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570. 출6:14-27
오늘 본문은 사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출6:14-27]
14 그들의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15 시므온의 아들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가족이요
16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들의 족보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
17 게르손의 아들들은 그들의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나이는 백삼십삼 세였으며
19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그들의 족보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20 아므람은 그들의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
21 이스할의 아들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22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23 아론은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24 고라의 아들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부디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였고 그는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26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27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보내라 말한 사람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
출6:14~27은 갑자기 족보가 등장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누구를 통해 이 일을 이루시는가를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의 언약 공동체 안에서 어디에 위치하는 사람인가를 보여줍니다.
14절 처음 등장하는 사람은 르우벤입니다.
르우밴은 장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세와 아론의 계보가 르우벤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장자인 르우밴부터 기록하는 이유는 레위지파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입니다.
15절 둘째 시므온 그리고 다음에 중요한 레위가 등장합니다.
16절 레위은 야곱의 세째 아들입니다.
레위의 아들은 게르손, 고핫, 므라리인데 이후 성막과 제사장 지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모세와 아론은 고핫의 후손입니다.
17절부터 19절까지 게르손, 고핫, 므라리의 계보가 이어집니다.
모세와 아론에게 춧점을 맞추기 위한 족보입니다.
특히 고핫계열을 따라 내려갑니다.
고핫의 아들은 아므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이름은 아므람입니다.
아므람이 모세와 아론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20절 아므람과 요게벳이 결혼하여 아론과 모세를 낳습니다.
그리고 23절 아론은 엘리세바와 결혼하고 아들들을 낳는데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을 낳습니다.
이 네사람은 제사장 직분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인물들입니다.
제사 즉 예배를 맡은 지파인 모세와 아론을 통해 애굽의 노예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군대라고 부르기 시작합니다.
세상의 종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을 군대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모세와 아론이 받은 사명때문입니다.
모세와 아론의 사명은 분명합니다.
그들은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 이름보다 하나님의 사명으로 기억되어야 합니다.
종이었던 우리가 군대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사명때문입니다.
말씀을 전달하는 사명…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말씀을 전달하는 사명으로 시작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의 종으로 보지 않으시고 군대로 보실 겁니다.
- 출6:14~27 세상의 종이었던 우리가 하나님의 군대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말씀 전달하는 사명때문입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