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그룹 제빵공장에서 일하다가 사망한 노동자의 장례식장에 회사 측이 조문객에게 답례품으로 주라며 파리바게뜨 빵을 박스째로 두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SPL 평택 공장 노동자 A(23) 씨의 당숙 유모 씨에 따르면, 회사 측은 A 씨 장례식장에 빵 두 박스를 놓고 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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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씨가 빵 박스을 발견한 건 지난 16일 오전 10시경, 장례식장 식당 주방에서다. 그는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놓고 갔냐고 물었더니, 회사 사람들이 답례품으로 주라고 두고 갔다고 하더라”라며 “형수님(A 씨 모친)도 모르고 있고, 친가, 외가 가족들도 못 봤다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날까지도 없었는데, 그 사이 회사 측이 놓고 간 거 같다”고 했다.
당시 유 씨는 분을 이기지 못하고 목소리가 커졌다고 한다. 그는 “어이가 없었다. 욱해서 소리를 좀 쳤다”며 “사람이 할 짓이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 당시 장례식장에는 회사 측 관계자들도 있었다고 한다. 유 씨는 “회사 사람들은 보고만 있더라”라며 “빵을 다시 가져가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그가 가장 최근 장례식장을 찾은 18일까지도 빵은 주방에 그대로 있었다.
진심 관계자 사이코패스 아니냐고; 사탄도 이런짓은 안하겠다 존나 혐오스러워 SPC 불매
누구대가리에서나왔을까...
아니........... 와 진짜 대응이........
좀만 더 생각하면 저런 싸패같은 행동 안 나올텐데....다 똑같은 머리인가봐...저걸 가져다줄 생각을 한거 보니ㅉ;;
불매하자 소름돋네 진짜;
아묻따 불매ㅋ
사패야?
시발 욕나와..........미친거아니냐고
설령 저게 진짜 회사 메뉴얼로 직원상일때 일괄적으로 나가는 장례지원물품이라 할지라도 이렇게 큰 사건이고 어떻게 죽었는지 알법한데 저걸 보내? 자기네 사내 메뉴얼이 직원 가족한테도 통할거라고 생각한건가.
사이코패스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