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 안정순 ** 바다 건너 먼 이국에 망망한 바다를 바라보며 천지에 홀로인 듯 깊은 곳 꿈틀대는 모태의 그리움 향기 가슴을 훑어 내리고 부소산을 휘감고 백마강에 어리는 백화정의 만산홍엽의 가을 그림자 날 오라 손짓하는데 추풍의 망향은 광활한 바다를 건너 고국을 향해 날아오른다 질펀한 흙냄새 벗들이 기다리는 나 살던 그곳으로 / 20141027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풀잎의 향기 속으로 https://cafe.daum.net/backmariver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카페정보 풀잎의 향기 속으로 브론즈 (공개) 카페지기 안정순 회원수 17 방문수0 카페앱수2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 詩 / 안정순 향수 미시안 추천 0 조회 21 14.10.28 08:51 댓글 4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 댓글4 추천해요0 스크랩0 댓글 정병근 14.10.28 20:19 첫댓글 모태의 그리움의 향수에 젖능가요?태어난 고향은 어딩가요!!그곳의 향수가 그리운가 봅니다. 그치요!!고향이 그립지 않은 이 있을까요?지도 향수에 젖어 봅니다. 미시안님! 미시안 작성자 14.10.29 09:58 일본에 있는 남편 친구분께서고향을 찾은 길에저희 집에 초대를 하여 저녘을 대접하고작은 음악회를 열었답니다.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도 부르고 그 친구분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습니다.고향의 흙냄새벗들이 기다리는 고향의 향수를이 글을 보내드렸더니그 다음은 상상에 맞기겠습니다.잘 지내시는지요 정시인님바쁘신 중에도 많은 창작 활동에 를 보냅니다.남은 가을 행복 많이 지으시구요.멋진 가을시길 바라옵니다.감사드려요 달리는 시인 14.10.29 11:40 질펀한 흙냄새벗들이 기다리는나 살던 그곳으로/시인님 멋진 글에 쉬어갑니다.^^* 미시안 작성자 14.10.29 13:14 하신지요김시인님고향의 향수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삭을 줄을 모르나 봅니다.꿈 속에서도 늘 떠오르는 어젯밤에도 어릴 적 고향 마을에 놀고 있는 나를 보며고향 산천에도 지금 쯤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가겠죠앞 산 고개 너머 학교 가는 길에도 맛난 점심은 드셧는지요가을 향기 그윽한 들국화 한잎 곁들인 가을차 한 잔 내려 놓습니다.멋진 가을 되시구요감사드립니다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모태의 그리움의 향수에 젖능가요?태어난 고향은 어딩가요!!그곳의 향수가 그리운가 봅니다. 그치요!!고향이 그립지 않은 이 있을까요?지도 향수에 젖어 봅니다. 미시안님!
일본에 있는 남편 친구분께서고향을 찾은 길에저희 집에 초대를 하여 저녘을 대접하고작은 음악회를 열었답니다.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도 부르고 그 친구분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습니다.고향의 흙냄새벗들이 기다리는 고향의 향수를이 글을 보내드렸더니그 다음은 상상에 맞기겠습니다.잘 지내시는지요 정시인님바쁘신 중에도 많은 창작 활동에 를 보냅니다.남은 가을 행복 많이 지으시구요.멋진 가을시길 바라옵니다.감사드려요
질펀한 흙냄새벗들이 기다리는나 살던 그곳으로/시인님 멋진 글에 쉬어갑니다.^^*
하신지요김시인님고향의 향수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삭을 줄을 모르나 봅니다.꿈 속에서도 늘 떠오르는 어젯밤에도 어릴 적 고향 마을에 놀고 있는 나를 보며고향 산천에도 지금 쯤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 가겠죠앞 산 고개 너머 학교 가는 길에도 맛난 점심은 드셧는지요가을 향기 그윽한 들국화 한잎 곁들인 가을차 한 잔 내려 놓습니다.멋진 가을 되시구요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