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199
청소년층 하루 2시간 이상 SNS 사용하면…"우울증 위험 높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하루 2시간 이상 사용하는 청소년은 사용 시간이 적은 또래보다 1년 뒤 우울 증상을 경험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호주 머독 어
n.news.naver.com
첫댓글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