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흥역에서, 효릉으로=> 도보 2.8km
西 삼릉은 옛 파시즘 정권, 졸속으로
농협과 마사회 땅에, 각 각 갇혀있고
그 연유로, 효 릉은 불편을 감수해야
이곳은 사전예약, 해설사 동행 필수
주변, 젖소 개량사업소 방역 때문에
해설사 1:1 동행, 효 릉으로 중 풍경
해설사 필자 외 아무도 없는 한적함
오늘 뿐 아니라 평시에도 이러할 듯
이동, 태실群으로
이동, 왕자 왕녀묘로
이동, 후궁묘로
이동, 연산군 母 회묘로
효릉에서, 예 희릉으로=> 도보 1.9km
릉 안에는 오롯이 나 혼자 뿐, 나이스
이동, 예릉으로
이동, 의령원으로
서삼릉=> 도보 2.3km - 전철 - 도보 2.1km
땡볕은 자외선 소독이다.. 위안 삼아
역사관 - 명릉으로
관람객 소수, 상주직원과 객은 반 반
명릉 - 수경원으로
수경원 - 익릉으로
익릉 - 순창원으로
순창원 - 경릉으로
경릉 - 대빈 묘로
대빈 묘 - 홍릉은 고개 넘어야
홍릉 - 창릉으로
설정, 조선왕릉 탐방을 모두 끝냄 후
왕족에 관한 긍, 부정 교차되며 독백
그리고 정자각에 앉아, 멍 때림 길게
이어, 왕릉 관리는 발상 전환할 정도
필요하단 소감 씨부렁 대며, 길 역순
06시간 50분(09:02~15:52) 여유자적
서삼릉의 효릉이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하며
폭염주의 속 19.5km 걷는 게, 쉽지 않았다
2026 07 31(금) 폭염주의 34도
2026 051 2110
첫댓글 역사공부 제대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