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포항에서 출발하는 위도 식도(밥도)
조용한 섬마을을찾아 떠난 여행!!
생각처럼 매끄럽지못해
고생좀했네요 ㅎ~
요넘들한테..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수있도록
도와달라 마음으로 빌었습니다 ㅎㅎㅎ
식도에서 바라본.
위도입니다
식도마을 전풍경이구요 ^^&
숙소가 없어 멀리보이는 끝쪽에서 3번째
컨데이너 건물같은속에 조립식으로 만들어진 숙소를
빌려 지냈습니다
팬션 못지않은 하루에 (12만원에)ㅎ~
돌아오는날!!
식도를떠나 10분거리에 위도항이있지요.
바다가 보기엔 잔잔한데도 항만청에 허락이안떨어져
자동차도 사람도 다내린가운데 5섯시간을 묶여있었네요 ~
여행하다 이렇게 힘들어 보긴 처음이였어요^^&
생각보다~
심각했던 상황!!
하늘을날고있는 갈매기를 봐도
알것같았어요.
하지만 티벳식구들의 염려덕인가
촌댁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네요 ㅎㅎ
첫댓글 구성이 너무 멋지세요.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식도섬에 다녀온거처럼 생생한 사진과 글에 심취해습니다.
저도 백령도 여행갔다가 평생드린 기도보다 더 많은 기도를 드린적이 있어봐서 갈매기 사진으로 함축 표현하신 상황 짐작이 가요.
배가 비행기 날개짓 하며 파도와 부딪히며 텅텅 소리내며
한보 가면 두보 밀려
6시간을 사투를 벌이며 돌아올수 있었거든요.
하늘을 보니 비슷한 상화이였을거 같아요.
무사히 다녀오셔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가보고 싶지만 촌댁님이 넘 잘보여 주셔서 안가는거루 합니다 ㅎㅎㅎㅎㅎ
배타고 멀미도 무섭고 날씨따라 묶임 무서울듯요
무사귀환 하셨으니 반갑습니다 😁
즐건 여행하고 오셨군요.
부럽습니당~ ㅎ
저도 아직 위도는 가보지 못했어요,,,
위도 앞바다가 조류가 세서 가끔은 위험할때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