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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보혜사 성령 창세전에 감추인 하늘의 비밀. 로마서 8장 9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8장 21-35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리이까-죄의 권능 율법 아래에세 행하는 행위가 죄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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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룸 8:9절의 말씀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하신 말씀으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닌 이 그리스도의 영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창세전 이 영원전부터 하나님의 품속에 독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살아있고 항상 계시는 말씀이시죠 말씀. 자, 그래서 우리가 이 그리스도의 영이라 그러면 이 하나님의 영 성령, 이 그리스도의 영 성령,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
그래서 우리가 이 그리스도의 영이라 그러면 바로 영원전부터 살아있고 항상 계신 말씀이 바로 그리스도의 영이에요. 자 그래서 이 그리스도의 영 말씀이 이 땅에 오실 때는 반드시 이 하나님께서 새 언약으로 제정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새 언약의 말씀으로 이 땅에 오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그리스도의 영이라 하면 반드시 이 새 언약의 영이요 생명인 이 살리시는 영의 말씀이 바로 그리스도의 영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너희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하시는 것은 바로 이 새 언약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 안에 거하게 되고,
또 내 안에는 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내 안에 거한다는 것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 그리스도의 영이 내 안에 거하는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것은 바로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새 언약의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 이 말이 곧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다는 것은 반드시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 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곧 생명인 이 예수님의 살과 피인 이 새 언약의 생명의 떡과 피인 생명수의 말씀을 너희가 먹고 마셨을 때
너희는 이 그리스도의 영과 영원히 함께 있게 되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 그리스도의 영이 바로 삼위일체 한 분이신 하나님의 영이시며, 아들의 영이시며, 살려주는 영이시며, 부활의 영이시며, 이 진리의 보혜사 성령으로 불리우시는 이 모두가 반드시 살아계신 한 분 하나님의 영이시며, 아들의 영이시며, 예수님 이름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 이 삼위일체 한 분 예수님. 곧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담긴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계시하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반드시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려주는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지 못하고 이 땅에서 이 사람의 생각 세상의 지식으로 만들어서 주는 이런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 아래에서 이 사람의 생각 세상의 지식으로 주는 이런 헛되고 거짓된 복음 이 진노의 포도주를 계속 받아먹고 그들 밑에서 이 죄의 종노릇 하고 있다는 것은 내가 결국은 이 사망으로 가서 멸망당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거예요.
왜?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 영생할 수 있는 창세전에 감추인 하늘의 비밀을 우리에게 전하러 오신 것이지 무슨 이 땅에 이런 종교쟁이들이 만든 이런 사람의 생각 세상의 지식을 전해주러 오신 분이 아니에요. 자 그래서 우리가 이런 사람이 만든 헛된 종교 철학을 기반으로 하는 이런 종교 교리 종교법 이런 것들은 전부 내 안에 있는 속사람 이 속사람의 영을 이 세상의 지식 세상이 만든 종교 교리로 종교 철학으로 이런 사람이 만든 거짓된 교리들로 내 속사람의 영의 생명들에게 덮어놨기 때문에 내 속사람의 영안을 가려놔 버렸어요.
그래 이것을 미혹의 영이라 그래요. 미혹의 영. 이 미혹의 영으로 가려져 있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진리를 알려고 해도 이 세상의 지식으로 다 입혀놨기 때문에 이 진리의 성령이 와서 음성을 주면 틀렸다 그래요. 틀렸다. 그게 아니야. 내가 아는 거는 그게 아니야. 왜? 이들은 지금 무슨 듣도 보도 못한 말씀. 그거는 이단들이나 하는 소리야. 이렇게 얘기해 버려요. 그런데 성령께서 이 예수님이 전했던 비유의 말씀을 다 풀어제끼면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그런 그 하나님의 말씀. 또 우리가 예수님을 잘 안다고 그랬지만 예수님을 아는 건 1도 없어요.
