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때, 관심 두었던 왕릉群 탐방차
내 고향에서 고개 넘으면 되는 정릉
소년 때 추억이 서린 곳을 오랜만에
숲 길, 우측에서 좌향으로 한 바퀴
정릉에서 의릉으로======> 전철
낮 익은 듯한 동네를 처음인 것처럼
천장산 허리 길 휘돌아서 내렸으며
미철거 정보부 옛 건물이 이채롭고
의릉에서 태릉으로======> 전철
산 때문 눈 익은 거리를 여유스럽게
역사에서 가끔 봐왔던 여인이.. 저기
태릉에서 강릉으로======> 도보
문정왕후(태릉)의 아들 며느리(강릉)
마마보이는 사망 후에도 마마~보이ㅎ
금일, 운동 량 충족 되었기에 끝내기
홈'출 08:45 ~ 홈'착 15:10
왕릉 투어를 명분 삼아서 12.5km 걸었다
2026 07 02(목) 흐림 29도
2026 043 2102
카페 게시글
기본 게시판
조선왕릉 탐방 5차☞ 정릉- 의릉 - 태릉+강릉(서울)
jj moo
추천 0
조회 78
26.07.08 05:00
댓글 3
다음검색
첫댓글 왕릉탐방이라 기발하십니다.^^
나두 죽거든 의릉에다 묻어달라 해야겠다.
일단은 李 씨라야 꿈꿀 수 있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