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 바른 깔끄막 (악양)=
하동
뭔가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
악양
큰 산 양지바른 깔끄막이란 뜻인가..
빈산
삶 속 걱정 매워 줄 듯...
수락산
솔선수범에 YES맨 대장님
빈산지기
동생인 줄 알았디만 기타 노래 다 잘하는 누님
흰바람벽
연예인 보다 멋지고, 인자하신 작가형님
요석
김민기님처럼 뒷것 역할 해주시는 기타 잘 치는 형님
장금이
요석형님 잘 받쳐주시는 수고 많이 하신 형수님
지니
잘 못 듣고 갑장인 줄 인사했다가, 깜놀 누님, 강요된 길바닥 급조댄스
푸른나무
흥 돋는 격한 리액션과 길바닥 급조댄스에 뒷처리까지
초이스
분위기 불쏘시게 아낌없는 칭찬에 길바닥 급조댄스와 모임 뒷정리까지
동백
감재, 북감재, 솔 ... 뜻을 아시는 길바닥 급조댄스 퀸 누님
문학수
그 땡볕에도 모임 실황 촬영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신 감사한 형님
만수
기타 하나 매고 홀연히 빈산으로 이끌려 오신 난닝구 패션 짱인 기타 잘 치는 형님
너와집
저를 첫차에 태워주신 기타 노래 모두 태춘님과 쌍디형님
봉우리 듀엣
성악 같은 미성의 노래, 부드러운 기타 모두 너무 좋은 충청 1타 부부
밝은미소
그 날 분위기에 딱 들어 맞는 시 낭송, 춘부장행님 갑장친구
물우
왕공주님 모시고 사시는 기타, 노래 모두 갖추신 차분한 형님, 송영길 의원님인 줄
왕공주
생활인도 기타 노래 그리 잘 할 수 있음을 보여주신 물우형님 옆지기, 후생... 마 마이소...~^^
개똥이춘부장
다른 말이 필요 없이 얼굴만 빼꼼히 치다보면 답 나오는 행님~~~~
조우
이름 표기가 잘못 된줄 알았네요 “조우성”보다 멋진 갑장
박남준 시인
섬진강 푸른 물처럼 맑고, 구비치는 물길 같은 결연함이 느껴지는 어린왕자 같은 형님
이원규 시인
오토바이 출연에 치킨 배달인가 했다가, 섬진강과 그 주변에 대한 말씀 편하게 잘 알려주신 행님
산도
산이라 좋고
강도
강이라 좋아라
사람도
그대라 좋아서
빈산
가득 달처럼
그 밤도
참 좋더라네
품어주는
산이 있고
굽이치는
강 있으니
그저
안기고, 함께함이 좋아라
아니
모두들 그렇게 기타도 잘 치시고, 노래도 잘 하시고, 흥도 있으시고, 참 이거 배울 것들이 너무 많아서, 푸근하고 흐뭇한 시간이었습니다.
물우형님, 요석형님, 너와집형님, 만수형님, 봉우리님, 왕공주 누님, 빈산지기 누님
태춘님 노래 관련 아르페지오 주법 쫌 카페에 공유해주시면 신입들에게 공산만월의 달처럼 느껴질겁니다~~~~~~~^^
첫댓글 이솔천
밝은미소언니랑 카풀,
개똥이춘부장님 픽업까지
해주신 마음 이쁜분^^
첫차시스터즈 엉망 공연시
열심히 야광봉
흔들어주신 멋진행님^^
이솔천님 참여하신 분들을 한분한분 예쁘게
새겨주셧네요
감사합니다^^
캬~~ 야가 시인이네, 시인~
아주 짜리게 함축적으로 특징들을 잘 잡았냈네예~ ^^
근데 불까자 묵고 있을 때 나타난 오도바이 보고 내는 이원규 시인일 가능성이 많다 캤는데...
쟈는 배달 오도바이라 해씀... 물우 행님캉 같이~ -.,-
2대1 쪽수에 밀리가 찌그러짔지만 우찌 대시인을 배달맨으로 둔갑시키노,
반성하소~ ㅋㅋ
이솔천님이야말로 김민기님의 뒷 것처럼 조용히 뒤처리 다하는 보석이라는...
모임 두번 참석하고는 첫차 맴버들의 단합된 매력에 픅 빠져버렸으니 이제 영구불치성 태춘교 광신도 대열에....ㅎㅎ
영구불치성 태춘교 광신도
대열에 아구아구 배아파
웃다 쓰러집니다 ㅎㅎ
개또이춘부장님 저리 가라네요 ㅎ
ㄴ데 아직도 꿈속에서 나타납니다 ㅋ
글 읽는 내내 웃고갑니다
이솔천님 좋게 봤는데
역시~~ 입니다
지는 봐뿌쓰예...
솔천이가 지니님한테 가가 머라머라 카는데 지니님 두 눈 발시뜨고 아니라고...
쪼매 떨어지가 있어가 내용을 몰랐는데 솔처이 오더만...
동생인줄 알았는데 지보다 훨 많은 羊 누부야 더라믄서 쭈글랑시러븐지 대구리 끈질데예~ ㅋㅋ
이솔천
태춘님 노래와 기타 연주에 푹 빠진 ...
기타 잘치는 사람만 보면 눈빛 반짝거리며 홀리고 마는 분
마치 고은시인(미투 이후 외면했지만)의 '만인보'를 보는듯, 참석자 한분한분 섬세하게 시적으로 표현해주신 이솔천님~ 글솜씨도 좋으시구!!
잠깐 눈붙이고 공산만월로 내려가니 제일 먼저 일어나 아침기타 치고 계셨고, 벌써 최참판댁까지 왕복 10km 뛰고 오셨다네요!!
와~ 부지런하고 살림꾼이라는 느낌이 확~~ 매력쟁이시네요!!
이솔천 아우님의 노랫소리에 뿅~ 갔던 순간이...
기타치며 노래 한다는것이 여간 떨리고 어렵다는것을 익히 잘 알기에
자유로운 맘으로 시켜보려고 프로그램 말미에 청했더니
너무 여유롭게 노랠 잘하여 깜놀!!!
그래서 이 담에는 먼저 시키려고 하니 단단히 각오 하시고 오시랏!
문제는 나보다 더 잘하는게 문제랑게...... ^^
주법
부탁요~
물우형님, 요석형님, 너와집형님, 만수형님, 봉우리님, 왕공주 누님, 빈산지기 누님
주법
주법
주법 부탁요~~~ㅎ
핵심은
주법인디.... ㅋ
격려와
배려의 댓글 감사합니다
공꼬로 물라 하지 말고 돈 내고 무라...
멀꺼디 벗거진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