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aver.me/GrqIsBe5
“집 망가진다“며 집주인과 임대차 갈등 ↑
“쌍방 합의 특약 포함 꼼꼼하게 조율해야”• • •
반려동물 시장이 커지고,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키우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여전히 내 집이 아닌 경우에는 동거가 어렵다. 2020년 기준 국내 반려동물 가구 수는 604만, 약 1500만명이 반려동물과 살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만 약 131만 마리, 경기와 인천에서는 약 208만 마리가 동거하고 있다.
그러나 임대차 계약 시 집주인은 냄새가 나고 집이 망가진다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입자를 거부하고, 세입자는 반려동물을 숨기거나 입주가 가능한 집을 찾아다니는 일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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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주거상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사회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늘어 ‘펫코노미’ 시장이 커지는 것을 의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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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기사 출처로
첫댓글 원룸투룸 좀 살다 나가는데 아무래도 반려동물 키우면 그때마다 벽지 장판 새로 도배해야되니까 비용이..
강아지 되는집 별로 없어서 매매로 집사서 드감
집 사는 게 낫겠다...
그래서 나는 특약에 아예 써놓고 월세 살아
퇴실할때 특수청소 비용 부담하고 벽지, 장판 훼손 있으면 복구시킨다고. 미리 말하면 어지간한 집주인들은 다 ㅇㅋ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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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걍 평수 줄이고 매매로 이사옴….
그래서 샀음^^;;;;
나도 갱얼쥐 때메 작은 아파트 삼
나 지금 집구하기너무힘듬 ㅠㅠㅠㅠ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