그래 그냥 예수의 이름만 아는 거야. 예수 이름만 알아. 그러고 그냥 우리는 예수 믿으면 돼. 그러고 교회 다니면 돼. 뭐 이걸로 그냥 구원받는 줄 알아요. 뭐 그냥 헌금 몇번하고 뭐 그냥 행위로 이렇게 하면 구원받는 줄 알아요. 지금까지 저가 15년을 기름 받아서 이 한국 땅을 와서 7년을 말씀을 전해서 부었을 때 지금 이 증거는 성경을 다 풀어서 증거하고 있는데 그 증거는 여러분들이 듣도 보도 못한 말씀들이에요. 그런데 그 말씀이 허접한 어떤 개인의 사견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성경의 비밀을 다 풀어서 창세기부터 계시록이 하나로 다 맥을 이어서 다 열리고
창세전까지 다 열려 나오는데 이게 어떻게 사람의 지식으로 알 수 있냐는 거예요? 사람이 교육 공부해서 알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이거는. 이건 오직 성령만이 이 창세전의 비밀을 풀어서 예수님이 전했던 비유를 다 풀어제끼니 이 오병이어 칠병이어의 비밀도 다 열려버리고 우리가 알던 그런 오병이어 칠병이어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바울이 증거한 것이 우리가 사망에 거할 수밖에 없었던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그것이 우리가 빚진 자가 되는 거예요. 가만히 있었으면 우리는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어.
그냥 예수 믿고 사망으로 가는 거였어요. 지금도 수도 없는 사람들이 예수 믿고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런데 이것이 바울이 로마서 8장에 이렇게 증거했단 말이에요.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하나님의 영이 만약에 거해 있다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않고 영에 있다. 자, 이 얘기가 뭐냐면 하나님의 영이 성령 성령이 너 안에 임했다면은 너희가 겉사람의 육신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고 네 안에 있는 속사람의 영안이 열린다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영, 성령이 뭔지도 모르고 이 성경의 비밀한 계시 비밀한 뜻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우리가 신앙생활을 했다면 우리는 그냥 종교인의 삶을 사는 거예요. 종교인의 삶.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육신 속에 살면서 우리는 천국 간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이게 이 거짓 영에 미혹돼서 속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영이 딱 거하면 우리가 어떻게 우리가 육신에 있지 않고 영에 있냐면 성령과 성령과 내 안에 있는 영은 내 안에 있는 영은 이 영은 말씀 창세전에 말씀 안에 그 말씀 안에 있던 생명으로 있었기 때문에 그 말씀과 생명. 그 안에 있는 생명이 아들의 생명이 그 안에 있는 그들이 성령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 생수의 강 안에 하나로 있었기 때문에 이들이 성령이 딱 거하는 순간 내 육신의 삶을 살던 내가 내 속사람의 영이 쫙 열리기 시작하면 내 겉사람은 후패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내 겉사람은 내 겉사람의 삶은 자꾸 다 후패해지고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은 성령의 교통함과 인도함을 따라 그 하나님의 영생의 길을 좇아간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이 그리스도의 영이라는 게 또 뭔 줄 몰라요.
그냥 그리스도의 영 그러면 나는 그리스도 크리스천이야. 이러면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줄 알아요. 노우 그리스도라는 건 기름 부은 자인데 그리스도의 영은 성령의 기름 부음을 얘기해요. 성령의 기름 부음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오셔서 전했던 천국의 말씀. 이 새 언약으로 제정한 천국의 말씀의 깊은 영역의 계시의 말씀들을 다 풀어 알게 해주는 거예요. 이 계시의 영을 받는 자는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는 거예요. 이 계시의 영은 아들 외에는 받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들 외에는 받을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로 복음의 씨로 택함을 받은 자만이 이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그가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다는 건 기름 부은 자의 사람 그 사람이라는 건 예수님과 같은 그 거룩한 성결하고 정결한 거룩한 성육신이 된 사람을 얘기해요. 예수님도 하늘의 하나님께로 난 자고 우리도 하나님께로 난 자로서 이 땅에 육신을 갖고 있지만 우리는 이 죄 가운데 거하는 육신이 아니고 성육신이 된다 그래요. 예수님도 성육신이 되는 의미는 성령으로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육신을 가졌던 우리에게 성령이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인을 치는 바람에 우리가 성육신이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사람. 이게 굉장히 깊은 영역의 비밀을 바울이 알고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고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다면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거하신다면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신다면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신다면 네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네 안에 있는 영은 의로 인해서 부활된다는 거예요. 이 비밀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 비밀을.
그리스도의 영. 성령. 보혜사 아들의 영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 그 보혜사 성령이 와서 우리 안에 딱 거하는 순간 어떻게 우리 몸은 죄로 인하여 죽고 영은 사냐 하면 이 그리스도의 영이, 성령이 쫙 들어와서 우리 안에 속사람 안에 내 안에 있는 영에게 천국의 비밀한 계시들을 쫙 예수님이 비유로 한 말씀들을 풀어서 그리스도의 옷을 입히기 시작하면 내 안에 있는 내가 속사람이 영의 생명인데 그 정체성을 모르고 있다가 이 땅의 지식으로 다 덮고 있던 이것이 이 귀신들이 다 붙잡고 있는 이것들을 성령이 오셔서 다 결박해서 내쫓아버리는 거예요.
