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 겨울 바닷가 작은 예배당엔
울: 울대뼈 떨리는 파도소리만 왔다갈뿐
나: 나무 울창한 솔숲 바람마저도
무: 무심한 채 훑고만 흘러가네.
( 전남 완도군 동고리 교회 (미자립)에서 77년도 )
첫댓글 그 명시에는 77여자같은 섬이 있던 가베요-77녀도
, 이창근 샘 눈도 밝으시지. 아니 어쩜 그런 발상을.
랑랑님 저격탄에 깜짝 놀라 빨랑 수정 완료 했당께유
안뜰님이 안뜰을 벗어나 전라도 바닷가까지 나들이 하셨었군요.... 수정하시기 전에 봤어야하는데 한발 늦었습니다.
겨울바다 파도소리가 귀에 들립니다. 채험 시라서 느낌이 좋습니다.
첫댓글 그 명시에는 77여자같은 섬이 있던 가베요-77녀도
안뜰님이 안뜰을 벗어나 전라도 바닷가까지 나들이 하셨었군요.... 수정하시기 전에 봤어야하는데 한발 늦었습니다.
겨울바다 파도소리가 귀에 들립니다. 채험 시라서 느낌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