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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역사]
2011.12.02 빛VIIT의 4보물, 빛VIIT의 결정 축성식
월별빛역사 12월의 빛역사
1990.12.00 일본 기도인 과의 두 번째 대결
1996.12.06 SBS 금요베스트 10
2006.12.31 정동진 밤하늘의 빛현상
2011.12.02 빛VIIT의 4보물, 빛VIIT의 결정 축성식
2011.12.31 한해 마감 감사제 중 하늘에서 일어난 삼각형씰 모양의 빛현상
2017.12.23 IAA 국제침향협회 창립기념식
[게시판 되돌아보는 빛VIIT이야기]
손바닥에 새겨진 불꽃과 빛의 4보물 빛의 결정 탄생
운영자 2017.06.14.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ChG9/217
1990년 6월1일 학회장님께서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조용히 빛을 청하고 계셨는데 손바닥에 유독 찌릿한 빛반향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눈을 떠서 손바닥을...
게시판 : 되돌아보는 빛이야기
[빛역사 이야기]
빛VIIT의 4 보물, "빛VIIT의 결정(結晶)" 탄생
운영자 2024.12.24. 게시판 빛터회합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VD4/318
우주마음의 뜻에 따라 빛의 네 번째 보물 “빛VIIT의 결정(結晶)” 축성식을 앞두고 있을 때였습니다. 며칠 전부터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잔뜩...
빛VIIT의 세상을 열 아이
<행복을 주는 남자 / 재판 1쇄 2002년 8월 25일 P. 25-34
손바닥에 새겨진 불꽃
<행복을 주는 남자 / 재판 1쇄 2002년 8월 25일 P. 69-74>
손바닥에 새겨진 불꽃
<물음표 / 초판 3쇄 2005년 7월 20일 P. 34-39>
<행복을 주는 남자>
빛VIIT의 세상을 열 아이
신의 지혜와 인간의 지혜를 두루 갖춘 완성된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며
내게 격려와 축복을 보내준 이름 모를 기인
대구 대신동 우리 집은 앞으로는 맑은 개
울물이 흐르고, 사방에 자그마한 산들이 연이어 나긋이 둘러앉아 있었다. 어머니와 다니던 계산 성당도, 학교도 모두 이 호젓한 산길을 지나야 갈 수 있었다. 고모님 댁도 그 자그마한 산 세 개를 넘어 40분 정도 거리에 있었다.
아버지는 산 너머에 사시는 고모님 댁을 자주 찾으시는 편이었는데, 나는 들뜬 마음으로 아버지의 손을 잡고 따라나서곤 했다. 소문난 부잣집이었던 고모님 댁에는 어린 나의 호기심을 꿀 만한 물건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광호야! 고모네 가자.”
그날도 아버지께서 나를 부르셨다.
아버지는 마른오징어 등속의 해산물을 잔뜩 싼 꾸러미를 손에 들고 앞장서 대문을 나섰다.
두 개의 언덕을 넘어 세 번째 비탈을 오르면서 난 속으로 은근히 불안해 졌다. 나는 제발 그 이상한 할아버지가 오늘만은 그 자리에 없기를 빌었다.
“아부지, 오늘은 꼭 고모네 가요, 네?”
나는 고모 집에 못 갈까봐 미리 아버지께 다짐을 받아두려 했다.
“그럼, 가고 말고, 왜, 고모네 안 가는 것 같으냐?”
“아뇨, 그냥….”
나는 대답을 얼버무리며 고갯마루를 올려다보았다. 아버지는 그런 내 마음을 읽으셨는지 엷은 웃음과 함께 말씀하셨다.
“녀석! 그 할아버지가 싫으냐?”
나는 대답을 않고 부지런히 걷기만 했다.
불안한 마음으로 비탈길을 오르던 나는 세 번째 고갯마루 정상에 올라서면서 기어이 가슴이 쿵덕 내려앉고 말았다. 혹시나 했지만 어김없이 그 할아버지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언제부터인가 꼭 그 자리에 나타나 우리의 고모네 집 나들이 길을 번번이 훼방 놓던 할아버지였다.
그 고갯마루는 항상 세 분의 노인들이 앉아 있었다. 한 노인은 갓을 쓰고 도포를 입고 있었다. 그분 앞에는 눈이 부리부리한 사람과 코만 우악스럽게 큰 사람 등의 얼굴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는 책이 놓여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바로 당사주책이었던 것 같다. 또 한 분은 얼마 되지도 않은 턱수염을 길게 길러 꼭 염소 같다는 인상을 풍겼다. 항상 옷차림이 깔끔했던 그 노인의 손에서는 커다란 돋보기가 떨어진 날이 없었다. 그 돋보기로 관상이나 손금을 봐주는 것 같았다.
