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뮤트 보담이와 며칠 함께 지내다보니 어떤 영화 한 편이 생각나요. 혹시 보신 분이 있는지요?
블라인드 사이드라는 영화인데 가정으로부터 버림받은 덩치큰 흑인 아이가 양부모(산드라 블록 부부)의 보살핌을 받으며 오해와 편견을 극복하고 미식축구 선수로 대성한다는 영화입니다.
거기에 나오는 배우가 덩치도 무척 크고 힘도 무척 센데, 무지 착합니다. 꼭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진 청년이예요.
보담이도 꼭 덩치가 큰 말잘듣고 착한 아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금 전에 보담이 휴식 시간에 찍은 동영상 한 번 보세요 ~
말 잘듣는 덩치큰 보담이

웃는 얼굴이 정말정말 예쁜 보담이 ~

휴식 시간에 뚱아저씨 사는 집도 구경한 보담이 ~
첫댓글 웃는 얼굴이 정말 예쁘네요^^
원래 아빠도 만나게 해 주고 많은 친구들과 놀 수 있게 해 준 은혜를 알고 해맑은 미소로 보답하네요
불를때 오는모습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보담이 웃는 모습이 참 선하네요. 어서 다른 개들과도 원만히 지내는 시간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
말라뮤트들이 등치만크지 평균적으로 순둥하고 작은 강아지들과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보담이는 미소가 참 이쁜 아이네요 하루하루 틀려지는거같아요~
이렇게 순둥한 아이가 또 있을까싶네요.
대형견들을 편견없이 바라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순둥한 아가 미소 너무 예쁜보담아 사랑해
보담아 살도 빼고 더 이쁘고 건강해지자 니가 팅커벨 눈에 띄인것은 정말 큰 복이란다^^
멋잇게생겻따~
보담이의 편안한 미소가 너무 보기 좋네요.. 말귀도 다 알아듣고 영리한 보담이 ~ 이제 좋은 일만 있을거야 ~~
보담이 엄청 순둥이 같아요~
보담아!
정말 비쥬얼퀸이당!
부르니까 '쿵쿵쿵' 사뿐히 달려오는구나~
참하네,간식도 맛있게 먹고....^^
보담이~ 천사의 미소를 갖고 있네요^^
이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