내쫓으면 결국은 내 안에 있는 영이 혼미해질 수 있는 게 아니고 성령과 교통하게 되기 시작함으로써 이제 하나님과 예배하는 영적 예배자로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거예요. 교통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는 거예요. 창세전에 하나님의 마음을 점점 점점 더 알아가게 해주는 거예요. 그 교통이 있어야지만 그 교통이 있어야지만 내 안에 있는 영이 장성한 자가 되는 거예요. 장성한 자가 되면 내 육이 나를 지배했던 삶이 영이 나를 지배하기 시작하면 나는 이미 내 모든 삶 자체는 부활의 생명으로 내 삶을 영위하게 되고
천국의 맛을 미리 보는 이 영생의 맛을 우리 이 땅에서도 미리 보면서 생존해가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그래서 이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면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이 살리시는 영 이 살리시는 영은 성령 성령인데 아들의 영으로 보내는 성령인데 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도 살렸다는 거예요. 죽은 예수님도 이 살리신 영이 그를 살렸대. 그런데 그 살리신 이의 그 영이 너희 안에 거하면 그 죽은 예수를 살린 그 영이 너희 안에 거하면 그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도 죽을 몸을 부활하게 신령한 몸으로 부활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몸을 살리신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예수님이 전했던 이 창세전에 감춰진 천국의 비밀 이 비밀한 말씀을 비유로 전했던 이 천국의 말씀 이것을 풀어줄 수 있는 영은 오직 보혜사 성령밖에 없어요. 그 성령이 그것을 풀어줘야 우리 영이 살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이 거짓 영에 속아서 교리에 이 종교 교리에 속아서 우리가 덮고 있던 이것은 사망으로 가는 건데. 이것을 벗어버리고 영생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성령이 열어버리는 거예요. 그 귀신들을 다 내쫓아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할렐루야.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그 경험을 한 자 영생의 맛을 미리 본 자
그 자들이야말로 우리가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고 우리는 이미 빚진 자이기 때문에 영으로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육신대로 살면 죽지만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부활한다는 거예요. 영생한다는 거예요. 영생. 참 놀라운 거예요. 놀라운 것. 이게 바울이 이 기름 부음 이 부활에 대한 이 부활 생명에 대한 비밀, 영생의 맛을 미리 본 이 자신의 생명에 대한 것들을 이 정말 몇 절이 안되는 말씀 속에 이건 성령이 기록하지 않고는 바울이 기록할 수 있는 능력은 없어요.
이 말씀의 증거가 우리가 육으로 보면은 무슨 말인지도 몰라요. 그래서 로마서가 어렵다는데 로마서는 어려운 말씀이 아니에요. 가장 쉬운 게 로마서에요. 로마서는 성령을 받은 자가 첫 번째 알 수 있는 이 우리 안에 생명을 알 수 있는 것을 증거한 것이 이 로마서에요. 로마서.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죄에서 자유하기 시작하면서 네 안에 생명이 생명의 정체성을 나타내고 네 생명이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고 창세전부터 말씀 안에 있던 그 영의 생명 하나님의 아들 복음의 씨였다면 너희는 반드시 이렇게 살 거라는 것을 계시하는 거예요.
참 이게 엄청난 거예요. 엄청난 것. 그래서 이 말씀을 우리가 체험한 자는 이 말씀을 쫙 읽으면요. 내 안에서 내 속사람이 영이 그 뭐랄까? 어. 이 평강과 기쁨과 담대함이 쫙 올라와요. 세상이 두려운 게 아니에요. 세상은 껍데기에요. 껍데기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 어둠은 아무것도 아니야. 어둠은 컴컴해서 컴컴한 것만 하지 빛이 쫙 조명되면 이 어둠은 그냥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이 빛이 진리의 빛을 비추는 기름이 없다 보니까 늘 어둠 가운데 있으니까 늘 곤고해. 이렇게 해서 언제나 나에게 주시나 뭘 주시나 이거 주시나 왜 우리는 이렇게 사나?
