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6 현충일 공휴일이라 원주 양귀비꽃 축제장을 찾아 6월의 붉은 물결이 빛나는
아름답고 화려한 양귀비에 취해 보았습니다.
원주 백운산 자락 용수골 양귀비꽃 속에 파묻혀~~~
섹스폰 소리를 들어면서~~~
먹거리장소와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구경거리도~~~
개양귀비꽃이 이렇게 곱고 아름다울 수~~~
이 양귀비꽃은 마약상분이 없는 꽃이라네요~~~
꼬마들의 인기 코끼리 열차도~~~
전망대~~~
1만2천평에 마을 주민들이 1년동안 함께 가꾼 꽃양귀비 꽃밭에서 펼쳐지는 제 12회 용수골꽃양귀비축제. 매년 성장하고,
발전하는 마을 주민들의 축제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 꽃양귀비 뿐만 아니라 수레국화도 함께 심어져 아름다움을 더한다.
백운산 자락에 곱게 핀 붉은 양귀비꽃이 만발해서~~~ 사랑과 정렬을~~~
개양귀비꽃은 유럽 원산이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한방에서 해수·복통·설사 등에 처방한다.
양귀비와 비슷한 꽃이 피기 때문에 개양귀비라고 하며, 중국에서는 우미인초라고 한다.
예쁜 보라색의 수레국화가 조화를 이루고~~~
메밀양귀비쫓전에 양귀비꽃막걸리로 기분을 좀 내구~~~~ㅎㅎ
그~ 참 양귀비꽃 처럼 맛이 아~주 조아용!!!
백운산휴양림 아래 용수골에서 양귀비꽃에 푸~욱 파묻혀 보앗습니다~~~
출처: 보성고 57회 동문회 원문보기 글쓴이: 권영목
첫댓글 내년엔 꼭한번 가봐야겠네 진홍색 양귀비꽃 너무 아름다운데...잘보고갑니다
첫댓글 내년엔 꼭한번 가봐야겠네
진홍색 양귀비꽃 너무 아름다운데...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