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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게시판 (정보, 잡담) 잡담 수서발 KTX 예측? 5.5만명/일(국토부) vs 3.3만명/일(코레일)
station™ 추천 0 조회 667 14.01.05 15:1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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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1.05 17:39

    첫댓글 역시 정부쪽 말은 믿을 수가 없어요... 수요 뻥튀기;;;

  • 14.01.05 17:48

    국토부 예상이 부풀려졌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코레일의 수요예측도 약간 보수적인 느낌이 듭니다.
    강남권에 열차 서비스가 직접 제공되는 최초의 상황이므로, 결과적으로는 예상보다 많은 이용객수로 국토부쪽 수치에 가깝지 않을지 기대해봅니다. 어쩌면 수서발 노선에 무궁화호도 투입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누리로급) GTX 를 넣는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으면서도 중거리 여객 수요까지 적극 흡수가 되겠죠. 강남고속터미널,동서울터미널과 진정으로 경쟁을 하고자 한다면, 무궁화호(누리로)급이 투입되어 수서-천안-대전-부산,광주 노선이 반드시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서역->남서울으로 개칭했으면 합니다

  • 14.01.05 18:54

    그건 그렇고 산천 74회 (56회 + 중련 18회)로
    일일 5만수천명을 나른다고요?
    구간수요 감안해도 힘들어보이는데요

  • 14.01.06 07:32

    국토부가 수요 통크게 잡은것중에서 맞아떨어진게 있나요? 거가대교 뻥튀기,신분당선,코레일공항철도등등 수요 통크게 잡는덴 대명사 아닙니까?
    차라리 많이 잡는것보단 적게 잡고 시설같은건 증축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 14.01.06 14:13

    왠지 코레일의 수요예측에 신빙성이 가네요. 국교부는 뻥이 너무 심해서

  • 14.01.06 15:06

    강남 수요에다가 성남을 포함한 분당 수요까지 합쳐져서 꽤 수요가 많을 걸로 예상이 됩니다. 서울역이야 구 도심과 강북, 그리고 서울 서남부 수요가 남아 있겠죠. 게다가 강남과 분당은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 많이 타기에 고급 서비스인 KTX 선호가 확실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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