우리는 왜 돈이 안 되나? 뭐 이게 뭐냐 하면 자꾸 내가 생각한 기도대로 왜 이렇게 안 해줘? 왜 이렇게 안 해줘. 다 이방인이 구하는 것만 하고 앉아 있었으니 하나님과 교통이 없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를 하냐는 거예요. 역사를 할 수가 없어. 없는데 우리는 기도했더니 주신다 기도했더니 뭐 한다. 간증을 하니까 기도만 하면 돼. 그러면 어디 가서 새벽 기도. 그러면 새벽 기도 열심히 다녀. 왜 저 장로는 주는데 왜 나는 아직 안 줘? 막 이러고 이제 백날 해봐 해봐도 안되잖아. 안 되는 것은 왜 안 되느냐 성력과 교통함이 없기 때문에 없기 때문에
저들이 행하는 것을 따라가면 사망인데 그걸 그대로 따라서 행하고 있어. 그래 저도 참으로 이 진리를 알기 전에는 엄청나게 그걸 쫓아가고 행했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그 저기 하나님 사명을 주신다고 그래갖고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몰라. 그런데 이 진리를 다 알고 나니까 헛되고 헛된 일이야. 헛되고 헛된 일.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일을 하고 있었어. 죽이는 일. 참 이걸 보면서 이 진리의 말씀 안에 착 들어와서 풀어제끼니까 제가 깨닫는 건 뭐냐? 아, 이 사랑을 그냥 전파해 전해 주기만 하면 되는구나. 이걸 전하면 열방으로 가니까
전하면 그 사랑을 받는 복음의 씨는 받을 것이요. 받고 이 어린 그 뭐야 그 새 언약의 피를 한량없이 빨아들여서 젖을 빨 것이고, 또 그렇지 않은 생명이면 이걸 받으면 대적할 것이고, 또 다 열매의 정체성이 자기의 씨가 다 나타나요. 전부 다. 그래 나타나면 아버지가 이거는 뭐 네가 전하라니까 전하라는 것만 전하면 돼. 저는. 왜? 전하고 저는 저대로 아버지가 부르면 가면 되니까. 그런데 이 땅이 이 어두운 땅에 빛을 쫙 전하면 그제서야 아버지가 거둘 생명 열매들을 다 걷는다는 거야. 이 빛 가운데로 나오게 한다는 거예요.
그 어린 양의 생명책과 다른 생명책에 있는 자들은 전부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통해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이 연합이 돼서 연결이 돼서 다 끌려 나온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게 싹 끌려 나와. 왜냐하면 그 저기 뭐야 고구마 잡아당기면 감자 잡아당기면 줄기에 쫙 딸려 나오듯이 쫙 당겨서 그것만 싹 가져가고 나머지는 싹 불로 태워버리는 거예요. 참 아버지는 원더풀이에요. 원더풀^^ 너무나 그냥 이 정말 너무나 심플하시고 정확하시고 어려움이 없으시고 간단하셔. 그래 중요한 건 뭐냐? 이 세상 밭에 그 열매가 먹을 수 있는 양식을 누가 뿌리느냐야
그걸 뿌렸을 때 그 양식을 받아먹는 자가 나오는 거예요. 나오는 거. 그런데 지금까지는 이 땅에서 이 진노의 양식만 줬으니 그거 먹고 전부 다 다 이 설사병에 걸리고 전부 다 복통 걸려가지고 다 이 곤고하고 막 이러는데 이제 이 생명의 양식을 쫙 부으면 그 안에서 하나님의 온전한 열매들이 쫙 나오는 거예요. 이걸 제가 느끼면서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고 예. 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걸 제가 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정말 이 말씀을 끝도 끝도 없이 부어주시는 이 말씀. 이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은 저도 받아먹는 거예요. 저도.
왜냐하면 제가 제가 주는 게 아니니까 성령이 주는 거니까 저도 받아먹고 받아먹은 거 전하면 여러분도 받아먹고 열방에 다 이 말씀을 선포하면 분명히 듣는 자가 나오고 열매들이 나와서 이제 곧 주님 오시기 전에 그 하나님의 뜻을 다 완성할 줄 믿습니다. 그래 저와 여러분들은 이제 이 말씀 속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이 복음의 아들들에게 주는 그 사명. 그 사명. 그 사명을 맡은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룸 8:9절의 말씀으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하신 이 그리스도의 영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살려주는 영의 말씀이시며 아들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 곧 창세전에 감추인 하늘의 비밀이 담겨진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룸 8:9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BYF9u6cqsf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