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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월) 오후 업무보고
1.현장명 : 진천 ‘여생소처’
2.진행공정
- 슬라브 타설 36m3
- 현장감리(소하건축)
- 상수도 인입
4.특이사항
5. 명일공정
- 거푸집 탈형(오후)
단독주택 감리의 종류 골조감리와 디자인감리- 브랜드하우징
문팀장이 생각하는 감리는 두가지의 감리가 있습니다.
1. 골조감리
2. 디자인감리(사후설계관리업무)
첫째 골조감리에 대한 이야기
골조감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감리가 맞습니다.
단독주택 집짓기의 가장 중요한 뼈대가 되는 골조공사(목구조 골조, 콘크리트구조 골조) 처음과 끝은 설계와 감리가 하는 일입니다.
대부분 건축주는 집짓기는 시공사를 잘 만나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설계자와 감리자만
제대로 만나도 집짓기는 수훨하게 넘어갈수 있습니다.
돈이 없는 시공사를 만나거나 막무가내로 못한다는 시공사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브랜드하우징 시공 말고도 설계감리가 제대로 된 집이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난 기본에 충실하고 튼튼한 집을 짓고자 한다면
설계비와 감리비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감리비에 투자하는 편이 조금 낫습니다.
단독주택 감리의 종류 골조감리와 디자인감리- 브랜드하우징
1. 골조감리
2. 디자인감리(사후설계관리업무)
둘째 디자인 감리에 대한 이야기
문팀장이 생각하는 디자인감리는 주택이 설계 의도대로 정확하게 지어지는지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디자인감리라고하면 일반 건축주는 뭐지? 하는 생각을 할겁니다.
설계사무실에서 집짓는 동안 나와서 확인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을 할겁니다.
디자인감리가 현장에 시간을 내서 집이 설계의도대로 지어지는지 감리하는 시간과 정성에 대해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는 겁니다.
설계계약전에 현장에 몇번 나와서 감리를 해줄건지 또는 디자인감리가 별도로 있는지도 확인 해보세요
현장에서는 항상 설계 과정에서 부족했거나 놓친 부분을 챙기는 일도 생기기때문에
디자인 감리는 일정한 시간투자과 절대적인 현장개념이 있는 분이여야 합니다.
더 중요한건 시공자 입장에서는
디자인 감리를 하려면 우선 설계도면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도면도 없이 디자인감리가 여기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 나중에 정산때 엄청난 금액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디자인감리는 정식 명칭은 "사후설계관리업무 "입니다.
공공발주사업에 대한 건축사의 업무범위와 대가기준 제6조에서의 "사후설계관리업무 "(이)란, 제3항 제1호에 따른 건축설계가 완료된 후 공사시공 과정에서 건축사의 설계의도가 충분히 반영되도록 설계도서의 해석, 자문, 현장여건 변화 및 업체선정에 따른 자재와 장비의 치수·위치·재질·질감·색상 등의 선정 및 변경에 대한 검토·보완 등을 위하여 수행하는 설계업무를 말하며, 건축법 제72조제8항 및 동법 시행령 제108조제3항에 따른 설계자의 업무를 포함한다.
1. 건축법 제11조에 따른 건축허가 또는 동법 제14조에 따른 건축신고만으로 건축이 가능한 건축물의 각 단계별 업무비율
2. 타법령에 따른 별도의 사업시행인가 등을 필요로 하는 관광숙박시설, 병원 건축물, 재개발·재건축사업 등의 각 단계별 업무비율
떼려야 뗄 수 없는 '설계·시공·감리'
감리 (Supervision/Inspection)
● 정의:
설계자 혹은 제3자가 시공 과정을 감시·관리하며, 설계도와 법규에 맞게 공사가 진행되도록 감독하는 업무.