세 번째 할아버지는 흰 수염이 배꼽까지 내려오는 노인이었다. 그 노인 앞에는 그림책도 돋보기도 없었다. 노인은 팔짱을 끼고 조용히 앉아만 있었는데, 바로 그 노인이 나에겐 최대의 적이었다. 앞서 두 노인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상대로 사주나 관상을 보아주면서 부지런히 복채를 챙기는 데 비해 이 세 번째 노인은 그런 일도 없었다.
지나던 사람이 뭔가 도통한 분위기에 이끌려 그 앞에라도 앉을 양이면 버럭 소리를 지르며 쫓아내는 것이다. 그러다가도 무슨 변덕인지 어떤 때는 지나가는 사람을 일부러 불러 세워놓고 그러고는 뭐를 조심하고, 뭐는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를 원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주절주절 늘어놓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복채에는 관심조차 없었다. 참으로 괴팍스런 할아버지였다.
그런데 더욱 알 수 없는 것은 아버지의 행동이었다. 아버지는 그런 괴팍한 노인네가 어디가 좋은 것인지 그 앞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었다. 그 노인만 있으면 언제고 그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아 몇 시간이 되었던 이야기를 나누셨다. 그 노인이 출현한 이후론 언제나 그랬다.
그 노인 또한 아버지를 반겼다. 다른 사람에게는 괴팍스럽게 굴다가도 아버지만 보면 그렇게 다정스러워질 수가 없었다. 얼굴엔 환히 웃음이 돌고 목소리에는 정감이 서렸다. 그리곤 아버지와 노인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상당히 깊은 내용이었음에는 틀림없었던 것 같다. 대화를 나누는 아버지의 눈빛은 타는 듯 이글거렸고 목소리에는 힘이 실려 있었다. 평소엔 좀처럼 보기 힘든 모습이었다. 노인 도한 아버지 못지않게 열기에 들떠 있었다.
그렇게 한번 대화가 시작되면 하루 해가 다 지나고서야 끝나는 것이 다반사였기 때문에 고모 집까지는 가지도 못하고 번번이 되돌아오고 말았다.
나는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오늘만은 노인을 그냥 지나칠 수 있기를 바라며 슬금슬금 아버지의 눈치를 살폈다. 그런 내 마음을 아셨는지 아버지는 노인 쪽을 외면하고 지나치셨다. 그러나 얼굴엔 장난기 어린 웃음이 가득했다.
“정주사!”
노인은 아버지를 느긋한 목소리로 불렀다.
아니나 다를까, 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다시 노인에게로 다가갔다. 아버지는 단지 모른 척 지나치는 흉내로 노인에게 장난을 치신 것이다.
“아이고, 여섯째 놈도 같이 왔구나.”
그 노인은 나에게도 아는 체를 했다.
신기한 것은 장님인 그 노인이 사람을 알아보는 일이었다. 처음엔 하도 눈만 감고 있기에 어린 마음에도 답답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노인은 장님 이었다. 그런데도 노인은 전혀 장님 같지가 않아 모르는 사람은 장님인 것을 깜빡 모르고 지나갈 정도였다. 몰래 지나가려는 아버지를 불러 세운 것 하며, 내가 함께 온 것을 맞춘 것만 해도 그랬다. 그래서 아버지는 그 노인을 도경(道卿)이라 불렀다. 도를 깨친 장님을 예우한 호칭인 것 같았다. 나도 아버지를 따라 그 노인을 도경이라 불었지만, 그 노인은 허허 웃기만 했다.
처음 그 노인을 만났을 때에도 ‘여섯째 놈 왔구나’ 하고 노인은 단박에 나를 알아 보았다. 그러면서 노인은 나의 생년월일과 시각까지 정확하게 알아 맞히며 내 지나간 일과 앞으로 닥칠 일, 그리고 먼 미래까지 단숨에 얘기했었다. 그러더니 노인이 벌떡 일어나 나에게 큰절을 했었다. 처음 나는 그 큰절이 아버지에게 하는 것인 줄 알았고, 아버지도 황망함에 어쩔 줄 몰라하셨다.
