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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매실은 3독(三毒:음식, 피, 물)을 끊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매실에는 많은 효용이 숨
겨져 있다. 이 3독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질병의 예방과 개선에 유효하다. 용을 높여 장의 염증을 없애주고 설사를 멎게 합니다. 에는 항암식품으로서의 매실의 기능이 부각되고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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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실장아찌 - 짭짤하고 신맛이 있어 평소에 밥반찬으로 먹으면 입맛을 돋군다. 뜨거운 물 1컵에 장아찌를 2개 넣고 10분 정도 우려내어 꿀을 조금 넣고 마시면 맛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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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의 원인물질인 젖산이 쌓이면 혈액이 산성화되어 쉽게 피로가 옵니다. 매실에 함유된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은 젖산의 축적을 막아 피로를 회복시켜 줍니다. 또한, 자연미네랄과 비타민성분은 체 내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음식물중의 탄수화물이 분해되어 포도당으로 되고 해당과정을 거쳐 피 루빈산(pyruvin acid)으로 되며 구연산회로를 거쳐 최종적으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어 배설되는데 산소가 결핍되거나 구연산회로가 원활하게 되지 않을 때는 피로의 원인물질인 젖산(lactic acid)이 몸 안에 축적된다. * 매실 조청 - 8g 정도를 따뜻한 물에 타서 꿀을 넣고 차처럼 마시는데 하루에 3번 정도로 꾸준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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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의 신맛은 소화기관에 영향을 주어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위산 과다와 소화불량에 도움을 준다. * 매실엑기스나 매실액 - 물에 1:5 ~ 1:6 정도로 희석하여 드시거나 입맛에 맞게 드시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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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에 함유된 카테킨은 장의 활동을 원활히 하여 쾌변케 해주고 위장작용을 도와 소화가 잘 되게 한다. 매실에는 강력한 건 위, 정장의 효과가 있는데 성분중의 하나인 카데킨산이 장내의 항균, 살균작용을 높여 정장작용을 한다. 매실원(매실원액)이나 엑기스를 매일 복용하면 장속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깨끗하게 배출시켜 변비를 없애주고, 얼굴에 생 기는 기미,잡티를 없애, 피부를 곱게 해주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초자연성 식품이다. 위와 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꾸준히 먹고 그 효과를 많이 실감한다. 매실에는 위산의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위산과다증 혹은 저산증에 두루 효과가 있다. 또 매실 속의 사과산은 장의 연동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장 속의 유해세균을 없애 장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따라서 매실로 만성 설사나 변비, 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찾아오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고쳤다는 사람도 많다. 매실의 신맛 은 식욕을 돋워 주고 소화를 촉진시킨다. 갑작스런 복통이나 위의 통증, 배탈, 설사 등도 매실로 다스리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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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위주의 서구화된 식사, 인스턴트 식품의 범람과 쌀, 설탕, 계란, 술 등 거의 매일 먹는 음식이 산성식품이므로 우리 인 체가 점차 산성화 되어가고 있으며, 날로 심해 가는 공기와 물의 오염,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로는 인체의 산성화를 가속시키 고 있다. 인체가 계속 산성화되면 혈액이 검고 탁해지며, 쉽게 권태와 피로가 오며 소화장애, 된똥, 생리불순, 기억력 쇠퇴 등이 일어나기 쉽다. 매실은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등 각종 미네랄이 들어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 되어가는 우리 인체를 약알칼리성으 로 개선한다. 건강한 사람의 체액과 혈액은 약알칼리 상태이다. * 매실주 - 맛이 순해 잘 취하지 않고 맛이 좋은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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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간의 기능을 향진시키며 구연산이 산소 운반량을 정상화하여 두뇌를 맑게 해준다. 매실 속의 피크 르산은 간장을 자극하여 간장의 해독작용을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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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비워주고 구연산의 활발한 활동으로 양약을 복용함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을 없애주고 즐겁게 매일매일 식사를 하면서도 장속의 거북함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기 때문에 전체적인 상쾌함을 유지하면서 원하는 다이어트를 수행할수 있게 해준다. 매실은 당질대사를 촉진하는 작용이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매실 음료나 절임 등 매실 식품을 적극 활용하면 가시 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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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망간이 부족하면 정서가 불안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이 되기 쉬운데 매실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매실은 망간뿐만 아니라 인체에 유효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사과와 비교할때 칼슘은 4배, 철분은 6배, 마그네슘은 7배, 아연은 5배 이상 많다. 