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출발하는 KTX가 당초 예정보다 2년 이상 늦은 2027년에야 개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노선을 운행할 고속열차 조달이 원활치 않은 탓이다.
허 의원은 “당초 국토교통부는 2018년 기본계획 고시 당시 2024년 말에 인천발KTX가 개통한다고 했다”며 “열차 납품 지연으로 빨라야 2027년부터 운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 의원은 개통이 지연된 배경으로 열차를 납품하는 현대로템의 ‘가격부풀리기’ 의혹을 제기했다. 코레일은 지난해 8월 이미 인천발KTX 열차 16량에 대한 공개입찰을 실시했다. KTX열차는 그간 현대로템이 독점공급해왔는데, 지난해 입찰에서 현대로템은 “열차 단가가 너무 낮다”며 입찰에 응하지 않아 유찰됐다.
첫댓글 검암역 열어 씨부랄
헐 현대로템 뭐임
검암역 열어줘!!!
로템 독점탓이지뭐
그럼 검암역을 열어
로켐이 독점하고 한국에서 혼자만 공급하니까 계속 가격 부풀리기 진짜 양아치같어
로템이 독점해서 그렇지 뭐
아니 다들 알고 댓글 써야할듯ㅡㅡ
로템이 독점이니까 다른 회사들 입찰 안하니까 인천이 터무니없이 엄청 낮은 가격으로 입찰한거야 그럼 로템운 손해보고 장사 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