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단델리온
첫댓글 요즘은안저래?
와 열정 대단하다 저 사람들은 뭘해도 될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강의실 열리면 앞자리 맡으려고 새벽에 줄서있는거
직강 들어가려고 대기하며 공부하는건가??
진짜 대단하다 다들 멋있음
와.. 갑자기 반성 중 열심히 살아야지
진짜 뭘해도 되실 분들
코로나때문도있고 지금은 저정도까진아님
대단한 것도 맞고, 한국사회가 비정상적인 것도 맞는듯해..
진짜 대단하고 대박이다..
나는 지방이라 노량진 실강은 아니었는데 요즘 워낙 인강이 잘 되어있어서 굳이 노량진까지 가야할 필요성을 잘 모르겠긴 하더라.. 그냥 한번쯤 분위기는 느껴보고 싶긴 했는데 집에서 인강 봐도 충분했던! 자료같은 거도 다 사이트에서 내려받고 아이패드 활용도 높았어서 그런가..? 이거랑 별개로 저분들 진짜 존경 멋있는 건 맞는 듯!
저 때 그냥 자고 인강듣는게 낫디않나 잘 몰라서..
노량진까지 굳이 갈 필요 없는것같음 ㅋㅋ 거기 다녀오면서 쓰는 에너지랑 시간이 더 들어서.. 주변 합격생중에도 생각보다 현강생은 없고
조만간 저거 또 다시 돌아올것같음.....
2..... 코로나 터져서 잠잠해진 듯.. 5월에 노량진 갔는데 공부하는 사람들 바글바글..
공시생 수 지금 줄고있음 ..ㅜ
@K A Z U H A 경제가 어려워지고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지면 또 도돌이표라..
ㅎㄱ 기억나••• 저때 노량진으로 출근했었는데 무슨 학원 수강신청이었나.. 암튼 진짜 대박이었어아 아니네앞자리 앉으려고네
나 한창 공시준비할때 저사진 엄청 많이 봤었는데ㅋᩚㅋᩚㅋᩚㅋᩚㅋᩚ
노량진 지나갔는데 다시 바글바글하는거같아
모두 다 원하는 삶을 살고있길!!!
나도 새벽에 이동기 하프 듣는다고 줄 섰었지...아련....
난 체력 비축해서 인강으로 집중해서 듣는 게 낫더라 ㅜ 역시 사람마다 공부스타일이 달라..
내 이십대 초반....줄은 안 서 봤지만서도.......아련하다 돌아갈 수 있다면 꼭 이뤘을 텐데
나 올해초에 공부한다고 살았다가 몇일전에 다시갔는데 눈에띄게 사람 줄었던데.. 쩝..
다들 어떻게 되었을까… 원하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다…
난 일찍못일어나서 걍 뒷자리에서 들었는데ㅠㅋㅋㅋ
나도 저때 노량진ㄴ에 있었는데…대박이았음
코로나 이후로는 확 줄음...
10년전쯤인가... 지인들 다 노량진에있었는데
나도 예전엔 저렇게 공부했는데.. 그립다 노량진
저땐 진짜 다같이 미쳤던듯 나만해도 나이도 어린데 공무원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2년 그냥 쏟아부었어 너무 어린나이였는데....ㅠㅠㅠ
첫 기차타고 올라가서 전철 갈아타고 노량진역에서 내리면 학원까지 뛰어갔었어.. 앞자리 앉을라고.. 지금은 못하겠다 진짜..
결과를 떠나서 저렇게 치열하게 산 기억은 평생 못잊을듯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던 기억이겠다 정말..대단 ㅠㅠ
진짜 의지가 대단하다...다들 좋은 결과 냈길...
나도 다시 도전하고싶다…
노량진에서 공부했는데 매일 저렇진 않고추석, 설 특강같은때는 전한길 같은 1타강사는 진짜 전날 밤부터 줄 경우도 있어.
아직도 저럼ㅊ.. 하프는
첫댓글 요즘은안저래?
