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더욱 기대를 하고 있는 유대력 하누카 시즌 중에
오늘이 벌써 5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이제 유대력 하누카 시즌은 3일이 남았는데요,
유대 토라 달력으로는 2일이 더 남았으니 계속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진리의 성경 말씀을 묵상한 것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데,
2025년 12월 25일, 즉 세상 교회에서 지키는 성탄절도 오히려 특히 기대가 되기에,
짧게 글을 쓰오니 그저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에 참고와 조그만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일단 2025년 현재 유대력 하누카 시즌과,
달을 기준으로 하는 성경적 하누카 시즌 그 한 중간에는
2025년 12월 25일이 된다는데요,
만약 그렇다면 그 메노라 한 중간에 위치하는 날이 됩니다.
그리고 계시록 12장 1~2절 하늘 표적이 있었던
2017년 9월 23일로부터 2025년 12월 25일까지는
3016일이 되는데 그 반사되는 날을 더하면 9119일이 되며,
그 표적이 나타나기 전에 목성이 출생되었던
2017년 9월 9일로부터 2025년 12월 25일까지는
3030일이 되는데 그 반사되는 날을 더하면 3333일이 되는데,
그리스 스트롱 사전적 의미는 '다른 곳으로 불러내다'의 뜻이 됩니다.
(2025년 12월 5일 보름달은 계시록 12장 5절을 생각나게 함)
그리고 진리의 성경 말씀 중에서
특히 사복음서에 공통으로 기록되어 있다면
아주 중요한 말씀들이라 생각되는데요,
우리가 보통 '오병이어의 기적'이라 말하는 말씀은
마태복음 14장, 마가복음 6장, 누가복음 9장, 요한복음 6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말씀 중에서 특별히 물고기 2마리, 빵덩어리 5개, 12 바구니 남음, 5,000명이 먹음의 숫자들이 있는데요,
저와 같이 아주 단순한 자의 생각으로는 25일, 12월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아주 만약에 혹시 12월 25일을 말씀해 주시는 것은 아닐까요?
그리고 요한복음 10장 22절 말씀에 수전절이었고 겨울이었다는 말씀에서,
2025년 12월 22일은 수전절이면서도 동지가 되는데,
옛 고대 로마 달력상으로 12월은 10월이고
영어 디셈버라는 의미도 10의 숫자를 말하기에,
현재의 시간에 대한 힌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1장은 죽은 나사로의 부활장이 되는데요,
10장에서 11장으로 이어지는 시간적 타이밍은,
11장 6절 말씀에 이틀을 여전히 머무르시고 가셨는데,
만약 12월 22일부터 계속 이어지는 시간이라면
24일까지 머무시고 25일 가시게 되시는 셈이 되며,
나사로의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다는 말씀에서는,
동지가 가장 어두울 때, 죽 죽음에 비유하는 의미가 된다면,
그 사흘이 된다면(현재 완료형으로 본다면) 25일 되게 되므로,
이것도 혹시 12월 25일을 말씀해 주시는 것은 아닐까요?
