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있는 모텔 관련 까페중에서 모가와 함께 양대 산맥을 이루는 모투에 소개가 되었던
관악구의 신설 모텔 Soo모텔을 다녀왔습니다.
추천 모텔란에 올라와 있기도 했고, 제가 사는 지역이 관악구라서 호기심에 갔는데,
25000원에 특실을 이용했는데, 특실 이용한 것중에 방에 제일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시설이나 이런것도 신설 모텔 치고는 특이하다는 느낌도 별로 없었구요.
방 크기도 작고,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Violin만 이용하다가 Soo 이용했는데..조금 더 신경을 쓰면 관악구에서 괜찮은 모텔 하나
탄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신림역에서 발렌타인 서울대 입구에서는 Soo 이렇게 이름이 알려지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진기라도 있으면 사진이라도 찍어 올리고 싶은데..사진기가 없다는 ...
첫댓글 님.. 안녕하세요..이모저모아주상세이 글 올리셨습니다 .저도궁금하던차에 조금는 궁금증이덜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