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락가락 하는 굿은 날씨에
간간히 햇살이 비쳐
그나마 다행이였다.
가을의 절정 부소담악의 비경을
찾아 하루를 즐겁게 보낸것 같다.
아기자기한 풍경이
시선을 고정시킨다.
대청댐 상류며 만수위라
그 풍광이 더한것 같아 좋았고.
특히 봄 연록이 물들때고
멋있다고 한다.
완전한 풍광은 보트를 타고
반대편으로 이동하여 한눈에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다.
카페 게시글
┌-… 내사진 풍경여행
옥천 추소리 부소담악
한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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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4
18.10.30 23:0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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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자주 가는곳인데
사진이 작품이네요
반짝반짝님 부소담악의 풍광을 담아 가세요.
가까운곳에 사시는가 보아요....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