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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KJB 1611 stud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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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2025년 하누카 시즌 중에 더욱 주목되는 12월 25일!
HOLY BIBLE KJB 추천 0 조회 45 25.12.19 22:1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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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2.22 17:25

    첫댓글 기대가 크면 낙심도 크기에,
    위에 쓴 글 외에 더 글을 쓰지 않으려 했지만,
    같이 숙고하며.. 같이 공유하며.. 같이 나누고 싶은 말씀들이 있어,
    댓글로 글을 다오니 얻을 것은 얻으시고 버릴 것은 버리시길 바라는데,

    만약 기대한 날에 예수님께서 오시지 아니하실지라도,
    낙심하시지 마시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2025년 12월 25일은 특별한 날이 될 것 같은데요,
    일단 단순한 저에게 2025년을 다 더하면 9가 되고 12월 25일을 다 더하면 10이 되니 9-1의 날이 되며,
    2025년을 십의 자리로 더하면 45가, 12 x 25 = 300이 됩니다.

    45는 에녹의 영어 게마트리아 숫자이고,
    300은 성경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숫자인데요,
    창세기 5장 에녹이 하나님과 300년 동행했으며..
    창세기 45장(20+25?) 요셉이 벤냐민에게 300 경화를 주었으며..
    사사기 8장 기드온의 300용사가 있었으며.. 등등 많은 성경 구절에 기록되어 있는데,
    1부터 24까지를 다 더하면 300이 되니, 이것은 24장로를 생각케 합니다.

  • 작성자 25.12.23 12:33

    그레고리력 또한 2025년 12월 25일은
    율리우스력으로 12월 12일이 되며..
    고대 로마 달력으로는 10월 12일이 되며..
    유대력으로는 10월 3일, 유대 토라 달력으로는 10월 4일이 되며..
    제가 성경적으로 생각하는 하늘 달력으로는 7월 21일이 되는데,

    율리우스력 12월 12일에서 다 더하면 24가 되니, 창세기 24장이..
    이사야 24~25장을 읽어보시면 24장에서 심판과 25장에 구원이..
    학개서에 9월 24일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것은 9(45?), 24(12+12?) 말씀하신 것이..
    예레미야 10장은 25절까지(고대 로마달력?) 되어 있는데 크리스마스 트리에 대한 말씀이..
    계시록 11장 10절에 두 증이이 죽자 선물을 주고 받는다는 말씀에서,
    111은 2024년 1월 1일 많은 월식과 일식의 한 가운데 날로
    이것도 크리스마스를 의미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되므로,
    각자가 진리의 성경 말씀을 찾아서 그 말씀들을 숙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12.22 17:25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4장 말씀에서,
    너희들의 달아남이 겨울이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는데요,
    1차적으로는 유대인들이 대환란을 맞아 급하게 산으로 도망하라는 말씀이지만,
    2차적으로는 이방인의 flight, 즉 비행, 곧 휴거의 의미를 내포할 수 있는데,

    2025년 12월 22일 동지에 들어서며 본격적인 겨울이 되었고,
    2025년 12월 25일은 목요일이 되는데 예수님 당시의 율리우스력으로는 안식일이 된다 하니,
    2025년 12월 25일은 겨울이면서 안식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신데,
    예수님 재림 때에는 주인과 같이 오신다고 했으니,
    안식일에 주님은 안식일에 오실 수도 있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사이에 도둑과 같이 오셔서,
    예수님 오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들에게 가장 큰 선물을 주실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25.12.22 17:28

    2025년 12월 24~25일로부터,
    다니엘서 1290일 + 1335일 = 2625일을 적용하여 계산하면,
    2033년 3월 1일이 되는데, 우리나라는 3월 1일, 즉 삼일절이 됩니다.
    (독립만세 = 사탄세상에서 독립 만세???)

    그날 달과 해가 물병자리 물이 쏟아지는 곳으로 동시에 들어가는데,
    그 전에 2033년 2월 14일에 달은 사자자리에서 보름달이, 태양은 물병자리에서 있는데,
    세차 운동에 의해서 약 2,000년 마다 한 별자리씩 늦어지는 것을 감안하면,'
    인류역사 6,000년을 마치고 새로운 별자리,
    7,000년의 시작 즉 물병자리 시대로 진입하는 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여러가지 더 말씀드릴 것이 있지만 여기서 줄이고요,
    처음 말씀드렸듯이 여러가지 숙고해볼 내용들이 있어 글을 쓰고,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더 주목해서 살펴보자는 의미로 글을 쓰오니,
    예수님께서 아니오실지라도 낙심하지지 않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2.23 16:52

    오늘은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유대력으로 12월 22일이 하누카 8일째였는데요,
    아직 예수님께서는 오시지 아니하신 것 같은데,
    유대 토라 달력으로는 12월 24일까지니 계속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하누카 (Hanukkah, 히브리어: חנוכה ‘봉헌’ )는
    키슬레브달(9월) 25일부터 8일간 치러지는데요,
    하누카를 히브리어 어순에 따라 나누어보면,
    ח 헤트 - 8 / נו눈 - 40 / כ 카프 - 20 / ה 헤이 - 5 와 같이 되는데,
    숫자값을 더해보면 8+40=48=8+4=12, 20+5=25로도 조합해 볼 수 있습니다.

    실지로 하누카 게마트리아를 문자적으로 해석해 보면,
    '25일에 열어 놓았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하니,
    키슬레브달(9월) 25일로 볼 수도 있으나,
    25가 두 번이나 들어 있는 그레고리력 2025년 12월 25일로도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25.12.23 16:52

    2025년 12월 25일은 토라 유대 달력으로 10월 4일이 되는데요,
    10월 4일에서 0을 제외하면 1/4 - 4/1이 되는데,
    계시록 4장 1절 말씀에서 하늘 문이 열립니다.

    아무튼 그레고리력 2025년 마지막 12월 31일까지도
    중요하지 않는 날이 없는 것 같은데,
    매일매일의 소망 속에서 끝까지 인내하며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기로 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2.26 17:38

    너무도 기대했던 2025년 성탄절은 지났을지라도,
    비록 그레고리력이지만 2025년은 아주 중요한 해이기에,
    2025년 마지막 날까지도 예수님 오심을 매일매일 기대하는데요,

    특별히 그레고리력 2025년 12월 29일은
    하늘 달력 1월(민속력 기준) 24일이고,
    유대력을 보름달 시작으로 본다면 9월 24일이 되는데,
    다니엘서 10장과 학개서 2장 말씀들을 숙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2025년 12월 30~31일은
    하늘 달력 7월(종교력 기준) 26일이 되는데,
    726은 그리스 스트롱 코드 '휴거'의 의미를 가진 숫자이니,
    2025년 마지막 날까지도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진리의 말씀들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2.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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