칼슘이 많을뿐더러 몸 속의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효능까지 있어 성장기 아이들과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운 여성 들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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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식품을 꾸준히 먹다보면 피부가 촉촉해지는 등 피부미용 효과도 볼 수 있다. 매실이 혈액순환을 돕고, 유기산이나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에 좋은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산성 노폐물로 더러워지거 나 혈관의 벽에 찌꺼기가 생겨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서 생기는 성인병이 많다. 매실 속에는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고 특히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매실을 꾸준히 먹으면 혈중 콜레스 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매실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장병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 치료하는 식품으로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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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공을 통하게 하며, 혈액을 정상으로 만든다. 3) 근(세포)을 튼튼히 하며, 눈을 밝게 한다. 4) 번열을 내리게 하며, 마음을 편안케 하고, 사지통증을 멈추게 한다. 5) 반신불수와 죽은 피부가 살아나게 한다. 6) 내장의 열을 다스리고 갈증을 조절한다. 7) 토역광란을 멈추게 하고 냉을 없애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8) 주독을 없애며 종기를 없애고 담을 없앤다. 9) 뱃속의 벌레(회충, 갈고리 촌충)를 없애며 유량독과 물고기의 독을 푼다. 10) 자궁의 피를 멈추게 하며 월경불순, 염증, 대하에 좋다. 11) 대변불통(변비, 대변하혈), 변혈용(피오줌)를 낫게 한다. 12) 항구거취(입속의 냄새를 없애며), 심복창통(가슴앓이와 배 아픈것)을 다스리고, 허증피로를 다스리며, 폐와 장을 수렴한 다. 또한 중풍, 경기를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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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산)등을 먹인 쥐를 비교한 결과 회복력에 있어서 상당한 격차를 나타냈다. 또 포도당과 우기산을 준 그룹을 분리시켜 실험 한 결과 후자쪽이 글리코겐의 회복에 있어 상당히 탁월했다고 한다. 이로써 매실에 함유된 유기산의 우수한 피로회복 효과가 명백히 확인된 셈이다. 이밖에도 실험쥐에 적당량의 매실농축액을 투여한 결과 위장, 소장, 대장의 연등 작용이 활발해졌다. 그밖에도 매실농축액은 동맥경화증의 예방효과가 있는데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투여한 토끼에게 매실농축액을 주었을 때 다음과 같은 억 제 효과가 나타났다. 2) 간장에 있어서도 총지방량,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의 상승이 분명하게 억제되었다. 3) 병리조직학적 관찰에 있어서도 대동맥 과 심장, 간장의 지방 침착과 아데롬성 병증이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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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모세포와 인체 장암 세포에 대하여 증식 억제 효과 체육학과 윤미숙(1988년) ☞ 섭취후 혈중 유산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 이에 반해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고밀도 지질, 단백질 지질(HDL)은 증가되었다. ☞ 당뇨병에 대하여 유의성 있는 개선효과 (섭취후 6일째부터) ☏ 매실 추출물이 흰쥐의 위액 분비 및 ccl/4로 유발시킨 가토의 간장 장해에 미치는 영향 - 조선대학교 대학원 정두례(1987 년) ☞ 위내에서 pepsin 활성도를 증가시켜 위의 소화를 촉진시키는 건위제로 사용될 수 있으며, 또한 계속 투여함으로써 간장 기능을 점차 회복시킬 수 있음 ☞ 남성은 단기적, 장기적 처치에 의해 매실 농축액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여성은 단기적 처치보다는 장기적인 투여가 더욱 큰 효과가 있음. 운동후 혈중 유산농도가 감소되는 경향을 촉진시켰으며 회복 률도 크게 증가시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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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산은 매실, 레몬, 귤 등의 과즙에 함유되어 있는데 매실이 신맛을 가지고 있는 것은 거기에 함유된 여러 가지 유기산 때문 이며, 매실은 그 중에서도 특히 구연산과 사과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구연산 사이클 이론은 인체내에서 과일의 주성분인 구연산이라는 유기산에서 출발하여 여러 가지 유기산이 세포막에서 차례 로 돌아가면서 생화학반응을 일으켜 우리몸의 생존에너지 물질인 ATP 및 기타물질을 생성시킨다는 이론이다. 따라서 유기산 사이클이 순조롭게 회전되지 못하면 피로상태가 겹치고 신진대사가 원활치 못하여 동작이 우둔해지고 어깨결 림, 요통같은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구연산의 사이클 효과 (Krebs사이클효과) 영국의 의학자 Kerbs는 1937년에 그 사이클의 효과실험에 성공하고 그 공로로 1953년에 노벨 의학상을 받았다. 즉, 구연산 사이클 효과란 인체(동물포함)의 생리작용인 신진대사를 가장 알맞게 촉진ㆍ조정하는 역할을 말한다. 따라서 사람 들은 매실 이야기만 들어도 입에 침이 생긴다는 것은 체내에 있는 오장육부에서도 각기 해당 분비물이 나온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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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기스 만들기-- 사진 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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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기스를 만드는 방법을 글로만 정리를 했었지요. 매실액기스를 몇 번 담가보긴 했었지만 이번처럼 많은 양이 아니어서 그랬는지 손이 이렇게 많이 가는 일인줄은 몰랐습니다. 액기스를 만들고 나온 매실로 장아찌를 만들고, 그리고 남은 매실로 쨈을 만들고.....그리고 나온 씨로는 베개를 만드는 과정까지....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것이 매실인만큼 손도 엄청 가는 것이 매실이더군요. ▣ 매실액기스 만들기 사진에 보여지는 매실의 양은 총 15kg입니다. 설탕과 1 : 1로 맞추어야 하니까 설탕 15kg까지 하면 항아리는 최소한 30리터가 넘어야겠죠.