그리고 창세기 39장 말씀에 요셉은 감옥에 갇히고
40~41장 말씀을 통해서 이집트의 왕 파라호의 생일 때에
요셉은 감옥에서 풀려나게 되는데,
만약 12월 25일이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했던 것을 그 유래라 한다면,
예수님 교회가 사탄의 감옥에서 풀려나는 것도 12월 25일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잠언 말씀들 중에서 지혜는 보통 예수님을 의미하는데요,
지혜를 의미하는 숫자값을 37과 73이라 한다는데,
12월 25일을 각각 더하게 되면 37이 되고, 그 반사 값은 73이 되며,
둘을 합한 값은 110이 됩니다. (요셉은 110세까지 삽니다)
그리고 2025년 12월 25일은 1년 중 359번째의 날로 359는 72번째 소수인데요,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 이후에 갈릴리에서 제자들을 만나시는데,
진리의 성경 말씀 영어 kjb 1611에는 갈릴리가 72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2025년에서 20+25를 더하면 45가 되며,
그 45는 에녹과 엘리야의 영어 게마트리아 숫자가 되니,
12, 25, 45라는 숫자들에 중요한 의미들이 있는 것 같은데,
민수기 7장에 봉헌된 숫자들과, 에스겔서 성전 규격들에서도
그 숫자의 중요성이 강조된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비록 12월 25일이 태양신 숭배에서 유래된 날짜라고 하지만,
예수님께서 초막절 즈음에 태어나셨다면 성탄절 즈음에 성령님으로 잉태된 타이밍이 되니,
예수님 초림 때에 빛으로 오셔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들 가운데 장막을 치셨다면,
예수님 재림 때에는 하늘 가운데 예수님 교회가 거할 처소를 마련하시고 다시 오실 타이밍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성경적 하늘 달력으로
2025년 12월 5일 태양이 전갈자리에서 보름달이 황소자리에서 떴다면,
7월 1일이 되고 12월 25일은 7월 21일이 되니 '호산나 라바'의 날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튼 2025년 마지막 남은 날까지 예수님 다시 오심에 있어서 중요하지 않는 날이 없지만,
진리의 성경 말씀을 숙고하면 할수록 2025년 12월 25일이 특히 저에게는 주목이 되는데,
저는 이 날에 예수님께서 오신다고 날짜를 특정하자고 글을 쓰는게 아니며,
예수님 오심을 기다림에 있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더욱더 관심있게 지켜보자는 의미로 글을 쓰오니,
그저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설령 2025년도 이날들에 예수님께서 오시지 아니하실지라도,
분명 하나님의 공의롭고 진실한 시간표 안에 구원해 주실 것을 신뢰하니,
예수님 안에서 믿음의 우리는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인내하며 기다리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기대가 크면 낙심도 크기에,
위에 쓴 글 외에 더 글을 쓰지 않으려 했지만,
같이 숙고하며.. 같이 공유하며.. 같이 나누고 싶은 말씀들이 있어,
댓글로 글을 다오니 얻을 것은 얻으시고 버릴 것은 버리시길 바라는데,
만약 기대한 날에 예수님께서 오시지 아니하실지라도,
낙심하시지 마시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2025년 12월 25일은 특별한 날이 될 것 같은데요,
일단 단순한 저에게 2025년을 다 더하면 9가 되고 12월 25일을 다 더하면 10이 되니 9-1의 날이 되며,
2025년을 십의 자리로 더하면 45가, 12 x 25 = 300이 됩니다.
45는 에녹의 영어 게마트리아 숫자이고,
300은 성경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숫자인데요,
창세기 5장 에녹이 하나님과 300년 동행했으며..
창세기 45장(20+25?) 요셉이 벤냐민에게 300 경화를 주었으며..
사사기 8장 기드온의 300용사가 있었으며.. 등등 많은 성경 구절에 기록되어 있는데,
1부터 24까지를 다 더하면 300이 되니, 이것은 24장로를 생각케 합니다.
그레고리력 또한 2025년 12월 25일은
율리우스력으로 12월 12일이 되며..
고대 로마 달력으로는 10월 12일이 되며..
유대력으로는 10월 3일, 유대 토라 달력으로는 10월 4일이 되며..
제가 성경적으로 생각하는 하늘 달력으로는 7월 21일이 되는데,
율리우스력 12월 12일에서 다 더하면 24가 되니, 창세기 24장이..
이사야 24~25장을 읽어보시면 24장에서 심판과 25장에 구원이..
학개서에 9월 24일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것은 9(45?), 24(12+12?) 말씀하신 것이..
예레미야 10장은 25절까지(고대 로마달력?) 되어 있는데 크리스마스 트리에 대한 말씀이..
