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스도인(순례자)의 정체성 : 하나님의 자녀 / 그리스도의 신부 - 그리스도인은 순례자이다. / 장막생활 / 길손과 나그네신분임을 고백 - 나는 이땅에서 순례자이다. v.14 진정한 교향은 천국이다. v.16 하늘을 동경하였다.
* 이 땅이 최종목적지는 아니다.
2. 순례과정에서 하나님은 동행하고 상을 주신다. - 과업이나 목적 중심의 중간과정도 순례의 과정이다. - 과정중에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 매일매일 review해 보라 - 배우는 자로서 순종과 섬김을 갖는 삶이 순례의 과정이며 예수를 닮아가는 삶이다.
3. 순례의 삶을 위하여 흩으신다. 더 큰 사명을 위한 과정 중에 나타난다. - 바벨탑의 사건 : 엉뚱한 삶을 살고 있어서 - 이스라엘 백성 : 제사장으로 불렀으나 사명을 도외시하고 이땅에서의 삶에만 집중하게 되었다. 결국 강제로 흩어지게 되었다. - 야곱 - 처음엔 장자의 축복을 얻어내려는 욕심과 목적만 갖고 있었으나 에서를 통하여 도망할 수 밖에 없었다. 요샙도 아버자의 그늘아래 살고 있었으나 형들의 시기에 의하여 애굽으로 팔려갔다. 다시 자각하게 되어 주의 예표로서 놀라운 삶을 살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나은 삶을 위하여 죽음을 각오하고 이주하는 삶을 살았다. 익숙한 땅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다. 하물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가? 현재 삶에 안주하는가? 사명을 위하여 흩뜨르신다. - 목장 분가도 더 큰 사명을 위하여 이주하는 과정이다.
* 흩으시는 이유 : 왜 아브라함을 왜 야곱을 ...이 땅에서 낙을 누리고 살고자 하면 우리도 물들게 된다. 하나님의 사명을 잊어버리게 된다. 하늘 나라를 망각하게 된다.
말씀구절
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7믿음으로 노아는, 하나님께서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에 대하여 경고하셨을 때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방주를 마련하여 자기 가족을 구원하였습니다. 이 믿음을 통하여 그는 세상을 단죄하고, 믿음을 따라 얻는 의를 물려받는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고, 장차 자기 몫으로 받을 땅을 향해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했지만, 떠난 것입니다.
9믿음으로 그는, 약속하신 땅에서 타국에 몸 붙여 사는 나그네처럼 거류하였으며, 같은 약속을 함께 물려받을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장막에서 살았습니다.
10그는 하나님께서 설계하시고 세우실 튼튼한 기초를 가진 도시를 바랐던 것입니다.
11믿음으로 사라는, 나이가 지나서 수태할 수 없는 몸이었는데도, 임신할 능력을 얻었습니다. 그가 약속하신 분을 신실하신 분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