와 열정 대단하다
저 사람들은 뭘해도 될듯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강의실 열리면 앞자리 맡으려고 새벽에 줄서있는거
직강 들어가려고 대기하며 공부하는건가??
진짜 대단하다 다들 멋있음
와.. 갑자기 반성 중 열심히 살아야지
진짜 뭘해도 되실 분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코로나때문도있고 지금은 저정도까진아님
대단한 것도 맞고, 한국사회가 비정상적인 것도 맞는듯해..
진짜 대단하고 대박이다..
나는 지방이라 노량진 실강은 아니었는데 요즘 워낙 인강이 잘 되어있어서 굳이 노량진까지 가야할 필요성을 잘 모르겠긴 하더라.. 그냥 한번쯤 분위기는 느껴보고 싶긴 했는데 집에서 인강 봐도 충분했던! 자료같은 거도 다 사이트에서 내려받고 아이패드 활용도 높았어서 그런가..? 이거랑 별개로 저분들 진짜 존경 멋있는 건 맞는 듯!
저 때 그냥 자고 인강듣는게 낫디않나 잘 몰라서..
노량진까지 굳이 갈 필요 없는것같음 ㅋㅋ 거기 다녀오면서 쓰는 에너지랑 시간이 더 들어서.. 주변 합격생중에도 생각보다 현강생은 없고
조만간 저거 또 다시 돌아올것같음.....
2..... 코로나 터져서 잠잠해진 듯.. 5월에 노량진 갔는데 공부하는 사람들 바글바글..
공시생 수 지금 줄고있음 ..ㅜ
@K A Z U H A 경제가 어려워지고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지면 또 도돌이표라..
ㅎㄱ 기억나••• 저때 노량진으로 출근했었는데 무슨 학원 수강신청이었나.. 암튼 진짜 대박이었어
아 아니네
앞자리 앉으려고네
나 한창 공시준비할때 저사진 엄청 많이 봤었는데ㅋᩚㅋᩚㅋᩚㅋᩚㅋᩚ
노량진 지나갔는데 다시 바글바글하는거같아
모두 다 원하는 삶을 살고있길!!!
나도 새벽에 이동기 하프 듣는다고 줄 섰었지...아련....
난 체력 비축해서 인강으로 집중해서 듣는 게 낫더라 ㅜ 역시 사람마다 공부스타일이 달라..
내 이십대 초반....줄은 안 서 봤지만서도.......아련하다 돌아갈 수 있다면 꼭 이뤘을 텐데
나 올해초에 공부한다고 살았다가 몇일전에 다시갔는데 눈에띄게 사람 줄었던데.. 쩝..
다들 어떻게 되었을까… 원하는 바를 이뤘으면 좋겠다…
난 일찍못일어나서 걍 뒷자리에서 들었는데ㅠㅋㅋㅋ
나도 저때 노량진ㄴ에 있었는데…대박이았음
코로나 이후로는 확 줄음...
10년전쯤인가... 지인들 다 노량진에있었는데
나도 예전엔 저렇게 공부했는데.. 그립다 노량진
저땐 진짜 다같이 미쳤던듯 나만해도 나이도 어린데 공무원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2년 그냥 쏟아부었어 너무 어린나이였는데....ㅠㅠㅠ
첫 기차타고 올라가서 전철 갈아타고 노량진역에서 내리면 학원까지 뛰어갔었어.. 앞자리 앉을라고.. 지금은 못하겠다 진짜..
결과를 떠나서 저렇게 치열하게 산 기억은 평생 못잊을듯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던 기억이겠다 정말..대단 ㅠㅠ
진짜 의지가 대단하다...다들 좋은 결과 냈길...
나도 다시 도전하고싶다…
노량진에서 공부했는데 매일 저렇진 않고
추석, 설 특강같은때는 전한길 같은 1타강사는 진짜 전날 밤부터 줄 경우도 있어.
아직도 저럼ㅊ.. 하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