“아드님이 오색 테이프 옷을 휘날리며 축복 속에 달려갈 날이 올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을 정주사와 나는 못 볼 것 같으외다. 그것이 안타깝습니다.”
절을 마친 노인은 아버지에게 그렇게 말하더니 산목(算木 :오죽으로 만든 세 개의 조그만 막대. 점술기구) 한 개를 뽑아보고 나서 이번에는 하늘을 향해 다시 세 번의 절을 올렸다. 그런 일이 있은 후로 나는 그 노인이 더 이상하게 느껴졌다.
나는 아버지가 오늘만은 제발 그 노인을 비껴가주길 바랐지만 역시 그러기는 틀린 일 같았다.
“광호야, 가서 소주 두어 병만 사온나.”
오닝 앞에 자리를 잡은 아버지가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주며 말씀하셨다.
“아부지….”
“글세, 알았다니까. 오늘은 얼른 먹고 고모네 가자.”
아버지는 불안해하는 안심시키려는 듯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나는 이미 고모 집에 가는 것을 단념하고 있었다.
아버지와 노인은 내가 사온 백구 소주에 고모네 가져가려던 건어물들을 안주 삼아 끝도 없는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호탕하게 웃음을 터뜨리시는 아버지의 얼굴은 시간이 흐를수록 불콰해졌고, 그날도 하루 해는 그렇게 저물어버리고 말았다. 그 후로도 아버지와 노인의 이런 만남은 계속됐다.
내가 도경이란 노인을 마지막으로 본 것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그날도 아버지와 노인은 술잔을 기울이며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나 여느 때와는 달리 왠지 술자리가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흔히 오가던 농담도 없었고 웃음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 미련은 또 다른 미련을 낳는 것을 …. 그것이 우리가 갈 길 아니겠소이까?”
무슨 얘긴가 끝에 노인이 이렇게 말을 접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끝으로 아버지와 노인이 울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나는 당황했다. 수분이라고는 다 말라붙었을 것 같이 쪼그라든 노인의 눈가에서 쏟아지는 눈물도 그랬지만, 항상 우뚝한 모습으로 서 계시던 아버지의 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은 내게 적잖이 충격이었다. 내가 태어나서 아버지의 눈물을 본 것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잠시 후 울음을 거친 도경이 내게 말했다.
“아가야, 며칠 있다가 아버지랑 할머니 산소에 가서 네 아버지가 누우실 자리를 잘 보아두도록 하거나. 알겠느냐?”
그렇게 말하는 노인에게선 서늘한 기운이 느껴졌다. 꼭 이 세상 사람 같지 않은 느낌이었다.
“예….”
아버지의 무덤 자리를 보아두라니, 기가 막힐 노릇이었지만 무겁게 짓누르는 분위기에 압도되어 나는 엉겁결에 그렇게 대답하고 말았다.
“정주사, 꼭 그렇게 해야 하오.”
노인이 이번엔 아버지에게 뭔가 다짐을 받았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지요.”
아버지가 대답핮 노인은 나를 다시 나를 보고 말을 이었다.
“얘야, 지금은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하겠지만 꼭 명심하고 있거라. 네가 정할 그 자리는 앞으로 정확히 삼 년 뒤 칠월 초사흗날 네 아버지를 모시게 될 자리이니라. 하니 자리를 고를 때는 사념을 떨치고 정신을 모아 네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노인은 내게 아주 낡고 작은 가방 하나를 내밀었다.
“얘야, 이걸 가지고 있거라. 쓸모는 없겠지만 그래도 네게 주고 싶구나.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이것뿐이다.”
마른 주름이 가득한 그 가방은 소가죽으로 만든 것 같았는데, 사방 귀퉁이가 모두 터진 채로 허여스름하게 빛이 바래있었다. 어딘가 음침하다는 기분이 들었다. 가뜩이나 그 노인이 가지고 있던 물건이라 영 마음이 내키지 않았다.
“이놈! 어서 받지 못해? 받아!”
내가 받지 않으려고 하자 아버지가 버력 소리를 질렀다.
나는 아버지의 기세에 눌려 어쩔 수 없이 그 가방을 받아 들었다. 뭐가 들었는지는 알 수가 없었지만 제법 묵직했다.
“얘야, 어려운 한 시절, 억울한 한때가 있어 고난이 닥치겠지만 어찌하든 참고 견디고 이겨내야한다. 너는 너 하나만을 위한 몸이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거라. 언젠가 오색의 밝은 세상을 열어갈 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느니라.”
노인은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을 이었다.
