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8/27
삼성E&A - 사야하는 이유(3): 커지는 산업, 대비하는 EPC사
▶️보고서: https://buly.kr/612cAau
▶️글로벌EPC사: 순항하는 유럽, 재정비 중인 일본
▶️유럽EPC사의 시장 전망과 각 회사의 전략 방향: 커지는 시장, 캐파 확장
▶️삼성E&A는 유럽EPC와 같은 방향으로 순항 중
1. 삼성E&A의 경쟁사는 이제 유럽밖에 없다.
2. 국내건설사는 과거처럼 해외EPC를 하지 않으며(사업 및 인력 축소), 일본EPC사들은 2024년 대규모 적자로 재정비 중이다.
3. 유럽EPC사들은 2020~2022년 부진한 실적 딛고, 2023년부터 실적 증가세로 돌입했다.
4. 유럽EPC사들도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본다(연간 500억유로 이상의 파이프라인).
5. 특히 가스, LNG, 그리고 파생되는 비료/블루암모니아, CCS, SAF, 바이오에너지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6. 이에 맞춰 유럽사들은 최근 2~3년간 20%씩 인력을 늘려왔다.
7. 전략방향으로는 테크닙에너지는 LNG와 블루/CCS를, 사이펨은 해상EPC와 CCS를, 테크니몽은 라이센스 기술 수집을 통한 확장을, TR은 Sinopec과 얼라이언스를 통한 캐파 확장으로 간다.
8. 삼성E&A는 유럽EPC사들과 같은 방향을 추구한다.
9. 삼성E&A의 파이프라인에는 가스처리, NGL, 블루암모니아, 블루메탄올, SAF 등 유럽EPC사가 유망하다고 전망하는 공종으로 구성되어있다.
10. 커져가는 시장에 맞춰 삼성E&A도 매년 인력의 5~10%를 인도 등을 통해 늘리고 있다.
11. 커지는 시장에 맞는 전략과 비전, 이에 따른 실적 증가 예상에도 밸류에이션은 유럽EPC사에 비해 너무나 낮은 수준(PER 9.2배 vs 14배)이다.
12. 삼성E&A TP 3.9만원, 건설업종 TOP PICK이자 유일 추천종목으로, 적극 매수를 제안한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화공에 관련한 자료는 8/13에 발간한 [삼성E&A -사야하는 이유(1): 계열사 물량]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화공에 관련한 자료는 8/18에 발간한 [삼성E&A-사야하는 이유(2):가스와 파생 수주, 그리고 중동화학]을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