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이변이 없는 한,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는 다음 주 맨시티 선수가 될 것이다. 본지가 자세히 보도했듯이 랑스와 맨시티 간의 논의가 계속되어 총이적료 50m 유로에 합의가 이루어졌다.
정확한 배분은 아직 기밀이지만,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고정 이적료 40m 유로와 보너스 10m 유로가 될 것이라고 한다. 후사노프는 2029년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1년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2023년 7월, FC 에네르게틱-BGU 민스크 (벨라루스)로부터 10만 유로에 영입되어 랑스에서 단 31경기에 출전한 후사노프는 랑스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매각이다.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갈라티코2기
첫댓글 우즈벡 경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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