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 자본 때문에 전쟁과 테러가 일어난다 - 진실일까? 거짓일까?
하지만 유대인들이 오해받고 의심받을 짓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1904년 러일전쟁이 발발, 군비부족에 허덕이던 일본의 국채를 인수하여
당시의 돈으로 2억 달러를 빌려준 사람은 아슈케나지 유대인으로 뉴욕 금융재벌 야곱 시프였다.
결과는 러시아가 패했고 공산 혁명이 일어나 제정러시아가 무너지면서 공산정권이 들어섰고 우리는 식민지가 되었다.
물론 시프는 유대인을 학대하는 제정 러시아를 망하게 하려고 일본에 빌려 줬을 수도 있겠지만
돈 벌려고 투자 한 것 뿐이다. 여기서 정치, 종교적 이득을 두고 온갖 음모론이 파고 들 수 있다.
유대인들에게 지금까지의 막연한 동정은 미국 무기판매상들의 언론플레이가 아닐까?
현재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70~80% 스파라디 유대인들로 아브라함의 후손들이고 팔레스타인들과 사이가 좋다.
독가스에 학살당한 유대인은 1천년전 카프카스 지역에서 세력을 떨치쳤던 카자르제국의 후손인
아슈케나지 유대인으로 아브라함과 혈통적 관련없다.
1990년대 걸프전이 끝난 뒤 조선일보에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활약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도 구입해야 된다는 기사가 떴다.
그로부터 1주일 뒤 다른 신문사 주간지에 패트리어트가 떠서 요격하는데 3분이 걸린다.
휴전선에서 미사일이 떠서 서울까지 도착하는데 2분30초면 충분하다 미국 무기판매상의 재고떨이다.
이것보다 조기경보기를 사야한다 하지만 이건 미국에서 판매하지 않는다 이런 기사를 본 뒤 부터
조선일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로스챠일드라는 세계최대의 금융자산가인 유대인 가문이 있다.
워털루 전투에서 통신병을 매수해서 영국이 이겼다는 정보를 먼저 안 로스챠일드 가는
주식시장으로 가 침통한 표정을 지으며 주식을 팔아치우는 페인팅모션을 취했다.
여기에 속은 투자자들은 모두 투매하여 주식가격은 폭락했고 이때 로스챠일드 가에서
모두 사들여서 영국의 자본시장을 지배하게 되었다.
이때 영국이 졌다는 정보를 입수했으면 로스챠일드 가는 주식을 사들이는 페인팅 모션을 취한 뒤
주가가 급등했을때 모두 팔아 치우고 현금을 챙겼을 것이다. 영국이 이겨도 돈벌고 져도 돈 벌고.
여기서 유대인이 교활하다고 욕할 필요 없다..속아 돈 날린 투자자만 쪼~다.


이스라엘 건국 직후 고향에서 쫓겨나 피난길에 나선 팔레스타인 난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