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193120990
첫댓글 ㅅㅂ인정 진짜 관심좀 끄세요
ㅇㄱㄹㅇ 님들이나 잘하라고 ㅡㅡ
극도로 마른사람들이랑 온도차 다른것도 킬포임;;;;ㅋㅋㅋ
진짜 걱정되면 워딩부터 다름. 다짜고짜 살빼 라고가 아니라 어디 아픈지, 힘든일 있는지부터 걱정되지 저런 무례한 말로 마음까지 아프게하겠냐구
그르네 ㅋㅋㅋ 진짜 걱정이면 살빼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게 이상함.... 어디 아픈데있나 묻고 말투부터가 달라야하는데ㅋㅋㅋ 울엄마랑 아빠랑 딱 그정도의 차이가 있는거같음 근 몇년간 과체중정도로 살쪘는데 아빠는 걍 다짜고짜 살빼라 웅앵이고(평소에 길가던 뚱뚱한사람 몸평도 지림ㅋ) 엄마는 갑상선에 문제있는거아니냐 병원가봐라 엄마처럼 나중에 무릎아플까 걱정되니 살 조금만 빼자 이러거든...
ㅇㅇ맞아 건강걱정되면 본인이 알아서 빼거나 찌움ㅗㅗ
첫댓글 ㅅㅂ인정 진짜 관심좀 끄세요
ㅇㄱㄹㅇ 님들이나 잘하라고 ㅡㅡ
극도로 마른사람들이랑 온도차 다른것도 킬포임;;;;ㅋㅋㅋ
진짜 걱정되면 워딩부터 다름. 다짜고짜 살빼 라고가 아니라 어디 아픈지, 힘든일 있는지부터 걱정되지 저런 무례한 말로 마음까지 아프게하겠냐구
그르네 ㅋㅋㅋ 진짜 걱정이면 살빼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게 이상함.... 어디 아픈데있나 묻고 말투부터가 달라야하는데ㅋㅋㅋ 울엄마랑 아빠랑 딱 그정도의 차이가 있는거같음 근 몇년간 과체중정도로 살쪘는데 아빠는 걍 다짜고짜 살빼라 웅앵이고(평소에 길가던 뚱뚱한사람 몸평도 지림ㅋ)
엄마는 갑상선에 문제있는거아니냐 병원가봐라 엄마처럼 나중에 무릎아플까 걱정되니 살 조금만 빼자 이러거든...
ㅇㅇ맞아 건강걱정되면 본인이 알아서 빼거나 찌움ㅗㅗ