계시록 11장 10절에 두 증이이 죽자 선물을 주고 받는다는 말씀에서,
111은 2024년 1월 1일 많은 월식과 일식의 한 가운데 날로
이것도 크리스마스를 의미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되므로,
각자가 진리의 성경 말씀을 찾아서 그 말씀들을 숙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4장 말씀에서,
너희들의 달아남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는데요,
1차적으로는 유대인들이 대환란을 맞아 급하게 산으로 도망하라는 말씀이지만,
2차적으로는 이방인의 flight, 즉 비행, 곧 휴거의 의미를 내포할 수 있는데,
2025년 12월 22일 동지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겨울이 되었고,
2025년 12월 25일은 목요일이 되는데 예수님 당시의 율리우스력으로는 안식일이 된다 하니,
2025년 12월 25일은 겨울이면서 안식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신데,
예수님 재림 때에는 주인과 같이 오신다고 했으니,
안식일에 주님은 안식일에 오실 수도 있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사이에 도둑과 같이 오셔서,
예수님 오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들에게 가장 큰 선물을 주실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2025년 12월 24~25일로부터,
다니엘서 1290일 + 1335일 = 2625일을 적용하여 계산하면,
2033년 3월 1일이 되는데, 우리나라는 3월 1일, 즉 삼일절이 됩니다.
(독립만세 = 사탄세상에서 독립 만세???)
그날 달과 해가 물병자리 물이 쏟아지는 곳으로 동시에 들어가는데,
그 전에 2033년 2월 14일에 달은 사자자리에서 보름달이, 태양은 물병자리에서 있는데,
세차 운동에 의해서 약 2,000년 마다 한 별자리씩 늦어지는 것을 감안하면,'
인류역사 6,000년을 마치고 새로운 별자리,
7,000년의 시작 즉 물병자리 시대로 진입하는 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여러가지 더 말씀드릴 것이 있지만 여기서 줄이고요,
처음 말씀드렸듯이 여러가지 숙고해볼 내용들이 있어 글을 쓰고,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더 주목해서 살펴보자는 의미로 글을 쓰오니,
예수님께서 아니오실지라도 낙심하지지 않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유대력으로 12월 22일이 하누카 8일째였는데요,
아직 예수님께서는 오시지 아니하신 것 같은데,
유대 토라 달력으로는 12월 24일까지니 계속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하누카 (Hanukkah, 히브리어: חנוכה ‘봉헌’ )는
키슬레브달(9월) 25일부터 8일간 치러지는데요,
하누카를 히브리어 어순에 따라 나누어보면,
ח 헤트 - 8 / נו눈 - 40 / כ 카프 - 20 / ה 헤이 - 5 와 같이 되는데,
숫자값을 더해보면 8+40=48=8+4=12, 20+5=25로도 조합해 볼 수 있습니다.
실지로 하누카 게마트리아를 문자적으로 해석해 보면,
'25일에 열어 놓았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하니,
키슬레브달(9월) 25일로 볼 수도 있으나,
25가 두 번이나 들어 있는 그레고리력 2025년 12월 25일로도 볼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25일은 토라 유대 달력으로 10월 4일이 되는데요,
10월 4일에서 0을 제외하면 1/4 - 4/1이 되는데,
계시록 4장 1절 말씀에서 하늘 문이 열립니다.
아무튼 그레고리력 2025년 마지막 12월 31일까지도
중요하지 않는 날이 없는 것 같은데,
매일매일의 소망 속에서 끝까지 인내하며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기로 해요.
감사합니다.
너무도 기대했던 2025년 성탄절은 지났을지라도,
비록 그레고리력이지만 2025년은 아주 중요한 해이기에,
2025년 마지막 날까지도 예수님 오심을 매일매일 기대하는데요,
특별히 그레고리력 2025년 12월 29일은
하늘 달력 1월(민속력 기준) 24일이고,
유대력을 보름달 시작으로 본다면 9월 24일이 되는데,
다니엘서 10장과 학개서 2장 말씀들을 숙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2025년 12월 30~31일은
하늘 달력 7월(종교력 기준) 26일이 되는데,
726은 그리스 스트롱 코드 '휴거'의 의미를 가진 숫자이니,
2025년 마지막 날까지도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진리의 말씀들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