“녀석, 그동안 고모 집에 가지 못해 많이 속상했구나? 그래, 이제 널 볼 기회도 많지 않을 것 같구나. 한 곳에 머무를 수 없는 것이 또한 인생의 이치거늘….”
노인의 말속에는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따사로움 같은 것이 들어 있었다.
말을 마치 노인은 엄숙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처음 만났을 때처럼 내게 다시 큰절을 했다.
“오색찬란한 빛VIIT 무리를 거느린 채 사람들의 아픔을 쓰다듬고 있는 아드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주 밝은 빛VIIT에 감싸여 있구려. 머지않아 큰 빛VIIT, 큰 하늘의 문이 열릴 것이외다. 그러나 그 밝은 세상 속의 아드님 모습을 정주사와 나는 볼 수가 없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토록 빛나는 형상이거늘….”
노인은 아버지를 보며 언젠가 했던 말을 다시 한번 읊조리듯 했다. 그리고 며칠 후 아버지는 정말 할머니 산소에 나를 데리고 가셨다.
“이놈아! 그래, 내가 죽으면 어디다 묻어줄래?”
성묘를 마친 아버지가 느닷없이 내게 물었다.
아무리 노인의 그런 말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한창인 아버지의 묏자리를 미리 찍어놓는다는 것이 될 말인가. 그러나 아는 아버지의 말이 끝나자마자 아무 생각없이 사방을 둘러보며 아버지가 묻힐 자리를 찾았고, 문득 한 곳이 내 시선을 잡아끌었다.
“저쯤이 좋겠네요.”
나는 손을 들어 그 지점을 가리켰다. 그곳은 소나무가 한 그루 서 있고 풀이 잔잔하게 깔린 곳이었다. 바라볼수록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아버지가 묻히시기엔 가장 적격이란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었다.
“그래?”
아버지는 그렇게 반문하시고는 그 자리로 걸어가셨다.
“가서 이씨 아저씨 좀 오시라고 해라.”
내가 산지기인 이씨 아저씨를 불러오자 아버지는 그에게 커다란 돌을 하나 주워오게 하셨다. 그리고는 주워온 돌을 그 자리에 놓으며 아저씨에게 일렀다.
“이놈이 알고 있겠지만 이 자리가 바로 내가 죽으면 묻힐 자리요. 그러니 이씨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러더니 땅을 파고 그 자리에 돌을 묻는 것이었다.
묏자리를 보고 돌아온 며칠 후, 아버지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셨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은 병으로 여겼지만 나중에 병원을 찾아보니 암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아버지의 병 수발이 시작되면서 우리 집의 가세도 급격히 기울어갔다. 그리고 정확히 3년이 지난해의 7월 초사흗날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도경이란 노인이 말한 발 그날이었다.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왠지 그 노인에게 아버지의 죽음을 알려야 할 것만 같았다. 그러나 며칠을 노인이 앉아 있던 자리를 찾아가도 노인을 만날 수는 없었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다. 나는 세월의 무게에 밀려 조금씩 그때 일을 잊어가고 있었다. 그러다 그 기억이 다시 생생히 살아나 것은 그때 받은 가방 때문이었다. 결혼 후 분가를 위해 살림을 챙기던 중 다락에서 그 가방을 다시 찾아냈다. 노인에게서 받은 후 열어보지도 않고 쑤셔놓았던 것을 15년이 지나 다시 찾은 것이다. 가방에서 나온 것은 산목과 케케묵은 고서 몇 권,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민화 한 폭이었다.
요즘에 와서야 나는 도경이 내게 준 그것들의 의미를 어렴풋이 헤아릴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신의 지혜와 인간의 지혜를 두루 갖춘 완성된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며 도경이 내게 보내준 격려와 축복의 의미였던 듯하다.
내게 초광력超光力의 힘이 오고 난 후 도경이 했던 말을 운명처럼 떠올렸다. 큰 빛VIIT의 문이 열리리라는 그 말, 도경은 바로 오늘의 내 모습을 예견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주) 도경(道卿)
저자가 어린 시절 부친과 함게 다닐 때 알게 되었고, 그 당시에 내가 40년 후(현재) ‘빛VIIT’과함게 21세기를 열어갈 것을 예견한 분이다. 천문(天文), 지리(地理), 산학(算數), 풍수(風水), 주역(周易), 산목(算木), 철학(哲學), 과학(科學), 의학(醫學), 신학(神學) 등 다방면에 걸쳐 지식을 섭렵했으며, 인류의 먼 미래까지 예견하는 혜안을 가지셨다. 특히 당시 각종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는 종말론에 대해 “1999년 종말론이 사회의 혼란을 야기시킬 것이고, 이 세상에는 종말도 영생도 없으며 본인이 운명을 다하여 죽는 날이 종말이다”라는 말씀이 아직도 생생하다.
