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예수님을 알아 가는 목적이
그분과 친밀한 우정을 나누며,
다른 이들에게 그분을
알리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분의 형상을
닮아 가는 것이다.
《내가 닮고 싶은 예수》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_롬 8:29
우리가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질 때
성령님의 강력한 기름부음이 임할 것이며,
우리가 희생했던 것보다 무한히 더 많은 것을 다시 받게 될 것이다.
십자가의 길은 힘들지만
그만큼 영광스러운 것이다.
이 길의 매력을 경험한 사람들은 그들이 포기했던 것들에 대하여
불평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이 잃은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고
기뻐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홀리스피리트》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_빌 3:7
그 때는 이 모든 것이 내게 너무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 그 모든 것이 아무 쓸모 없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_빌 3:7, 쉬운성경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다른 모든 것이 실패해도
기도는 실패가 없다.
모든 소망이 사라졌을 때
기도는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고,
큰 승리를 통해
하나님의 성도들을 구했다.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_고후 10:4
직장인큐티
‘헌신(commitment)’이란 단어는 본래 라틴어에서 유래했습니다. 그 어원에는 “함께 모인다”는 뜻이 있습니다. 이렇게 헌신에는 교제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흔히 주님께 헌신한다는 사람들은 주님께만 시간과 관심을 투자하기 때문인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헌신의 뜻에는 적극적인 공동체 생활이 담겨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헌신한 사람은 자기가 속해 있는 공동체를 향해서 헌신을 표현해야 합니다. 요즘 어디에서나 고객으로 대우받기 때문인지 교인들도 이 교회, 저 교회를 찾아다녀보다가 가장 마음에 드는 교회를 골라 출석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을 듣고 싶고, 이왕이면 좋은 시설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게 잘못된 것은 없지만 왠지 야박하게 느껴집니다. ‘교회 쇼핑’이라고 말하는 사람의 심정에도 공감이 됩니다.
요즘에 교회가 기업을 닮아간다는 지적도 많이 있습니다. 마케팅이 붐을 이루면서 교회가 기업의 마케팅 전략처럼 교인들을 끌어 모은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교인은 마치 백화점 고객처럼 변할 수도 있습니다. 매장을 찾는 고객처럼 변한 교인들에게 주님이 원하시는 헌신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말 주님께 헌신하기 위해서는 이 세대의 사고방식을 따르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육체적 생명을 끝장 낸 십자가가
이제는 우리의 죄를 끝장낼 것이다.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리신 능력이
이제는 그분과 더불어 우리를 새 생명으로 다시 살릴 것이다.
「홀리스피리트」
모든 선한 것의 근원과 공급하심은 하나님께 있다.
나누어 주는 행위는 인간이 창조주가 아니라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것을 누리게 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하늘복을 받는 사람, 마크 빅터 한센
참된 부흥이 일어나면
교인들은 무릎을 꿇고 중보기도를 하거나
죄를 회개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을 도와
함께 힘써 기도하거나
구원의 감격으로 충만한 뜨거운 찬양에
동참할 것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