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년: FA는 주급 4파운드로 책정된 최고 임금을 도입했다. 1958년에는 상한선이 주급 20파운드 (현재 400파운드에 해당)로 인상되었다.
1961년: 지미 힐이 PFA의 최저임금 폐지 캠페인을 주도한 이후, 풀럼의 미드필더 조니 헤인즈가 최초의 주급 100파운드 (현재 1,900파운드) 선수가 되었다.
1968년: 조지 베스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주급 1,000파운드 (현재 15,000파운드)를 받으면서 기준을 높였다.
1978년: 트레버 프랜시스는 노팅엄 포레스트가 버밍엄에 7자리 숫자의 금액을 내고 영입하면서 잉글랜드 축구 최초의 1m 파운드 (현재 4.8m 파운드) 선수가 되었다.
1984년: 1부리그 선수의 평균 임금은 연간 25,000파운드 (현재 80,000파운드)였다.
1992년: 리버풀의 존 반스는 프리미어리그 첫 시즌에 주급 10,000파운드 (현재 21,600파운드)를 받으며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선수였다.
1995년: 데니스 베르캄프는 인테르에서 아스날로 이적한 이후 주급 25,000파운드 (현재 50,400파운드)를 받으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입자가 되었다.
1999년: 로이 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주급 52,000파운드 (현재 98,000파운드)의 새로운 계약에 합의하면서 50,000파운드의 벽을 깬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2001년: 2년 후, 솔 캠벨은 토트넘과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아스날로 이적해 주급 10만 파운드 (현재 18.4만 파운드)를 받았다.
2008년: 프리미어리그 선수의 평균 연봉은 1.76m 파운드 (현재 2.7m 파운드)였다.
2009년: 카를로스 테베즈는 맨시티와 주급 20만 파운드 (현재 31.3만 파운드)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다.
2016년: 프리미어리그 임금은 평균 연봉이 2.4m 파운드 (현재 3.23m), 주급 4.6만 파운드 (현재 6.2만 파운드)로 또 한 번 상승했다.
2021년: 케빈 더 브라위너는 맨체스터 시티와 주급 40만 파운드의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입자가 되었다.
2024년: 엘링 홀란은 맨체스터 시티와 주급 50만 파운드의 10년 계약을 체결했다.
첫댓글 최근 15년은 맨시티가 전부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