 치의 두려움도 없다. 내 정신에는 커다란 빛이 있다. 내 생명 속에는 하루가 백년에 필적할 만한 역사가 찬연히 빛난다. 이케다(池田) SGI 회장 전국장년부간부회 메시지 경애하는 한국의 장년부 여러분, 참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가장 추운 시기에 정말 잘 모이셨습니다. 존귀한 여러분이 실로 한국의 황금기둥이 되어, 음으로 양으로 바쁘게 활동하시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립 니다. 어디까지나 나와 고락을 함께하며, 끝까지 투쟁하시는 세계 최고의 동지가 바로 한국의 장년부 여러분입니다. 니치렌대성인은 '어의구전'에서 "번뇌의 장작을 태워서 보리의 혜화(慧火)가 현전(現前)하니" (어서 710쪽)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혼미한 세상에 묘법을 수지한 우리는 어떠한 괴로움도, 어려움도 모두 전진의 에너지로 바꿔, 지혜의 등불을 환히 밝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비추는 것은 물론 타인도, 지역도, 사회도 비출 수 있습 니다. 특히 한국의 대장부인 여러분에게는, 광포와 인생에서 연마한 법화경(法華經)의 병법(兵法)이 있습니다. 부디 지역의 현자로서 또 광포의 대장군으로서 부인부와 여자부를 지키고, 청년부를 격려하며, 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창가의 약진을 마음껏 이끌기 바랍니다. 더없이 소중한 하루 또 하루를 '오늘도 이겼다' '내일도 이기겠다'고 멋지게 장식할 수 있는 명지휘를 부탁합니다. 모든 장년부가 몸을 소중히 하여 건강, 장수하시기 바랍니다. 귀가하면 가족 여러분에게도 부디 안부 말씀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한국의 장년부 만세! 세계의 모범 한국SGI 만세! 불이(不二)의 동지여, 대승리하라! 사랑하는 한국에 무한한 영광이 빛나기를! 세계광포 신시대를 약진하는 황금기둥에게 보내노라. 2015. 1. 25 ◆해 돋 이◆ 진지하게 기원하면 잡념은 사라지고, 광포의 싸움에서 이기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이기기 위한 불법(佛法)이다. 1년 365일, 강한 기원을 근본으로 모든 것에 끝까지 승리합시다! 도다 선생님은 이런 말씀도 하셨다. "신뢰와 우호를 잇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성실하게, 다른 사람보다 세배 더 노력을 하면 반드시 마음은 통한다. 그런 착실한 싸움이 바로 가장 견실한 승리의 길이기 때문이다." 우정이 인생의 보배다. 자기부터 마음을 열어야 한다. 거드름 피우지 말고 꾸밈없이, 어디까지나 성실하게 신뢰의 마음을 통하게 해야 한다. 어쨌든, 니치렌대성인을 따라서 진지하게 묘법을 부르는 우리 에게는 '무작삼신(無作三身)의 여래'와 같은 생명이 끊임없이 솟아난다. "작용하지 않고 꾸며 갖추지 않고 본래 있는 그대로" (어서 759쪽), 즉 본디 있는 그대로 자신을 잘 빛낼 수 있다. 여기에 묘법의 위대함이 있다. <2010년 1·26 SGI의 날 기념협의회 이케다 SGI 회장 스피치 中>
첫댓글 여러 차례 회합에 데려온 미입신 청년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침묵으로 일관하며 마음을 열지 않았습니다.누가 절복해도 입신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간부들은 화를 내며 고자세로 말하곤 했지만, (이케다)선생님은 그 청년의 어깨에 손을 얹고 다정하게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세상 속에서 왜 당신 혼자만 스스로 원해 불행해지려고 합니까. 오늘은 행복해지고 싶어 오신 것이지요.걱정하지 말고 나를 쫓아오세요."라고. 청년은 바로 입신했습니다.('한계의 벽을 부숴라!' 26, 27P)
저도요
우리 함께 행복해집시다!!!^^
인생에서 승리하는 지혜와 희망은 '어서' 속에 있다!한 구절이라도 좋다. 날마다 배독에 도전을!(화광신문 1103호 '금주의 명언')
남묘호렌케교를하면서저에게는불한일들생기는걸까요행복을주는것이남묘호렌케쿄라고많은사람들은애기를하지만은요저는믿지를못하겠습니다
첫댓글 여러 차례 회합에 데려온 미입신 청년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침묵으로 일관하며 마음을 열지 않았습니다.
누가 절복해도 입신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간부들은 화를 내며 고자세로 말하곤 했지만,
(이케다)선생님은 그 청년의 어깨에 손을 얹고 다정하게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상 속에서 왜 당신 혼자만 스스로 원해 불행해지려고 합니까. 오늘은 행복해지고 싶어 오신 것이지요.
걱정하지 말고 나를 쫓아오세요."라고. 청년은 바로 입신했습니다.
('한계의 벽을 부숴라!' 26, 27P)
저도요
우리 함께 행복해집시다!!!^^
인생에서 승리하는 지혜와 희망은 '어서' 속에 있다!
한 구절이라도 좋다. 날마다 배독에 도전을!
(화광신문 1103호 '금주의 명언')
남묘호렌케교를하면서저에게는불한일들생기는걸까요행복을주는것이남묘호렌케쿄라고많은사람들은애기를하지만은요저는믿지를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