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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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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 아니면 엄마는 죽었다." 아빠를 살해한 11살 아들
역시 안맞아 추천 0 조회 14,835 22.10.13 10:55 댓글 1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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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0.13 16:07

    얼마나 고통이였을까ㅠㅠ 저렇게 행동하기까지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지.. 치료잘받고 행복했으면..

  • 22.10.13 16:18

    착하다 엄마한테 할 효도 한번에 다했네 행복하거라~~~~

  • 22.10.13 16:26

    11살에게 너무 가혹했다
    지금 행복하게 잘 살길...

  • 22.10.13 18:30

    한명이 죽고 두명이 살아난건데 이건 착한 명예살인이라고 해야지

  • 22.10.13 18:38

    이런겅 정당방위로 해주라

  • 22.10.13 18:52

    저 애비 부관참시해도 모자람

  • 애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랬겠어...ㅠㅠ

  • 22.10.13 20:19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 어린나이에 저랬겠냐...

  • 22.10.13 20:52

    아버지 살아있을때도 힘들었지만 앞으로는 또 사람을 죽였다는 생각과...여러 소문과... 여러가지로 또 얼마나 힘들까....

  • 22.10.13 23:36

    이게 왜 살해야

  • 22.10.14 02:18

    아가야 엄마랑 행복하렴ㅜㅜ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 모든 거 다 잊고 잘 자라길

  • 22.10.14 14:53

    애기 너무 불쌍해

  • 22.10.26 16:45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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