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시드니 오페라하우스
호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이 아닐까?
크루즈를 타고 멀리서 볼때는 그저 그랬는데
가까이 가서보면 규모가 엄청났다.
단지 공연을 위한 건물이 아니라
관광객을 끌어들일 만한 다양한 시설들이
주변에 많았다.
로밍을 해오지 않은 여행객들을 위한
무료 와이파이존은 참 좋은 아이디어 같았다.
전화와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구역이
곳곳에 있었다.
시드니 극장 컴퍼니
바닷가에는 임시건물같은 목조건물이 많았는데
바닷가에 구조물을 박아서 매립한 지역 같았다.
이곳에는 시드니 챔버오케스트라와 발레단등
예술가들을 위한 공간들이 많았다.
역시 선진국은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
호주챔버오케스트라 공간
이 건물에는 오케스트라뿐만이 아니라
청소년 덴스, 극장컴퍼니, 시드니 필하모니 합창단 등
다수의 예술단들이 상주하고 있었다.
덴스팀이 활동하는 공간에는저렴한 식사와 커피를
마실수 있었는데 이곳은 시내보다 저렴하다.
시드니 주 이동수단인 배.
공원에 피아노가 있다는 발상이 !
하버 버릿지
가까이 가보면 엄청크다.
다리에위에는 인도.차도.지상철이 다닌다.
이 구역에는 크루즈 기항지가 있고
현대미술관이 있다.
주변에는 낚시를 하는 분들도 보인다.
식당이니 카페가 저렴하지 않다.
조금 뒤로 돌아가면 다양한 식당과 상점이 보인다.
비싸지만 장소가 좋아서 값어치를 하는곳이다.
크루즈 기항지
시드니 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