적은 양의 매실액기스를 만들 때 보통 유리병이나 플라스틱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가능하면 항아리를 구입해서 쓰시는게 발효도 잘 되고, 나중에 먹어보면 액기스 맛도 한결 좋아요.
상처가 난 매실을 다 골라낸 다음, 깨끗이 씻었어요.
바닥에 무명천을 깔고 매실을 말리는 모습이예요.
매실을 뒤적여가며 고루 소주를 뿌린다음 역시 잘 말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황설탕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매실을 적당히 넣고, 설탕을 한 번 뿌려주고, 매실을 적당히 넣고 설탕을 한 번 뿌려주고.....를 반복합니다.
이 상태로 그냥 뚜껑을 닫으면 안됩니다.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두면 됩니다.
저 꼭지가 단순히 지저분해보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쓴맛을 낸다고 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액기스를 담그기 전에 일일이 꼭지는 따서 버리고 만드는 것이 좋겠어요. |
매실액기스 만들기-- 사진 ② |
| 등록일: 2004-09-02 16:07 등록자: hanl 조회수: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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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 이상 넣어서 덮개를 만들어줄 설탕이 없으니까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설탕을 녹여줘야 해요. 손을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잘 말리구요. 매실액기스 담그는 방법이 정리되어 있는 문서들을 보면 대부분 처음 설탕과 매실을 켜켜이 넣어준다음 밀봉해서 1~2개월정도 발효시키라고 되어 있잖아요. 설탕도 처음에 바로 1 : 1 동량으로 다 넣어주는 것보다 매실이 보일 때마다 조금씩 설탕뚜껑을 만들어 덮어주니까 따로 접시나 그릇 등으로 눌러주지 않아도 매실이 떠오를 걱정하지 않아서 좋구요.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설탕의 양도 훨씬 적어서 좋았습니다. |
매실액기스 만들기-- 사진 ③ |
| 등록일: 2004-09-09 14:27 등록자: hanl 조회수: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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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여 가까이 정성을 들인 매실액기스가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 ▣ 매실액기스 거르기
▣ 건져낸 매실로는 장아찌를... 매실액기스를 유리병에 걸러 담아서 햇볕이 들지 않는 어두운곳에 올려두었습니다.
▣ 장아찌를 만들고 남은 매실로는 쨈을... 장아찌를 만들고도 이렇게 많은 매실이 남았습니다.
▣ 남겨진 매실씨앗은 베개로... 매실장아찌를 만들고, 쨈을 만들고 남은 씨앗.
정말 꽃부터 씨앗까지..... |
첫댓글 사진도 일일이 찍느라 정성도 대단하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
요즘 이것저것 볼것 배울것 너무많아 마음이 바빠요
정말 정성이 대단하셔요^^
전 학원과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배가 아프다고 하면 먹이니 좋더라고요...그런데 어름이 당뇨가 있으신데 설탕을 많이 넣은거라 안좋을것 같은데 어덜런지요...
매실액기스는설탕자체가 아니고 발효의과정을거칭다음임으로효소입니다효소는설탕이아니지요?
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매실은 원래 일본인들이 선호하는 식품입니다,
장아찌용으로 많이 이용했었죠.
매실에는 산이 많아서 넘 많이 드시는것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적당히만 드셔요. 많이 드셨을 경우 위에 이상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덕분에 매실의 효능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자세한 설명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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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엑기스도 정말 많은 정성이 필요하네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엔 이글을 기억해서 꼭 한번 해봐야겠어요~^^
곧 매실효소 걸름을 해야하는데..이번에는 잼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
효소는 반드시 10개월 지나야 당분이 효소로 변화됩니다. 10개월 전에는 잘우러난듯해도 여전히 설탕물이지요. 1년이상씩 밀려가며 먹는것이 좋지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봤슴돠
6월 11일 같은날 장독과 병에 따로담궜는데요...설탕 다녹은 병에것을 장독에 합쳐도 될까요
좋은정보감사해요
걸름할때 체 밑에 고운천을 끼워서 한번더 걸름하면 더 깔끔해요.. 먼지까지....
정말 하나두 버릴것이 없네용... 내용도 감사해용..
매실건져내고 벼렷는데 이번엔 잼을 만들고 씨는 배게를 만들어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에긍~~~~~어제밤에 걸러서 그냥 다 버렸어요 아까워라~~~~
저도 걸러야하는대 버릴지 고생을 할지 고민들가네요 ㅠㅠ 우째할지 ㅎ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활용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