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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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계 중심에서 에너지가 쏟아져 나온다는 근거를 달라는 쪽지가 왔기에 여기에 답변드립니다.

"천원지방(天圓地方)"을 '하늘은 원이고 땅은 (네)모다'라고 해석하면, 한민족의 조상님을 바보로 만드는 것입니다.
天이란 태양계가 속한 소용돌이 은하계를 뜻하며, 地란 지구와 같은 행성을 말합니다.
은하계 중심에는 거대한 블랙홀이 존재하는데, 거기에서 거대한 에너지(생명)가 사방팔방으로 분출됩니다.
즉, 둥글다는 것은 우주에너지가 360°로 퍼져감에 있어서 막힘이 없다는 뜻이며, 네모라는 것은 그 우주에너지가 지구같은 행성에 도착하면 지축23.5°, 24시간, 365일이라는 시간과 공간이 형성됩니다.
그리하여, 우주에너지의 변화로 인해, 별자리 이동과 함께 지구는 지축이동으로 빙하기,간빙기,대홍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옛사람들은 천문과 지리공부에 몰두하여, 후손들을 위해 주역과 천부경을 만들었지요.
지구온난화라고 언론에서 떠들어 대니까 지구만 더워지고 있나보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태양계 행성 전체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모래폭풍이 거세지면서 화성과 토성의 위성에서 얼음이 발견되는 이유입니다.
첫댓글 네 별자리도 상대적으로 위치하면서 계속 이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궁금한 것은 관측자인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별자리들의 움직임이 관측되려면 실제로 움직이고 수백光年이 지나서야 관측될텐데...
그 천문학이라는 것으로 그 몇백 광년전에 일어난 별자리 이동 영향으로 가까운 시기에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어떤식으로 활용했을까요?
이미 지구에서 관측되는 시점에는 그 영향력이 미친 후일텐데요~
관측기준인 빛의 이동속도 보다는 별자리 이동 영향이 지구에 미치는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다?
별자리 이동이 先이고 관측이 後일텐데...
천문으로 가까운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이 의아합니다.
뭐 현대 물리학의 물질에 작용하는 힘의 원리가 아닌 시공의 개념이 다른 방법으로 영향이 작용한다면 모를까?
물질인 입자와 상응해 있는 비립자의 힘 같은...
그래도 관측은 눈으로 하는 입자의 세계이니까...
양자역학적으로 말하면 별자리 이동이 관측되는 순간, 파동으로 존재하던 것이 입자화 된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별자리 이동이 관측이 될 때만 그 영향력도 알 수 있다?
@인향만리 엑셀에서 셀이동할때, 키보드로 이동하면 몇초걸리지만, 마우스를 이용하면 순간이지요. 거리이동을 빛의 속도로 몇광년 걸린다는 개념은 엑셀에서 셀이동을 키보드로 하는 수준입니다. 윗세상 존재들은 이미 미스테리 서클로 마우스의 존재를 알려주었습니다. 그걸 피터지게 해석하며 싸우는게 북조선과 이스라엘입니다.
@김덕신 와우~ 마우스는 결국 비립자 원리?
그니까 인간은 비립자의 원리와 세계를 이해해야 비로소 지구의 기후든 생태든, 내 몸과 인생을 이해할 수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놈들도 알고 있었다? 흐음
혹시 제 착각이라면 수정 부탁드립니다~
@인향만리 ^^빠른 이해 대단합니다. 북미대결은 껍데기이구요. 진짜는 한민족과 유대족의 결판입니다. 그래야 천안함사건에서 이스라엘 잠수함이 번개맞고 박살난게 이해됩니다.
미스테리 서클은 숫자입니다. 그걸 푼게 북조선이고, 퍼즐 조각 한개를 못찾아서 속앓이하고 있는게 유대족입니다.
그런데 그걸 이해할려면 하늘암호인 천부경을 이해해야 되는데, 서양사고방식인 수직(상극,분열)관점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안됩니다.
한민족의 수평(상생,융합)의 관점으로 봐야 핵융합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알지 못하고 우리 인민도 본적이 없는 무기란 이걸 뜻합니다.
@김덕신 ^^♡
개인적으로는 <방지원도> 형이라는 전통분야 용어가 익숙합니다.
네모난 땅을 형상하는 연못과, 둥근 섬은 하늘을 상징한다고 하죠.
그 연못을 조망하는 높은곳의 이름은 <주합루> 라고 합니다.
우주의 원리가 합해지는 곳.
이 세상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이죠. 모든 생명은 태어나고 죽는것이 당연한것. 지금 이 타락된 말세에는 오로지 악순환만이 맴돌뿐이네요. 이 세상이 멸망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