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재(大火災)
2026.5.25
(겔20:45-49)
45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46 "Son of man, set your face toward the south; preach against the south and prophesy against the forest of the southland. 47 Say to the southern forest: 'Hear the word of the LORD.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I am about to set fire to you, and it will consume all your trees, both green and dry. The blazing flame will not be quenched, and every face from south to north will be scorched by it. 48 Everyone will see that I the LORD have kindled it; it will not be quenched.'" 49 Then I said, "Ah, Sovereign LORD! They are saying of me, 'Isn't he just telling parables?'"
하나님은 오늘
남쪽을 향하여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라고
에스겔에게 말씀 하신다
하나님께서 남쪽을
아마도 남유다를 언급하는 것
인간들이 끌 수 없는 대화재(大火災)가 일어나게 하시겠다는 작정(作定)이 있으심을...
하나님은 유다에서는 예레미야에게
BC597 2차 포로로 잡혀 간 에스겔에게는 바벨론에서
BC586 예루살렘성의 함락과 대부분의 눈에 띄는 건물 그리고 산(山)에 대화재(大火災)가 나서 회복불가(回復不可) 상태(狀態) 가 될 것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게 에스겔과 같은 참선지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작정예정(作定豫定)을 예언(豫言)하게 하신다면
당시에는 대부분 코웃음을 칠 것이지만
실제로 그대로 된다면 그때 서야 하나님이 ‘The Sovereign Lord’이심을 알게 될 것이라는 말씀
그러나 BC586 이고 보면
AD 70년 이고 보면
깨닫지 못하다 잠시 깨닫다 또다시 잠26:11 벧후2:22
(잠26:11)
11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벧후2:22)
22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결국 불나방 같은 인생들...
시49:12,20 멸망하는 짐승...
결국 나의 모든 노력도 예레미야 에스겔의 한계를 벗어던지지 못할 것이라는 안타까움만이 내 마음을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