행복을 주는 남자
초판 1쇄 인쇄일 2002년 6월 07일
초판 1쇄 발행일 2002년 6월 20일 P. 25-34
<행복을 주는 남자>
손바닥에 새겨진 불꽃
지금도 초광력超光力을 펼 때마다 뚜렷해지곤 하는 내 손안의 모양을 보며
나는 처음 만났던 그때의 빛VIIT을 떠올리곤 한다.
내 손안의 불꽃 삼각형은 바래거나 퇴색하는 일 없이 늘 나와 함께 하고 있다.
큰 빛과의 만남 이후 나는 늘 그 당시를
생각하며 명상에 들곤 했다. 그럴 때면 마치 처음 빛VIIT을 만났을 때와 같이 은은한 향기가 내 주위를 맴돌면서 손바닥에 따끔거리는 전율이 일기도 했다. 그렇게 명상을 하고 나면 이상하게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듯했다.
나는 매일 아침, 호텔 간부 회의를 주재하기 전 5분 동안 직원들과 함께 명상시간을 가졌다. 잠깐 동안이지만 우주의 마음에 감사드리고 이 호텔에서 묵어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도록 기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직원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었다.
하지만 신기한 것은 이렇게 명상 시간을 갖기 시작한 이후로 호텔의 매출이 크게 오르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적자를 면치 못하던 호텔이라 하더라도 내가 종지배인으로 가게 되면 곧 흑자로 돌아서곤 했다. 내가 호텔 경영에 있어 전혀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특별히 비결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물론 내가 있는 호텔의 시설이 다른 경쟁 호텔들에 비해 특별히 좋지도 않았다. 그저 특이할 만한 점이 있다면 매일 아침 명상을 하며 손님이 가득 차기를 기워하고 우주의 마음에 부탁드릴 뿐이었다. 겉으로 보아 특이할 것이 전혀 없는 5분간의 명상으로 손님이 늘고 매출이 올랐다고 한다면 과연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나 역시 그 사실을 궁금히 여기던 차, 하루는 호텔에 손님을 모시고 온 택시 기사에게 넌지시 물어보았다.
“기사 양반, 손님들이 우리 호텔에 가자고 많이 합니까?”
“아니, 뭐 꼭 그런 것도 아닙니다.”
“그래요? 그런데 오늘은 어쩐 일로 우리 호텔로 손님을 모시고 오셨나요?”
그러자 기사 양반은 고개를 갸우뚱하며 대답했다.
“글쎄요…. 뭐, 이유가 딱히 있는 것도 있는 건 아니고…. 그저 손님이 어디 좋은 호텔 없느냐고 물어보기에 이곳으로 모시고 온 것뿐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평소 이 호텔에 대해 잘 알거나 호감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차를 이쪽으로 돌리게 되더군요.”
놀라운 것은 그 운전기사처럼 대답하는 사람이 하나 둘이 아니었다는 사실이었다.
게다가 체크아웃을 하는 호텔 손님들 중에는 간밤에 아주 편안하고 달게 잘 잤다며 만족해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났다. 그들은 결국 우리 호텔의 단골이 되어 계속해서 호텔을 찾아주었고, 사람들 사이에 입으로 입으로 소문이 퍼지게 된 것이다. 그 결과 늘 손님들로 북적대며 호황을 이루게 되었다.
단지 우연이라 여기기에는 너무 이상한 일이었고 명확히 설명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이 역시 우주마음의 오묘한 섭리에서 오는 것임을 결코 부정할 수 없었다.
이것 뿐만이 아니었다. 직원들이 내게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하는 경우, 내가 우주마음에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이내 그 일이 긍정적으로 바뀌어 있곤했다. 마치 어린 시절 벌에 쏘여 퉁퉁부어 있는 친구의 얼굴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몇 번 어루만져준 것으로 부기가 가라앉았던 것과 똑같았다. 그때나 지금이나 내가 한 일이라고는 그들의 일을 나의 일처럼 진심으로 안타까워했던 것뿐인데 이처럼 연달아서 좋은 결과가 생기곤 하는 것이 놀랍기만 했다. 그러한 가운데 나는 차츰 이 일련의 사건들이 결코 우연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위 사람들의 시선 역시 그러했다. 이런 나의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본 호텔 직원들은 나름 ‘도사’ 혹은 ‘기인’ 이라고 부르기까지 하였으니 말이다.
