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30일 時事漢字
1. 時事漢字
坑道(갱도) 寺刹(사찰) 書札(서찰) 托鉢(탁발) 積善(적선) 痰飮(담음)
津液(진액) 苦學(고학)
醫(藥)食同源 의(약)식동원 割席分坐(할석분좌)
2. 單語풀이
坑道(갱도)
1. 광산에서, 갱 안에 뚫어 놓은 길. 사람이 드나들며, 광석이나 자재를 나르거나 바람을 통하게 하는 데 쓴다.
2. 큰 굴을 뚫을 때에 먼저 뚫고 들어가는 작은 굴길. 여기에 굴진에 필요한 레일이나 관, 전깃줄, 전화 줄 따위를 설치한다.
寺刹(사찰) 승려(僧侶)가 불상(佛像)을 모시고 불도(佛道)를 닦으며 교법(敎法)을 펴는 집.
書札(서찰) 안부(安否), 소식(消息), 용무(用務)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托鉢(탁발) 도를 닦는 승려가 경문(經文)을 외면서 집집마다 다니며 동냥하는 일. 가장 간단한 생활을 표방하는 동시에 아집(我執)과 아만(我慢)을 없애고, 보시하는 이의 복덕을 길러 주는 공덕이 있다고 하여 부처 당시부터 행하였다.
積善(적선) 1. 착한 일을 많이 함.
2. 동냥질에 응(應)하는 일을 좋게 이르는 말.
痰飮(담음) 체내(體內)의 수액(水液)이 잘 돌지 못하여 만들어진 병리적(病理的)인 물질(物質). 혹은 그 물질(物質)이 일정(一定) 부위(部位)에 몰려서 나타나는 병증(病症).
津液(진액) 1. 생물(生物)의 몸 안에서 생겨나는 액체(液體). 수액(水液)이나 체액(體液) 따위를 이른다.
2. 재료(材料)를 진(津)하게 또는 바짝 졸인 액체(液體).
苦學(고학) 학비(學費)를 스스로 벌어서 고생(苦生)하며 배움.
[고행(苦行)하면서 공부하는 것도 포함]
醫食同源(의식동원) 질병(疾病) 치료(治療)와 식사(食事)는 인간(人間)의 건강(健康)을 유지(維持)하기 위한 것으로, 그 근원(根源)이 동일(同一)함을 이르는 말. 이는 중국(中國) 고대(古代)의 사고방식(思考方式)이다.
>>藥食同源(약식동원) 약도 먹는 것(식물)도 그 근원은 하나라는 생각을 말한다. 『의식동원』이라고도 한다. 고대로부터 중국에서 건강의 유지, 증진에 우수한 효능, 효과를 가진 것으로 생각하였다. 식품재료를 음양오행설에 기초하여 배합하고 이것을 약선(藥膳)으로 하였다.
割席分坐(할석분좌) ‘자리를 갈라서 따로 앉는다.’는 뜻으로, 교제(交際)를 끊고 같은 자리에 앉지 아니함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
[ 할석분좌 고사 ] 한(漢)나라 말기 관영과 화흠은 함께 공부하며 교제했지만, 성품과 태도가 달라 갈등이 쌓이게 됩니다.
관영은 화흠이 금 조각을 던지거나 고관 행차를 구경하는 등 관영의 기준에 맞지 않는 행동을 반복하자, 둘이 함께 앉아 있던 자리를 ‘割席分坐’ 하며 “너는 이제 내 친구가 아니다”라고 말하고 절교를 선언합니다.
*** 글쓴이 : 인공지능
苦學으로 배움을 이어가던 청년은 寺刹에서 托鉢 하는 스님을 만나 書札을 주고받으며 가르침을 받았다. 그는 積善을 실천하고 醫食同源의 뜻을 깨달아 津液을 보하며 痰飮을 경계하였다.
마침내 뜻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割席分坐 하고, 어두운 坑道를 지나듯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