● 주요 역할:
시공 품질 및 절차 감독
변경 설계 승인 및 기술적 자문
건축법 및 관련 규정 준수 여부 점검
공정별 검사(중간·완료검사) 참여 및 승인
● 법적 역할: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은 감리자 선임이 법적 의무
공정 단계별 사진기록, 보고서 작성 및 승인 필요
건물을 을 때 설계와 시공, 감리는 서로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설계 도면대로 시공사가 공사를 하고 그 과정이 제대로 이뤄지는지를 감리가 살피죠. 최근 발생한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주택 단지 보강 철근 누락 사태에선 설계와 시공, 감리 모두에서 미흡한 점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우선 설계의 사전적 의미는 건축과 토목, 기계 제작 따위에서 그 목적에 따라 실제적인 계획을 세워 도면 등에 명시하는 일입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시공과 감리 전에 이뤄지는 단계로 설계사가 작성한 도면을 바탕으로 시공사가 건축물을 만들죠.
건축법 제23조에는 '건축물의 건축 등을 위한 설계는 건축사가 아니면 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다만 설계에는 다양한 분야가 있어 구조와 전기, 소방 등 업체가 설계에 참여하기도 하죠.
시공은 말 그대로 '공사를 시행함'이라는 뜻입니다. 흔히 말하는 건설사가 대부분 시공을 맡죠. 물론 시공은 정부의 건설업 면허를 취득해야만 영위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작년 기준 국내 건설업체는 8만9877개입니다.
감리는 '감독하고 관리하는 행위'의 준말입니다. 말 그대로 공사 현장을 감독하고 시공이 설계 도면대로 진행되고 있는지와 부실은 없는지를 살피는 역할을 하죠. 공사 현장에서는 설계와 시공만큼 중요한 부분입니다.
건축법 제2조 15항은 공사 감리자를 '자기의 책임(보조자의 도움을 받는 경우를 포함한다)으로 이 법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건축물과 건축설비 또는 공작물이 설계도서 내용대로 시공되는지를 확인하고 품질·공사·안전 관리 등에 대해 지도, 감독하는 자'로 정의합니다.
설계와 감리, 시공 중 어느 한 부분에서라도 업무를 미흡하게 처리하면 곧장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두 제 역할을 충실히 해서 부실시공을 근절할 수 있길 바랍니다.
건축사 사무실(감리자)의 철근 배근 감리 방법과 체크리스트 _ 브랜드하우징
건축사 사무실(감리자) 는 철근콘크리트 공사에서 구조 안전 확보를 위해 철근 배근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기준에 맞지 않을 경우 시공사에 시정 지시를 내릴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주는 건축사에 전화해서 감리를 요청하셔도 되지만 대부부의 건축사는 철근배근후에 레미콘 타설 전
나와서 현장 감리를 실시합니다. 감리가 완료되면 콘크리트 타설 승인을 하게 됩니다.
급한 상황이라 현장감리를 못할경우는 가끔 현장에 직접 요청해서 철근배근 상태를 사진요청하기도 합니다.
■ 철근 배근 감리의 목적
구조계산서 및 구조도면과 실제 시공상태가 일치하는지 확인
피복두께, 이음길이, 간격 등 구조 내력과 직결되는 부분을 검증
부적합 시공(절단, 누락, 변형 등)을 사전에 방지
■ 감리 절차 (일반적인 순서)
① 도면 및 자재 확인: 구조도면·시방서·철근 상세도 검토, 철근 규격, 간격, 이음방법, 피복두께
② 반입 자재 확인: 현장 반입 철근 검사. KS표시 여부, 규격(Φ), 녹·휨·절단상태
③ 배근 상태 점검: 배근 완료 후 콘크리트 타설 전 육안·줄자 점검, 주근, 배근근, 띠철근, 스터럽, 이음, 간격
④ 시정 및 사진 기록: 불량부위 보수 지시, 조치 전후 사진 기록,현장기록대장 작성, 시정 확인 후 승인
⑤ 콘크리트 타설 승인: 철근 배근 상태 확인 후 감리 승인
■ 자주 지적되는 불합격 사례
-도면과 다른 철근 규격 사용
-겹침이음 길이 부족
-띠철근 간격 과다
-콘크리트 피복두께 부족 (스페이서 누락)
-개구부·슬래브 하부 보강 누락
-철근 간섭으로 인한 배근 변형
-타설 중 철근 이탈 또는 변형
■ 감리자가 중점적으로 확인했던 포인트는
-구조도면과 실제 시공 간의 일치 여부
-철근 피복 확보 (콘크리트 부식 방지)
-정착·이음의 적정성 (구조강도 유지)
-개구부 및 모서리 보강 상태
단독주택 철근 배근 간격을 사진으로 기록해야 하는 이유는? _ 브랜드하우징
1. 품질관리 및 시공 확인 목적
철근 배근은 구조 안전의 핵심 요소입니다.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건축주와 건축사 그리고 시공사의 상호 신뢰가 중요합니다.