어쨌든 이러한 일들이 있은 후로, 우주마음을 생각하는 나 혼자만의 시간은 나에게 더없이 귀중하고 소중한 일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고요히 우주의 마음을 생각하며 명상에 잠겨 있던 중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손바닥이 찌릿찌릿하면서 빛VIIT이 스쳐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날은 평소보다 그 느김이 한층 심했다. 손바닥이 저리다 못해 바늘로 콕콕 찌르기라도 하듯 유난히 따끔거렸다.
‘왜 늘 침묵에 잠겨 빛VIIT을 생각하면 손바닥이 따끔거릴까?’
눈을 뜨고 손바닥을 자세히 들여다보던 나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날따라 유난히 손바닥이 따끔거린 원인을 발견한 것이다. 그것은 아름 아닌 아주 작은 황금빛 수정 결정체였다. 그 조그마한 알갱이는 조금씩 조금씩 마치 아주 작은 개미가 지나가기라도 하듯 내 손바닥 위를 움직이고 있었고, 그럴 때마다 손바닥에 따끔거리는 느낌이 전해졌다. 결국 그 수정체가 지나가고 난 자리에는 제법 큰 삼각형 모양이 손금처럼 남게 되었다.
일주일 정도가 지나자 그 삼각형의 모습이 서서히 희미해져 갔다. 그러나 명상에 들게 되면 그 삼각형은 다시 명확해지곤 했다. 그리고 삼각형 문양의 한가운데로 다시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움직이더니 작은 원 모양을 그려내었다. 그리고는 그 안에 불꽃 모양의 아주 작은 삼각형 하나를 더 그리더니 결국 그 자리에 콕 박혀 움직일 줄을 몰랐다.
나는 다른 손으로 그 유리알처럼 보이는 조그만 결정체를 조심스레 떼어냈다. 그랬더니 그 자리에는 작은 불꽃 모양이 마치 흉터와도 같이 또렷하게 남는 것이 아닌가.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런 특별한 일이 있고 난 후로는 초광력超光力을 청할 때면 어김없이 내 손바닥 한가운데의 불꽃 모양을 중심으로 하여 그 삼각형의 모양이 더더욱 선명해지곤 했다.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어떤 느낌 같은 것도 있어 손바닥에 나타나 그 모양을 사무실 직원들에게 보여주었다. 그 중 경리과 직원 이영희 씨로 하여금 쎌로판 종이를 손바닥 위에 놓고 그 모양 그대로를 본떠 그리게 했다. 큰 삼각형과 그 안의 작은 원 그리고 그 원 안의 부꽃 모양. 그렇게 종이에 본을 떠놓고도 나는 그것이 우연인지 아니면 정말 우주마음에서 오는 빛VIIT에 의한 것인지 확신할 수가 없었다. 너무도 기이한 일이라 쉬 믿기가 어려웠던 탓이다.
그런 내 마음을 알기라도 했을까, 그 삼각형을 본뜬 종이를 책상 위에 올려놓았더니 어디선가 세 줄기 빛VIIT이 내려와 그것을 내리비추는 것이었다. 마치 레이저 광선과도 같은 아주 선명하고 밝은 빛VIIT이었다. 그 놀라운 광경에 한참이나 입을 다물지 못하던 나는 왠지 그 모양을 잘 보관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그것은 후에 아주 귀한 용도로 쓰이게 되었다. 초광력超光力학회를 설립한 후 상징 마크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때의 삼각형 문양인 것이다.
이 모양은 학회의 상징일 뿐만 아니라, 우주의 마음과 교류할 수 있는 센서씰(sensor seal)로 만들어져 더욱 긴요하게 쓰이고 있다. 중요한 장소 혹은 지갑, 금고, 차량 핸들, 기계, 위험물, 소중한 서류와 같은 물건들에 그 센서씰을 붙이도록 하였더니 좋은 일이 일어나곤 했다.
혹자는 그깟 씰 하나가 무슨 그리 대단한 힘이 있겠냐며 의아해할지도 모르겠지만, 지난 10여 년간 씰의 위력을 몸소 체험한 수많은 사람들의 체험사례를 보면 이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씰은 우주의 마음과 인간을 이어주는 고리 역할을 하여 우주의 순수하고 맑은 기운과 교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실에는 실질적인 힘이 존재하여, 여러 좋은 일도 가능케 해주는 것이다.
