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63. 출5:10-14
오늘 본문은 더 힘들어진 고난에 대한 말씀입니다.
[출5:10-14]
10 백성의 감독들과 기록원들이 나가서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바로가 이렇게 말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리니
11 너희는 짚을 찾을 곳으로 가서 주우라 그러나 너희 일은 조금도 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2 백성이 애굽 온 땅에 흩어져 곡초 그루터기를 거두어다가 짚을 대신하니
13 감독들이 그들을 독촉하여 이르되 너희는 짚이 있을 때와 같이 그 날의 일을 그 날에 마치라 하며
14 바로의 감독들이 자기들이 세운 바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을 때리며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라
5:1~9 모세가 바로에게 내 백성을 보내라라고 말하고 바로는 거부하며 그들이 게으르다라며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일은 더 많아졌습니다.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짚을 구해야 했습니다.
노동 시간은 크게 늘어났지만 생산 목표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예배드리겠다는 모세의 요구에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간이 남아돈다고 생각을 한 겁니다.
일은 더 힘들어지고 고통스러워졌습니다.
악한 영들은 사람을 절망하게 만들기 위해 감당할 수 없는 짐을 지웁니다.
율법주의와도 같은 모습입니다.
끝없는 요구만 있고 도울 능력은 주지 않습니다.
애굽의 감독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때리기보다 먼저 기록원들을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기록원들은 게으르지 않았습니다.
불가능한 명령때문에 목표를 달성할수 없었을 뿐이었습니다.
세상은 이유보다 결과만 따집니다.
모세가 말씀에 순종했는데 상황은 더 나빠졌을까요?
하나님이 계획이 실패한 게 아닙니다.
출애굽, 구원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하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남아 있었다면 하나님만 의지하지 않았을 겁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말씀으로 사는데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기억하십시오.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남아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출5:10~14 말씀으로 사는데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기억하십시오.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남아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