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진100인 선정된 어랑 김주호 사진작가
<2026 K-PHOTO WAVE 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展> 동상 수상 영예
【한국아트뉴스=미리내】 어랑 김주호 사진작가가 <2026 K-PHOTO WAVE 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展>에서 국제사진100인에 선정되며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한국사진갤러리협회(K-PHOTO)가 주최하는 대형 복합 사진예술 프로젝트로, 서울 강동아트센터 아트랑 1층·2층·3층 전관에서 2026년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다.
<K-PHOTO WAVE>는 사진과 공간, 음악과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공중에 설치된 작품과 공간을 흐르는 음악, 그리고 관객의 동선이 하나의 예술적 경험으로 연결되며 사진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국제사진공모전에는 국내외 우수 사진작가들이 참여했으며, 그 가운데 선정된 ‘국제사진100인’은 작품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작가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어랑 김주호 사진작가는 출품작 ‘안개의 숨결’로 동상을 수상했다. 작품은 깊은 안개 속 봉우리와 고요한 물웅덩이가 어우러진 풍경을 담아내며 자연의 숨결과 침묵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작품 속 흐르는 안개와 정적인 풍경은 자연이 가진 생명력과 시간의 깊이를 동시에 전달하며 관람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김주호 작가는 오랜 시간 여행과 산행, 트레킹 현장을 기록하며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다. 뉴질랜드 밀포드트랙, 히말라야 랑탕계곡, 실크로드, 남파랑길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을 기록하며 여행사진과 풍경사진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이사장과 산들투어 대표로 활동하며 사진예술과 여행문화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2026 K-PHOTO WAVE> 전시는 ‘푸른 숲, 남겨진 온도’ 특별전과 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전, K-PHOTO FAIR 등이 함께 열리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현대사진 예술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어랑 김주호 사진작가는 “자연 속에서 느끼는 고요함과 생명의 숨결을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여행과 자연 속에서 인간의 감성을 담아내는 작품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첫댓글 국제사진100인 선정된 어랑 김주호 사진작가
<2026 K-PHOTO WAVE 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展> 동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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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멋진 사진
국제사진공모전 동상 수상의 영예에 축하드림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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