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무상(無常)
1. 외(外)의 무상
외(外)의 무상은 가장 거칠고 눈에 잘 보이는 변화예요.
날씨가 바뀌고 계절이 흐르는 것, 꽃이 피고 지는 것, 그리고 몸이 늙어가는 모습 속에서 우리는 무상을 쉽게 볼 수 있어요.
돈도 명성도 건강도 다 왔다갔다 해요.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어요.
2. 내(內)의 무상
내(內)의 무상은 조금 더 미묘해요.
이것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신체적 감각의 무상을 말해요.
우리는 행복이나 괴로움, 감각이 오래 지속될 것처럼 느끼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기분도 느낌도 잠시 머물다가 결국 사라져요.
3. 밀(密)의 무상
밀(密)의 무상은 가장 깊고 미묘한 무상이예요.
이것은 바로 이 삶 자체의 무상을 말해요.
백 년 뒤에는 지금의 '나' 라는 정체성도, 내가 가진 것들도, 이 몸도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아요.
결국 이 삶은 마치 지난밤의 꿈처럼 희미한 것이 되어 있어요.
이 세 번째 무상은 죽음과 삶의 유한함을 깊이 이해할 때 비로소 깨달아져요. 자신의 죽음을 진지하게 바라볼 때, 우리는 존재가 얼마나 덧없고 꿈과 같은지를 조금씩 알게 되어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제행무상임을 ~~
_()_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