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歲月에 어언!
人生길...
참 멀리도 왔구나 하는 人生의 뒤안길
단발 머리의 小女가
참으로 먼길위에 서있는 지금
지난날들을 돌아보는 인생이란 뒤안길의 한편에
켜켜이 지난 인생 여울목엔
나...
태어난 고향마저도
세월에 묻히게 하는 즘의 삶
특히 여자에게 주워진 현실들...
나의 故鄕길은 멀기만 하게도 느껴진다
그 옛날 고향길은 열차로서 이동시간들이
참으로 장장의 긴긴 人生旅情길이었건만
마음으로 느낌은 멀지 않았던 나의 고향길이었는데...
지금은 교통수단이 이렇게도 편리하건만
여자란 그 이름의 이유만으로
제때 못 찾는 발길의 그 이름은 女子의 이름이여...
명절이면 부모님 산소 앞에 마음이나마
더 애틋함의 생각으로 고개를 숙여지게 하는 현실이다
옛말에 철들면 죽는다 하지요
너무 철들지는 맙시다 ㅎ
부모님 전엔 마음이 괴로우니까요
명절들은 잘 들 쇠셨지요?
나의 사랑하는 가족자식들과
잘 보낸 명절 후기로 안부 놓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게 또 출발하십시다
2026년 9월 28일 월요일에
양떼의 명절 후기
가장행복하신
한가위 잘 들 보내셨는지요
우리의 일상의 생활이 시작하는
첫날
긴긴 인생 여정길
또...
뚜벅뚜벅 출발하여 보십시다
배탈들은 안 나셨지요ㅎ
가을맞이 여한 없이 잘하십시다
첫댓글 아름다운 배경음악 들으면서 아름다운 배경도
너무 잘봅나다 좋은글에 한참 쉼하면서 읽고 또 읽고
갑니다 양떼님 행복하신 월요일 되셨으면 합니다
이젠 완연한 가을분위기로 오늘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합니다
흐르는 음악이 가을분위기를 느끼게합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우린 전날에 산소에서 모두 만났답니다
가준이 차운이를 만나서 행복했어요
사춘들과 만나도 오랜만이라 서먹하게 자기 아빠하고만 친하더라구요 ㅎㅋ
1년에 추석에만 만나니 그러기도할것 같습니다.
연휴가 끝나서 오늘부터 운동도 가야하네요
건강 잘 챙기셨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