지금도 초광력超光力을 펼 때마다 뚜렷해지곤 하는 내 손안의 모양을 보며 나는 처음 만났던 그때의 빛VIIT을 떠올리곤 한다. 먼지가 끼지 않는 ‘빛VIIT의 가지’ 와도 같이, 내 손안의 불꽃 삼각형은 바래거나 퇴색하는 일 없이 늘 나와 함께 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남자
초판 1쇄 인쇄일 2002년 6월 07일
초판 1쇄 발행일 2002년 6월 20일
재판 1쇄 발행일 2002년 8월 25일 P. 69-74
[물음표]
손바닥에 새겨진 불꽃
큰 빛VIIT과의 만남이 있은 후 업무 중에 잠시라도 틈이 나면 '빛VIIT' 을 생각하며 고요에 잠기는 것이 작은 습관처럼 자리 잡았다. 빛VIIT을 떠올리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치 그 날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따뜻한 열 기운이 느껴지기도 하고 때로는 향기가 나거나 금빛 가루와 같은 것이 반짝거리기도 했다. 이 금빛가루는 후에 '금분' 혹은 '빛분' 이라 이름 붙였는데 우주의 빛VIIT과 교류한 후 나타난 일종의 에너지의 결정체라 말할 수 있다.
훗날 많은 사람들과 이 에너지를 함께 나누면서 각 개개인에 따라 혹은 때와 장소에 따라 빛VIIT과 교류한 흔적들이 다양하게 나타남을 알게 되었다. 빛VIIT과 교류한 사람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반향으로는 금빛, 은빛, 혹은 오색 빛을 띠는 가루가 나타난다거나, 상쾌한 향기를 맡는 경우, 손바닥이나 발바닥에서 빙빙 도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거나 환부에서 시원하거나 따뜻한 느낌을 받는 경우 등 매우 다양하였다. 하지만 이 모든 현상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우주의 에너지의 존재를 확인하게 해준다는 점에서는 공통적이었다. 마치 나뭇잎의 흔들림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과 같은 이치일 것이다.
그 날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조용히 빛VIIT을 청하고 있는데 손바닥에 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빛VIIT'의 반향이 느껴졌다. 그런데 그날따라 그 짜릿한 느낌이 유독 심했다. 호기심도 들고 신기하기도 하여 눈을 떠서 손바닥을 바라보았더니 놀랍게도 아주 작은 황금빛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조금씩 손바닥 위를 움직이고 있었다. 그 수정체가 지나가고 난 자리에 마치 손금과도 같은 뚜렷한 자국으로 커다란 삼각형 모양이 생겼다.
그렇게 일주일 정도가 흐른 후 그 수정체가 다시 나타나 삼각형 모양의 손금 안으로 작은 원 모양을 하나 더 그려내었다. 그리고 그 원안에 박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반대편 손으로 그 수정체를 떼어내자 손바닥에 작은 흉터와도 같은 하얀 자국이 또렷이 남게 되었다.
너무도 신기하고 또 놀랍기도 하여 혼자만 보고 있을 수가 없었다. 당장 주변의 직원들을 불러 모아 손바닥에 나타나나 이 모양을 보게 하였다. 그 중 경리과 직원 이영희 씨에게 부탁하여 이 모양을 그대로 셀로판 종이 위에 옮겨 그리도록 하였다.
큰 삼각형과 작은 원 그리고 그안의 불꽃 모양. 이렇게 종이에 본을 떠 놓고도 나는 그것이 그저 우연인지 아니면 정말 우주의 섭리에 의해 생기는 빛의 현상인지 의아하였다.
그런 내 마음을 알고 답하기라도 한 듯, 알 수 없는 향기와 함께 손바닥에 나타난 모양을 본떠놓은 종이 위에 어디선가 세 줄기 빛VIIT이 내려와 내리비추기 시작했다. 레이저 광선처럼 선명하고 밝은 색깔이었다. 이 놀라운 광경을 한참 지켜보던 나는 비로소 그 원리를 순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우주의 에너지와 교류할 때면 나타나는 이 삼각형 불꽃 모양은 마치 텔레비전 안테나가 공중의 전파를 잡아내듯이 공기 중에 존재하는 무수한 에너지들 가운데 '빛VIIT' 의 에너지만을 포착하는 안테나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우주마음의 뜻'에 따라 나타난 이 현상을 그대로 본떠 현재 본 학회
심벌 마크 및 센서씰(sensor seal)로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외 상표특허를 받았다.
