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2026년 1월 1일!
세상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달력으로 새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5년도도 예수님 오심의 많은 사인들과 세상 상황들과 발자국들 소리에
깨어 살펴보며..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며 예수님 오심의 소망가운데서 보냈는데,
아쉽지만 아직은 예수님께서 오시지 아니하신 것 같습니다.
2025년도는 특히나 더 기대가 됐던 한 해였던 것 같은데,
2025년도와 관련된 숫자들과.. 타임라인.. 세상 돌아가는 상황들에서..
더욱 기대가 됐었던 2025년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하기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데요,
그래서 2025년도에 대한 조금의 끈을 더 붙잡아본다면,
비록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도는 갔지만,
아직 율리우스력으로 2025년도는 그레고리력으로 2026년 1월 13일까지이니,
2025년도에 대한 소망의 끈을 계속 부여잡고 예수님을 기다려 보기로 해요.
그리고 그날들에 대한 중요한 이유들을 생각해 보자면,
비록 유대력 하누카 시즌(2025년 12월 15일~24일)은 지나갔지만,
보름달을 한 달의 시작으로 계산하는 하누카 시즌(2025년 12월 29일~2026년 1월 6일)은 아직 진행 중이기에,
이 날들도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하누카 시즌 중에 보름달이 1월 3일에 뜨는데요,
태양은 궁수자리에.. 달은 쌍둥이자리에서 뜨는 보름달로,
태양계에서 가장 밝은 행성 목성과 나란히 보름달이 뜬다는게 특별한데,
이러한 현상은 약 12년 뒤인 2037년 12월 22일에야 다시 일어나게 되므로,
2026년 1월 3일 쌍둥이자리에서 2017년 9월 9일 처녀자리에서 출생한 목성과 함께
나란히 뜨는 보름달은 특히 주목해 보아야 할 하늘 그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방은 그레고리력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내지만,
동방은 율리우스력 12월 25일인 그레고리력 1월 7일을 성탄절로 지내는데,
예수님 당시에는 율리우스력이 사용되었고,
그레고리력은 날들을 변경하게 되었으므로,
빛으로 잉태되신 날로 추정되는 율리우스력 12월 25일도
아주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26년 1월 11일은
2024년 1월 11일로부터 2년이 지난날이 되는데요,
2024년 1월 11일은 많은 일식과 월식의 한가운데 대칭점의 날로,
역시 매우 매우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날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2026년 1월 13일은
율리우스력으로 365일째 날로,
에녹 365년에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셨습니다.
그리고 태양이 황소자리에서.. 보름달이 전갈자리에서 뜨는 하늘 달력으로 종교력 1월 1일,
민속력으로 본다면 1월 3일 태양이 궁수자리에서.. 보름달이 쌍둥이자리에서 뜨게 되므로,
하늘 달력 2월 1일이 되고 2월 17일은 그레고리력 2026년 1월 19일과 20일이 되는데,
진리의 성경 말씀에서 2월 17일에 노아의 홍수가 일어났다고 말씀해 줍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 그대로
예수님 오심의 그 날과 그 시간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더욱 깨어 살펴보아야 하는데요,
참으로 분명한 것은,
그 날과 그 시간은 알지 못하나,
그 날과 그 시간이 너무도 가까이 온 것에 대해서는
깨어 있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라면 결코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림에 지금 많이 지치고 힘들지라도,
끝까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시간표 안에 구원해 주실 것을 신뢰하며,
하루하루 인내하고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위로와 위안을 받으시며,
예수님 다시 오심의 그 영광의 날!!!
예수님 안에서 있는 우리 모두 하늘에서 뵙기를..
새로운 해에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