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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맨체스터 바이 더 씨
Georges 추천 0 조회 1,700 22.01.27 16:2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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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1.27 16:41

    첫댓글 개봉 당시에는 놓치고 VOD로 봐볼까했지만 케이시 때문에 손이 안가네요

  • 작성자 22.01.27 18:00

    그럴수 있죠... 형은 별 문제없이 지내는거 같은데...

  • 22.01.27 16:43

    진짜 좋아하는 영화인데 보고 한동안 여운이 엄청 남았었네요... 특히 술집에서 쌈붙는거랑 와이프랑 길에서 만나서 와이프가 울면서 얘기할때 듣기 힘들어하던 주인공 모습이 지금도 떠오르네요

  • 22.01.27 16:52

    장르가 뭐에요?

  • 작성자 22.01.27 18:01

    드라마 입니다

  • 22.01.27 17:37

    드라이브 마이 카를 보는데, 딱 이 영화가 생각났어요

  • 22.01.27 20:49

    아 이영화 기대도 안하고 봤는데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 22.01.27 22:00

    영국영화인가요?

  • 작성자 22.01.27 22:14

    미국영화입니다. 코네티컷주에 있는 도시네요...

  • 22.01.27 23:25

    저도 별 생각없이 봤는데 기억에 많이 남는 영화네요.

  • 22.01.28 00:36

    저도 이거 보러 명동까지 혼자 갔던 기억이 납니다.

  • 22.01.28 00:41

    보고나면 정말 가슴이 턱 막히는것 같이 괴로워지는 영화죠..상상하기 힘들만큼 괴로운 감정일텐데, 배우들 연기가 너무 탁월합니다.

  • 22.01.28 07:01

    무심한듯 절제된.. 정말 괜잖은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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