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그냥막그냥 미워죽겠네요
여우같은 가스나 가만히 앉아서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앉은것처럼
손하나 까닥 안하고 나는 머냐 부억떼기 아줌마 식모처럼 해다 바치고
남자 분들은 이런 내숭 떠는 여자 어떤가요? 밖에 나갈땐 온갖 화장 치장
집은 개판 오분전 심지어 지가 쳐먹은 그릇 설거지도안해요
혹시 이글 보고 찔리면 앞으로 니가 쳐묵은건 좀 치워라 화장실 청소도 좀 하고
널 따르는 남자들이 이런 사실을 알고도 좋아할까?????
뇌속엔 여우짓 거리 할 생각만 있는데
질투가 아니라 니도 좀 하라구 가만 앉아서 쳐 받지만 말고
얼굴만 반반 하면 다냐!!! 으 ~!!! 이럴땐 속시원히 말할 거왁 계시판 이
있어 좋네요!! 토론토 업xx 사는 여우야 여우야 내숭 그만 떨고 다녀라~~~!
그러다 아홉 꼬리 다 짤릴라
첫댓글 그냥 잘 먹으면 잘 먹는 여자가 좋아여 저는 개인적으로 가족 앞에사도 트림이나.방귀는 안끼는데 전 여자친구가 그랬는데도 그거도 좋았어요 내숭 적당히 있어야 하지만 너무 많으면 정 떨어져요
내숭이아니라 이건 이기적이고 공주병잇는거같은데....
저런 분류 여자들 혐오합니다.
제 주위에는 없어서 다행이네요..
저도 저런여자들 너무 싫습니다..
위의 분은 내숭떠는 게 아니라 게으른 겁니다
같이사시는 분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건 기본적인 양심도 없고 개념이 없는거네요
한번은 룸메라고 얼마전 지인 파티에 데려갔었는데여 일단 외모가 되니 거기 있는 남자들이 대쉬를 많이 하는데 머 그거까진 룸메 팔자니 그런다처도 그래도 적어도 자기가 먹은걸 치우거나 아님 좀 같이 도울수도 있는거잖아요 가만히 쇼파에 앉아서 조용히 웃으면서 술만 홀짝 홀짝 잘 마시고 있더라구요 그거 보고 진짜 여우도 저딴 여우가 있는지 ...
하흐~ 같은 여잔데 말만 들어도 별로네요. 전 술자리에서 옆에 앉아있으면 입가리고 호호 웃으면서 아주 재밌을 땐 저한테 기대고 부비고 하는 애들이 싫더라고요. 그렇게 친하지도 않는데 뭐랄까 자기 매력발산에 날 이용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ㅋㅋ 무튼 여자들은 빤히 보이는 여우짓!ㅎㄷㄷ
서로 조아서 만나는대 내숭가튼게 왜 필요한지 모르갰내요. 내숭떨면 머 본인 갑어치가 올라간다고 생각 하는건지.. 여자로서 그런 내숭여자 너무 시러합니다. 아니 왜그러는지 이해가..... 절대로 안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