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역시 안맞아
6년 전 사건인데 대전 사건 보고 생각나서 가지고 옴11살 아들이 가정폭력을 당하는 엄마를 구하기 위해 아빠를 죽였고 다행히 촉법소년이라 처벌은 안 받은 걸로 알고 있음지금은 다 잊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얼마나 고통이였을까ㅠㅠ 저렇게 행동하기까지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지.. 치료잘받고 행복했으면..
착하다 엄마한테 할 효도 한번에 다했네 행복하거라~~~~
11살에게 너무 가혹했다지금 행복하게 잘 살길...
한명이 죽고 두명이 살아난건데 이건 착한 명예살인이라고 해야지
이런겅 정당방위로 해주라
저 애비 부관참시해도 모자람
애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겠어...ㅠㅠ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 어린나이에 저랬겠냐...
아버지 살아있을때도 힘들었지만 앞으로는 또 사람을 죽였다는 생각과...여러 소문과... 여러가지로 또 얼마나 힘들까....
이게 왜 살해야
아가야 엄마랑 행복하렴ㅜㅜ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모든 거 다 잊고 잘 자라길
애기 너무 불쌍해
ㅠㅠ
얼마나 고통이였을까ㅠㅠ 저렇게 행동하기까지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지.. 치료잘받고 행복했으면..
착하다 엄마한테 할 효도 한번에 다했네 행복하거라~~~~
11살에게 너무 가혹했다
지금 행복하게 잘 살길...
한명이 죽고 두명이 살아난건데 이건 착한 명예살인이라고 해야지
이런겅 정당방위로 해주라
저 애비 부관참시해도 모자람
애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겠어...ㅠㅠ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 어린나이에 저랬겠냐...
아버지 살아있을때도 힘들었지만 앞으로는 또 사람을 죽였다는 생각과...여러 소문과... 여러가지로 또 얼마나 힘들까....
이게 왜 살해야
아가야 엄마랑 행복하렴ㅜㅜ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모든 거 다 잊고 잘 자라길
애기 너무 불쌍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