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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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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 아니면 엄마는 죽었다." 아빠를 살해한 11살 아들
페가수스 별자리 추천 0 조회 21,109 22.10.18 15:57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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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10.18 15:58

    첫댓글 대전사건 반전보고 소름 돋아서 끌올 함... 이거보고 모방범죄한거 아닌가 싶음 진짜 개소름 돋아

  • 22.10.18 16:07

    저 어린아이가 살해를 저지를 생각을했다는게 너무 마음아프다

  • 22.10.18 16:09

    이런거 보면,, 아이가 보호 받을 수 있는 약자라는 게 다행이고,,

  • 22.10.18 16:12

    엄마랑 행복하게 살길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10.18 16:21

    응 다른사건이야

  • 다른 거래 이거는 6년 전 사건

  • 22.10.18 16:26

    너무 슬프다 저 애가 안고 살아갈 트라우마도 엄청나고ㅠ

  • 22.10.18 16:52

    11살 밖에 안된 애가 얼마나 힘들었을까ㅜ

  • 22.10.18 17:06

    엄마를 구했네..

  • 22.10.18 17:16

    아휴 아가 안타깝다정말.....

  • 22.10.18 17:17

    영웅이라고 생각함 아이 눈에도 얼마나 지긋지긋하게 굴었으면 애가 저랬겠어

  • 22.10.18 17:36

    어떤 마음으로 저 아이가… 에효ㅠㅠ 행복하게 잘 살기를

  • 22.10.18 17:37

    너가 엄마를 살린거야

  • 22.10.18 17:40

    진짜 이름 주소 학교 다 바꿔서라도 평생 절대 소문나지 말고 없던일로 마음 펴고 살아라

  • 22.10.18 17:52

    오죽했으면 애가..... 어휴... 부디 잊고 행복하길

  • 22.10.18 18:15

    얼마나 울었을까 그동안.. 앤데.. 아직 한참 아이인데 참 ㅠ

  • 22.10.18 18:35

    맘이 너무 아프다.. 개씨발새끼 죽어서도 고통스럽기를
    다잊고 엄마랑 행복하기를

  • 뒤지면서도 아들을 살인자 만들고 가는 새끼

  • 22.10.18 19:09

    아이고...ㅠㅠ 진짜 뭐라 쉽게 말을 못 하겠다... 이 어린애가...

  • 22.10.18 19:11

    너무 속상하네 이런걸 선처해줘야지..ㅜㅜ

  • 22.10.18 19:18

    저건 아빠를 죽인 게 아니라 엄마를 살린 거야

  • 22.10.18 19:54

    어떡하니 진짜 죄책감 갖지말고 살아 마음 아프다

  • 22.10.18 19:59

    진짜 안타까워...

  • 22.10.18 20:32

    심리 상담 잘 받고 행복하게 지내길..

  • 22.10.18 20:41

    11살인데 ㅜ 너무 맘이 아파 얼마나 무서웠을까

  • 22.10.18 20:46

    진짜 오죽했음 저 어린애가 그랬을까...너무 어려서부터 폭력에 노출됐고 직접 그런거라 아예 트라우마가 없을 수 없지만 죄책감 안가지고 보란듯이 엄마랑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

  • 22.10.18 23:06

    엄마랑 행복했으면 좋겠다

  • 마음아파ㅜㅜ

  • 22.10.19 01:15

    오 근데 배 한차례만 찔려도 과다출혈로 죽는구나 영화같은거는 엄청 과장되었네

  • 22.10.19 02:19

    어쨌든 저 아이는 사람을 죽였다는 트라우마를 갖고 살아갈텐데 저 아이가 짊어질 마음의 무게와 앞으로의 삶이 더 걱정된다 엄마를 살렸다는 사실만 갖고 살아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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