철근 배근 간격을 안 지키는 시공사는 이런 기록 자체를 남기기를 싫어 합니다.
콘크리트를 타설하면 내부 철근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타설 전 사진 기록이 유일한 확인 자료가 됩니다.
설계도서(배근도)와 실제 시공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 사진 기록 내용
-철근 간격자 또는 줄자로 간격 표시
-철근 겹침길이(정착길이) 확인
-띠철근 간격 및 개수
-개구부 보강 철근(사인장철근) 상태
■감리 및 인허가 서류 제출용
감리자 또는 지자체는 중간검사 시 사진을 요구합니다.
특히 기초·슬라브·벽체 배근 사진은 공정별 필수 제출 자료입니다.
시공사나 감리사 입장에서도 책임소재 명확화를 위해 증빙이 필요합니다.
■하자 및 분쟁 발생 시 증거자료
완공 후 균열, 처짐, 누수 등의 하자가 생겼을 때,
내부 철근 배근이 설계대로 시공되었는지 확인할 방법은 사진 기록뿐입니다.
철근 간격, 피복두께, 보강철근 누락 여부 등의 법적 분쟁 대응 근거가 됩니다.
[철근 배근 사진은 구조 안전의 보험이자, 시공 신뢰의 증거] 브랜드하우징
철근의 간격유지이유 피복두께유지 이유?
#브랜드하우징#철근
■피복두께 이유 3가지
내구성,내화성,부착력 확보
■간격제한의 목적
콘크리트 유동성 확보, 재료분리 방지, 소요의 강도 유지 및 확보
■철근의 이음
이음은 철근의 굵기와 사용 부위별로 겹침이음, 기계식이음, 용접이음 등이 있지만
그냥 겹쳐서 묶는 방법만 즉 겹침이음, 결속선 이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음도 정착과 마찬가지로 압축 25 / 인장 40d가 통용되지만
지금은 내진설계를 광범위하게 적용해서 지진의 흔들림으로 압축도 횡력에 대한 인장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모든 이음을 40d로 적용합니다
예를들어
40d, 25d는 d 즉 철근지름에 × 40 또는 × 25를 적용하라는 의미입니다.
22mm철근일때 40d면 88cm가 되는거죠
압측력이나 작은 인장력이 작용하는 부위는 25d, 기타는 인장력이 작용하는 부위 즉 40d 입니다.