손바닥에 나타난 현상을 본 뜬 종이 위에 빛이 내려오고 있다.
공기 중에는 수소나 산소와 같은 원소들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파장, 다양한 유형의 에너지가 녹아 있다. 흔히 사람들이 '분위기'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떠올리면 이해가 좀 더 쉬울지 모르겠다. 분위기는 단순한 감성적인 느낌이기 이전에 사람들이 본능처럼 느끼는 일종의 에너지를 가리키는 말이다. 도서관에 가면 학생들의 면학(勉學)에너지가 가득함을 느낄 수 있다. 젊은이들이 많이 가는 도심의 거리에 가보면 활기찬 젊음의 에너지가 가득한 반면, 환자들이 많은 병원에 가면 침체되고 어두운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더 많음을 느낄 수 있다. 흔히들 사는 것이 힘들고 우울하게 느껴질 때 시장에 가보라는 말을 하는데, 이는 시장에 가득한 활력의 에너지를 접하여 내면에 있는 무기력함을 날려버리라는 지혜에서 나온 충고이다.
이처럼 우리는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종류의 에너지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고, 이 에너지를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삶의 관건이라고 볼 수 있다. 좋은 에너지와 가까이하면 좋은 영향을 받고, 나쁜 에너지를 가까이하면 나쁜 영향을 받는다. 그 가운데 순수하고 모든 생명에 활력을 주는 맑은 생명의 에너지, '빛VIIT'을 포착해내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손바닥에 나타난 이 삼각형 불꽃 문양인 것이다.
후에 이 문양을 어디든 부착하기 좋은 씰 형태로 만들어 집안의 중요한 장소 혹은 귀중품, 위험한 가스밸브, 전자파가 많이 방출되는 가전제품, 자동차의 핸들 혹은 기계장치 등에 부착하게 하였더니 안전사고가 현저히 줄어들고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는 사례가 나타났다. 심지어 어떤 분은 장독에 씰을 붙였더니 장맛이 좋아졌다고 하고, 한 수녀님은 이 씰을 수맥 차단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어떤 화백은 이 씰을 자신의 작품에 붙여 해외수출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한다. 이러한 모든 현상의 원리는 바로 우주 근원의 에너지 '빛VIIT' 이다.
그 밖에도 기이한 사례들을 수도 없이 많지만 타인들의 그 어떤 사례보다도 이 책을 접하는 독자분들의 개개인의 체험이 더욱 가치가 있고 중요하다. 대체 이러한 현상의 원인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단순한 우연 혹은 기분이라고 이야기할지도 모르겠지만 조금 더 알고 들여다보면 그 우연까지도 만들어내는 고차원 에너지의 존재, 무한한 우주의 섭리와 맞닥뜨리게 되는 것이다.
출처 : 물음표(?) 2005/07/05 초판 1쇄 발행
2005/07/20 초판 3쇄 P. 34-39
첫댓글 빛의 결정 탄생
소중한 빛역사의 날 축하드립니다.
빛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빛VIIT의 제 4보물 "빛VIIT의결정" 탄생이야기,
너무 경이롭습니다 .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빛의 4보물 빛의결정 축성식 빛역사의 날 감사합니다.
손바닥에 새겨진 불꽃
빛VIIT의 제4보물,
빛VIIT의 결정
귀한 빛역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의제4보물 빛의결정 축성식의날 함께 했든날이 또렸이생각이납니다.감사합니다
홍콩은 불난리, 동남아는 물난리입니다. 치유의 빛 청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의 제4보물 빛의결정
뜻깊은 빛역사의 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빛VIIT의 제4보물 축성일, 빛역사의 날 감사합니다.
빛VIIT의 결정이 만들어준 빛마크로 빛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삶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빛학회의 번영을 ,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이 빛학회를 향할 그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소중한 빛역사와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빛의 네번째 보물 빛의 결정을 세상에 내어주신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무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빛의 보호 안에서 빛과 함께하며 무탈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해주시는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행복을주는 남자 빛역사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의결정 축성식의날...빛VIIT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2월의 빛역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빛VIIT의 4보물, "빛VIIT의 결정結晶 탄생" 신비로운 빛역사이야기
경이롭습니다~ 빛VIIT 안에서 무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가득 올립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