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 마누라 . 어느 날, 마누라가 밤 일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걸 알아챈 버스 기사가 의사를 찾았다.
진찰을 마친 의사는 비아그라를 처방하면서 말했다. "잠자리에 들기전 한 알만 드시면 됩니다."
집으로 돌아온 버스 기사는 잠자리에 들기전 비아그라를 꺼내다가 잠시 생각했다.
"아마도 난 두 알 정도는 먹어야 효과가 있을거야...."
비아그라 두 알을 꺼내 먹은 버스 기사는 비아그라 덕분에 그날 밤 무려 세번이나 마누라를 녹초로 만들었다.
하지만 장작 좋아할 줄 알았던 마누라가 자리에서 일어나 빤히 쳐다보자 남편이 물었다.
"당신.... 왜 그래?" 그러자 마누라가 말했다. "이젠 밤 일도 버스를 닮아가는군요."
"그게 무슨 소리야?" 영문을 모르는 남편이 되묻자 마누라가 말했다. . "생전 한대도 안오던 버스가 한꺼번에 세대씩이나 몰려오면 어떡 하냐구요?"
|
첫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