철근이 인장력에 강한건 맞지만 여기서 철근은 인장력에 취약한 콘크리트를 보완하는 개념이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압축력은 콘크리트가 부담하니 굳이 압축력이 주로 작용하는 부위에 철근을 과다 배근할 이유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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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의 정착
정착은 콘크리트에 묻혀있는 철근이 힘을 받을 때 뽑히거나 미끄러짐의 변형 없이 항복강도까지
버틸 수 있도록 하는 콘크리트에 묻히는 최소한의 깊이를 말합니다
콘크리트의 종류별 강도별 정착하는 장소별 또 철근의 형태별 강도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압축철근일 때 25d / 인장철근일 때 40d라고 공사하시는 분들도 다 알고 계실 겁니다(d=철근 지름)
①벽과 기둥은 압축
※10㎜ 철근이라 가정할 때 벽이 꺾어지는 모서리에서 철근이 끊어지지 않고 25㎝ 이상 ㄱ자로 이어지면 되고요
②바닥과 보에서 아래쪽 철근은 압축 위쪽 철근은 인장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10㎜ 철근이라 가정할 때 슬래브 바닥 철근 중 아래쪽은 25 위쪽 철근은 40㎝ 접어서 벽이나 기둥에다 아래로 꽂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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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상수도 신청 방법과 시공 방법까지 설명_ 브랜드하우징
■ 전체 프로세스를 한 장으로 요약
① 신청 → ② 승인 → ③ 인입비 납부 →④ 도로 굴착 → ⑤ 본관 분기 → ⑥ 인입관 매설 →⑦ 계량기 설치 → ⑧ 대지 내부 배관 → ⑨ 도로 복구
1. 상수도 신청(인입 신청) 절차
택지지구는 이미 상수도 본관(주배관)이 도로에 매설되어 있으므로, 개별 필지는 ‘인입·계량기 설치’를 신청하면 바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1) 신청처
관할 시·군 상수도사업소 / 수도과 / 정수과
지자체마다 명칭은 조금 다르지만 담당 부서는 동일함
2) 제출 서류(보통은 브랜드하우징에서 하나 지방의 경우는 직접방문을 해야 해서 건축주가 신청하기도 함)
지자체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다음 5가지가 필요합니다.
상수도 인입 신청서
건축허가서 또는 건축신고서
건물 배치도(평면도 포함)
토지 등기부·지적도
인입 위치 표시된 도면(시공사 또는 설비업체가 작성)
3) 인입비(원인자 부담금) 납부
지자체가 산정한 인입공사비 + 계량기 비용을 납부
일반 단독주택은 보통 100만~250만원 전후
거리(도로 배관까지 길이), 포장 복구 여부에 따라 증감
4) 승인 → 공사 일정 통보
상수도사업소에서 승인 후
보통 7~14일 내 시공 가능
2. 상수도 인입 공사(현장 시공)
단독주택 상수도는
도로의 상수도 본관 → 분기관 → 인입관 → 계량기 → 건물 내부 순서로 연결됩니다.
아래는 단계별로 자세한 설명입니다.
2-1. 도로 본관에서 분기관 연결
공정
도로 절단(Cutting)
아스팔트 또는 보도블럭 걷어내기
굴착하여 본관 위치 노출
본관에 탭(Tapping) 작업
분기관(보통 25mm~32mm)을 연결
재질은 보통 PE관 또는 스테인리스 배관
주의사항
본관 두께·압력에 따라 전문기술 필요
도로 복구는 반드시 원상복구 기준 준수
2-2. 인입관 매설
본관에서 필지경계(대지경계선)까지 지중 매설합니다.
사용 재질
PE관(폴리에틸렌): 가장 일반적
25mm(1”)가 단독주택 표준
맨홀 등 접합부는 스테인리스·주철 사용 가능
매설 깊이
동결심도 이하(60~80cm 이상)
곡선 최소화, 보호사(모래) 10cm 이상 깔기
2-3. 계량기함 설치
대지경계선 바로 안쪽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
구성
계량기(통상 15mm 또는 20mm)
계량기 보호함(콘크리트 또는 PE함)
역류방지기 포함
설치 기준
동결방지용 단열 시공
상부는 뚜껑으로 밀폐
추후 검침 가능한 위치 확보
2-4. 대지 내부 배관 연결(옥외 배관)
계량기 이후부터는 건물 내부로 연결되는 배관입니다.
방법
PE관 또는 PB관으로 집 내부 설비실(보일러실 등)까지 매설
바닥 깊게 묻고 모래로 감싸 배관 보호
외부 배관은 동파 방지 필수
2-5. 도로 및 현장 복구
도로 절단면 아스콘 재포장
보도블럭 원래대로 설치
침하 방지 위해 다짐(컴팩터)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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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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