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는 자주 있지만 외면 4.8km 걷기
예보대로 보통비 내려, 우산을 쓴 채
사도, 추존 등 생경한 단어 입력했고
우측으로 긴 듯 휘돌아 화산 오르기
출금 줄 넘어서 정상 확인과 되돌아
이리저리 휘돌며 건릉 도착 후 살핌
화성 융건릉에서, 김포 장릉으로======> 전철
사우역 3번 출구에서 고개 넘어 (1km)
문득, 합장릉과 쌍 릉을 견주어 봤고
능침 좌측으로 조성된 숲길 진행 차
장릉산을 직 등 중, 개고생 빤하기에
복귀 후, 장릉 외곽에서 돌아 오르기
장릉을 나와 남쪽에서, 정상을 향해
개별 묘, 여기저기 산재된 길 지나며
수차례 정상 오름 중, 번번이 막혔고
이후 뚜렷 길 확인했지만, 의욕 저하
이 또한 신의 뜻이다, 포기와 끝내기
07시간 50분(09:20~17:10) 여유자적
雨中 융'건릉 숲 좋았으며 약 21km 걸었다
2026 07 10(금) 흐림, 보통 비 29도
2026 045 2104
첫댓글 장릉이 인조 아버지 릉이었군요
성질이 좀 그랬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