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나 그리운 곳 최고의 능선 노래와 함께 감상하세요.
첫댓글 멋있는 곳입니다.올 가을 단풍 철에 다시 가보고 싶네요...예전에는 왜 그리 사고가 잦았는지...?
안전불감증에 무모한 도전등성격탓이 제일 크지요 염초봉도 예전에 사고 많았었는데 그냥 남이가니 따라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직벽 개구멍 뜀바위, 등 추억 속 용아장성 지명, 반갑지만 실체를 볼 수 없어 아쉽군요..그리고 염초봉에서 사고 많았었나요? 염초봉은 안전한 편이지요 정작 염초봉 전 직벽과 후 약수암 릿지, 말바위와 개구멍에서는 긴장 풀거나 지나치게 쫄면, 사고로 연결되곤 했지요
예전에 염초(영취)봉 산행 이라함은 지금의 염초릿지 원효봉에서 백운대까지를 칭합니다. k2사장이 미끄러지는 여자분을 붙잡다 함께 떨어져 사망한 곳도 삼각바위(책바위)오르기전 지금 아래 철망이 처진 곳입니다. 그리고 파랑새 릿지나 약수암 릿지는 별개의 지능입니다.말바위 역시 사고가 잦은 곳 이였습니다.이 이야기는 국립공원에서 통제가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ㅎㅎ 파랑새 약수암은 말한대로 기본이며, 애들 언어로 당근이지요.. 제가 2002년 릿지 입문, 원효릿지 염초 백운대 넘어 만겅 용암 피아노까지 6시간 정도맨릿지꾼들 루트였답니다.. 개인적으론 사랑바위와 백운대 서벽릿지가 거시기했지요누구인지 전혀 알 수 없는 분하고 대화는.. 이제 그만합시다. 애~효
첫댓글 멋있는 곳입니다.
올 가을 단풍 철에 다시 가보고 싶네요...
예전에는 왜 그리 사고가 잦았는지...?
안전불감증에 무모한 도전등
성격탓이 제일 크지요 염초봉도 예전에 사고 많았었는데 그냥 남이가니 따라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직벽 개구멍 뜀바위, 등 추억 속 용아장성 지명, 반갑지만 실체를 볼 수 없어 아쉽군요..
그리고 염초봉에서 사고 많았었나요? 염초봉은 안전한 편이지요
정작 염초봉 전 직벽과 후 약수암 릿지, 말바위와 개구멍에서는
긴장 풀거나 지나치게 쫄면, 사고로 연결되곤 했지요
예전에 염초(영취)봉 산행 이라함은 지금의 염초릿지 원효봉에서 백운대까지를 칭합니다. k2사장이 미끄러지는 여자분을 붙잡다 함께 떨어져 사망한 곳도 삼각바위(책바위)오르기전 지금 아래 철망이 처진 곳입니다. 그리고 파랑새 릿지나 약수암 릿지는 별개의 지능입니다.
말바위 역시 사고가 잦은 곳 이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국립공원에서 통제가 없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ㅎㅎ 파랑새 약수암은 말한대로 기본이며, 애들 언어로 당근이지요..
제가 2002년 릿지 입문, 원효릿지 염초 백운대 넘어 만겅 용암 피아노까지 6시간 정도
맨릿지꾼들 루트였답니다.. 개인적으론 사랑바위와 백운대 서벽릿지가 거시기했지요
누구인지 전혀 알 수 없는 분하고 대화는.. 이제 그만합시다. 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